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시온(마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2.1. 1막 [편집]
2.2. 2막 [편집]
세익스는 직접 포르바스의 동굴로 가 마법을 멈춰달라고 간청했지만 포르바스는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면 클라로스에서 아폴론의 신탁을 받지 않는 한 저주가 풀리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이리하여 세익스는 아폴론 신전을 찾아간다.
2.3. 4막 [편집]
슬픔에 잠긴 알시온은 세익스를 구할 방법을 찾기 위해 유노 여신의 신전은 찾는다. 여신은 세익스를 보여주기 위해 알시온을 잠들게 한 후 세익스가 다시 돌아오게 만들기 위해 폭풍을 만들고 알시온은 폭풍 속에서 표류하여 결국 난파당하는 세익스를 본다. 꿈에서 깨어난 알시온은 세익스를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죽음의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2.4. 5막 [편집]
절망에 빠져 세익스의 정원에서 자결하려는 알시온에게 펠레우스가 나타나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고 자신을 죽이라고 칼을 주지만 되려 알시온은 칼로 자신을 찌른다. 이 순간 세익스의 아버지 세피즈가 급히 세익스가 돌아왔음을 알리지만 알시온은 이미 죽은 후였다. 하지만 이들의 사람에 감동한 해신 포세이돈은 두 연인들에게 불멸의 생명을 주고 바다의 파도를 잠재우는 것으로 오페라가 끝난다.
2.5. 4막의 폭풍 장면 [편집]
이 폭풍 장면은 이 장면에서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며 서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알시온의 꿈에서 나타난 세익스가 폭풍 속에서 죽어가는 장면은 닥쳐올 비극을 예견하는 장치 역할을 한다. 폭풍 장면의 특이한 점은 인위적인 유도된 꿈 장면이지만 작품의 맥락과 동떨어진 부분이 아닌 자체가 심리적이고 극적인 연상을 이끎으로써 극의 진행과 직접적 관련을 갖는다는 것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