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백신)/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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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백신 프로그램 알약의 오진 기록을 모아둔 문서. 현재 알약은 잊을 만하면 오진이 나타나고 있다.
2. 오진 기록 [편집]
파일:attachment/self-destruction-ALYac.jpg
2008년 12월 8일에서 9일 사이 업데이트된 내용 중 꼬인 게 있었는데, 이 때문에 ayupdate.exe 파일(알약 업데이트 파일)을 스파이웨어의 일종인 s.spy.lineag-glg로 진단해버리고 삭제해버리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있었다. 더 황당한 점은 알약에는 비트디펜더와 자체엔진 두 종류의 엔진이 있는데 문제를 일으킨 것이 자체 엔진(테라 엔진)이다. 그래서 한동안 알약은 자살하는 백신이라는 이미지로 유명했다.
알약측 공식 발표
문제는 알약의 오진이 이번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2008년 11월에는 하우리의 바이로봇을 악성코드로 진단한 일도 있어서, 기업간의 마찰로 발전할 뻔했다.
알약의 오진은 비트디펜더 엔진의 Generic(휴리스틱) 진단에 의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비트디펜더의 업데이트 파일은 바로 알약에 적용이 되지 않고 일정시간 후에 알약 업데이트에 반영이 된다. 아마 오진을 최소화 하기 위해 2차로 알약에서 비트디펜더의 DB를 자체 검수 후 올리는거 같다. (결론적으로 비트디펜더를 사용하는 사람들 역시 동일한 오진을 겪었을 확률이 높다.)
2009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라이언트 3.2 패치 프로그램을 바이러스로 진단하는 바람에 알약이 깔린 피시방에서 패치가 안 되어 애먹은 사람이 적지 않았다. 패치할 때 반드시 알약 기능을 중지시켜야 했다.
2009년 3월 25일 아이온을 바이러스로 인식하여 삭제하는 사건도 발생했다(관련 기사).[1]
거기다가 Creative사의 일부 사운드카드의 드라이버들도 오진하고 삭제해버려서 비싼 돈 주고 사운드카드를 샀는데 컴퓨터에서 소리가 전혀 안 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아랄트랜스를 바이러스로 인식해 삭제해버린다. 이와 같은 문제들은 신버전부터는 오진예외 처리 기능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오진제외법1(실시간 감시용, 웹페이지 하단에 설명, 쉬움) 오진제외법2(환경설정에서 하는법)
2014년 6월경 사이퍼즈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5년 11월, 삼국지 10의 실행 파일을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7년 9월 소닉 대쉬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Nuendo[2]의 ASIO 컴퍼넌트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WaveLab[3]의 ASIO 컴퍼넌트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사운드 블라스터 오디지2[4]의 구형 XP드라이버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문제는 발생시점에서 5일이 지난 업데이트에서 해결이 되었으나 해당 프로그램들은 재설치가 필요했다.
2020년 12월 Presonus사[5]의 Universel Controller 설치 파일을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08년 12월 8일에서 9일 사이 업데이트된 내용 중 꼬인 게 있었는데, 이 때문에 ayupdate.exe 파일(알약 업데이트 파일)을 스파이웨어의 일종인 s.spy.lineag-glg로 진단해버리고 삭제해버리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있었다. 더 황당한 점은 알약에는 비트디펜더와 자체엔진 두 종류의 엔진이 있는데 문제를 일으킨 것이 자체 엔진(테라 엔진)이다. 그래서 한동안 알약은 자살하는 백신이라는 이미지로 유명했다.
알약측 공식 발표
문제는 알약의 오진이 이번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2008년 11월에는 하우리의 바이로봇을 악성코드로 진단한 일도 있어서, 기업간의 마찰로 발전할 뻔했다.
알약의 오진은 비트디펜더 엔진의 Generic(휴리스틱) 진단에 의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비트디펜더의 업데이트 파일은 바로 알약에 적용이 되지 않고 일정시간 후에 알약 업데이트에 반영이 된다. 아마 오진을 최소화 하기 위해 2차로 알약에서 비트디펜더의 DB를 자체 검수 후 올리는거 같다. (결론적으로 비트디펜더를 사용하는 사람들 역시 동일한 오진을 겪었을 확률이 높다.)
2009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라이언트 3.2 패치 프로그램을 바이러스로 진단하는 바람에 알약이 깔린 피시방에서 패치가 안 되어 애먹은 사람이 적지 않았다. 패치할 때 반드시 알약 기능을 중지시켜야 했다.
2009년 3월 25일 아이온을 바이러스로 인식하여 삭제하는 사건도 발생했다(관련 기사).[1]
거기다가 Creative사의 일부 사운드카드의 드라이버들도 오진하고 삭제해버려서 비싼 돈 주고 사운드카드를 샀는데 컴퓨터에서 소리가 전혀 안 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아랄트랜스를 바이러스로 인식해 삭제해버린다. 이와 같은 문제들은 신버전부터는 오진예외 처리 기능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오진제외법1(실시간 감시용, 웹페이지 하단에 설명, 쉬움) 오진제외법2(환경설정에서 하는법)
2014년 6월경 사이퍼즈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5년 11월, 삼국지 10의 실행 파일을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7년 9월 소닉 대쉬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Nuendo[2]의 ASIO 컴퍼넌트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WaveLab[3]의 ASIO 컴퍼넌트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사운드 블라스터 오디지2[4]의 구형 XP드라이버를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2019년 2월 문제는 발생시점에서 5일이 지난 업데이트에서 해결이 되었으나 해당 프로그램들은 재설치가 필요했다.
2020년 12월 Presonus사[5]의 Universel Controller 설치 파일을 바이러스로 오진하였다.
[1] 다만 링크의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문제가 있는 클라이언트가 배포되었는데 이걸 NC측에서 오진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이 우세하다. 당시 유저들의 증언에 의하면 카스퍼스키나 V3 Lite에서도 바이러스로 진단되었으며, 백신을 끈 상태에서도 접속이 안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당시 서버 자체도 다운이 된데다가 이후 배포된 패치에도 실행기(exe 파일)만 수정한 게 아니라 GB 단위의 클라이언트 전체를 다시 설치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서 서버 자체가 해킹당했는데 그걸 오진이라는 핑계로 덮으려 한 게 아니냐고 의심하는 의견이 많았다.[2] 스튜디오 작곡에서 쓰는 작곡용툴.[3] 스튜디오 마스터링단에서 쓰는 마스터링툴.[4] PCI기반의 구형 사운드카드[5] Studio One의 개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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