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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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실존인물 [편집]
3. 가상인물 [편집]
- 알베르트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X
3.1.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X의 등장 가구(?) [편집]
アルベルト
성우는 타츠타 나오키.
노른이 멜과 디오에게 보낸 말하는 옷장. 안에 나리키리사의 코스튬을 수납하고 있다.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질 수 있어서 던전 같은 몬스터가 출몰하는 지역에서는 겁이 많은 성격 때문에 작아진 다음 멜의 옷 속에 숨는 듯하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던젼 밖이나 세이브 포인트에서만 코스튬을 갈아입을 수 있다(...)[1]. 하지만 상점에서 파는 특수아이템을 사용하면 던전 내에서도 코스튬 체인지가 가능하다.
꽤 특징적인 말투를 쓰며 성격도 나쁘고 입도 나쁘다. 거기다 여자를 밝혀서 파티에 여자가 합류하는 족족 튀어나가서 꼬시는 것도 잊지 않는다.여자의 매력이 한 조각도 없는 아체는 제외하고. 덕분에 플레이하면서 이 녀석 짜증난다고 하는 사람도 여럿 있다. 숨어있는 동안에는 멜의 가슴을 마음대로 만지는 듯하다.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하지만 뭔 말을 해도 이 녀석의 생김새나 말투 덕에 무시당하게 된다(...). 결국 개그 캐릭터.
엔딩에서는 에토스 하우스에서 옷장 상태로 보이지만 여전히 말하고 움직일 수 있는지 어떤지는 불명.
물 건너에서는 이 녀석을 노른이 플레이어에게 내린 시련이라고 부른다. 정말 하는 짓을 보면 그런 말이 나올 법도 하다. 정말로.
성우는 타츠타 나오키.
노른이 멜과 디오에게 보낸 말하는 옷장. 안에 나리키리사의 코스튬을 수납하고 있다.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질 수 있어서 던전 같은 몬스터가 출몰하는 지역에서는 겁이 많은 성격 때문에 작아진 다음 멜의 옷 속에 숨는 듯하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던젼 밖이나 세이브 포인트에서만 코스튬을 갈아입을 수 있다(...)[1]. 하지만 상점에서 파는 특수아이템을 사용하면 던전 내에서도 코스튬 체인지가 가능하다.
꽤 특징적인 말투를 쓰며 성격도 나쁘고 입도 나쁘다. 거기다 여자를 밝혀서 파티에 여자가 합류하는 족족 튀어나가서 꼬시는 것도 잊지 않는다.
엔딩에서는 에토스 하우스에서 옷장 상태로 보이지만 여전히 말하고 움직일 수 있는지 어떤지는 불명.
물 건너에서는 이 녀석을 노른이 플레이어에게 내린 시련이라고 부른다. 정말 하는 짓을 보면 그런 말이 나올 법도 하다. 정말로.
3.2. 동물의 숲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편집]
항목 참고.
[1] 게임 밸런스를 위해 만든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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