알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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猰貐
중국의 요괴.
유교의 오경 중 하나인 《서경》의 묘사에 따르면 머리가 용을 닮았고, 몸은 너구리 또는 개를 닮아 얼룩무늬가 있다고 하는데, 사람을 잡아먹으며 동작이 매우 날랬다고 하며,
《서경》의 요 임금을 거론하는 대목에서 알유를 비롯해 지상을 어지럽히는 괴물들을 퇴치하기 위해 요가 신궁 예를 불러 이를 쏘아죽였다는 언급이 나온다.
《산해경》에서는 본래 알유가 하늘의 신이었지만 다른 신인 이부와 그 신하 위의 책모로 인해 사망하고, 이를 소생시키기 위해 여섯 무녀가 불사의 약으로 알유를 소생시켰지만 되살아난 알유는 괴물이 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치우천왕기에서도 등장. 지나족 화산족 소속. 십육기인 중 한명.
지나족 화산족 장사 콩라인. 물론 화산족 내 1인자는 끽구이다. 그 힘은 주신 내 힘 2인자인 쇠돌이와 호각.
태산회의 씨름대회 때 등장하지만, 치우비에게 발린다.
판천 전투에서 금천, 이부와 함께 지원군으로 파견된다. 등장인물 소개에 따르면 이부와 위 때문에 위험에 빠질 듯.
태백진훈에도 알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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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요괴.
유교의 오경 중 하나인 《서경》의 묘사에 따르면 머리가 용을 닮았고, 몸은 너구리 또는 개를 닮아 얼룩무늬가 있다고 하는데, 사람을 잡아먹으며 동작이 매우 날랬다고 하며,
《서경》의 요 임금을 거론하는 대목에서 알유를 비롯해 지상을 어지럽히는 괴물들을 퇴치하기 위해 요가 신궁 예를 불러 이를 쏘아죽였다는 언급이 나온다.
《산해경》에서는 본래 알유가 하늘의 신이었지만 다른 신인 이부와 그 신하 위의 책모로 인해 사망하고, 이를 소생시키기 위해 여섯 무녀가 불사의 약으로 알유를 소생시켰지만 되살아난 알유는 괴물이 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치우천왕기에서도 등장. 지나족 화산족 소속. 십육기인 중 한명.
지나족 화산족 장사 콩라인. 물론 화산족 내 1인자는 끽구이다. 그 힘은 주신 내 힘 2인자인 쇠돌이와 호각.
태산회의 씨름대회 때 등장하지만, 치우비에게 발린다.
판천 전투에서 금천, 이부와 함께 지원군으로 파견된다. 등장인물 소개에 따르면 이부와 위 때문에 위험에 빠질 듯.
태백진훈에도 알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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