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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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유럽 신화의 지명 [편집]
Álfheimr
고대 영어로는 Alfheim 이며, 뜻은 엘프의 고향(Elf home)이다. 우리가 흔히 서브컬쳐로 알게 된 엘프의 원조인 알브(Alf)가 살고 있다.
9개의 세계 중 하나라고 하는데 막상 문헌상에 언급되는 건 딱 두 번 뿐이다.
고대 영어로는 Alfheim 이며, 뜻은 엘프의 고향(Elf home)이다. 우리가 흔히 서브컬쳐로 알게 된 엘프의 원조인 알브(Alf)가 살고 있다.
9개의 세계 중 하나라고 하는데 막상 문헌상에 언급되는 건 딱 두 번 뿐이다.
- 〈그림니르가 말하기를〉: 프레이가 어렸을 때 알프헤임을 선물로 받았다고 한다.
2. 갓 오브 워 [편집]
처음 방문했을 때는 다크 엘프들에게 지배당하는 상태였는데 크레토스 부자가 다크 엘프들을 물리치고 라이트 엘프들이 빛을 되찾자 하늘이 맑아진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크레토스가 비프로스트에 빛을 담기 위해 빛 안에 들어갔을 때 환영이 보였는데 북유럽 신화에서 빛을 상징하는 신이 프레이, 발두르, 헤임달인 것을 생각하면 그 3명의 신과 관련된 현상일지도 모른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라이트 엘프와 다크 엘프 모두 알프헤임이 고향이다. '검은 엘프의 세계'라는 뜻을 가진 스바르트알파헤임의 원래 이름은 니다벨리르이며 드워프의 세계가 맞지만, 신들이 드워프와 다크 엘프를 혼동하면서 이름이 이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두 엘프 세력의 전쟁은 크레토스의 개입으로 라이트 엘프들의 승리로 끝났지만 다크 엘프의 왕은 실수하는 거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죽는다. 이에 무언가 대단한 잘못을 저지른 건가 싶었는데, 미미르의 말로는 빛을 두고 벌어진 두 세력의 전쟁은 213번이나 벌어졌다고 한다. 이걸 들은 아트레우스는 그게 뭐냐며 어이없어 할 정도다.
두 엘프 세력의 전쟁은 크레토스의 개입으로 라이트 엘프들의 승리로 끝났지만 다크 엘프의 왕은 실수하는 거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죽는다. 이에 무언가 대단한 잘못을 저지른 건가 싶었는데, 미미르의 말로는 빛을 두고 벌어진 두 세력의 전쟁은 213번이나 벌어졌다고 한다. 이걸 들은 아트레우스는 그게 뭐냐며 어이없어 할 정도다.
3. 소드 아트 온라인의 게임의 배경 [편집]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 알브헤임을 배경으로 한 ALO(알브헤임 온라인)이 나온다. 자세한 사항은 알브헤임(소드 아트 온라인) 참고.
[1] 료스알프와 도크알프는 빛 엘프, 어둠 엘프를 말하는 고대 노르웨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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