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진/2011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펩시 GSL July. [편집]
2. 펩시 GSL Aug. [편집]
3. Sony Ericsson GSL Oct. [편집]
그야말로 파죽지세로 4강까지 치고 올라왔다. 상대들도 만만치 않은 강자들이었지만 그만큼 안호진의 기세가 무서웠다. 조별 리그에서는 정민수와 이동녕을 잡고 조 1위로 진출했고, 16강에서 황강호를 안호진스러운 메카닉 플레이로 완승을 거뒀다. 8강에서는 최종환을 상대로 과감한 날빌과 메카닉 병력으로 3:0, 4강에 진출하기까지 한 세트도 지지 않고 올라오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 이어 문성원과 벌어진 4강전 재대결은 안호진의 문제점이 제대로 나타난 대결이 되고 말았다. 1세트는 문성원의 바이오닉 병력 견제에 휘둘렸고 분명히 유리한 타이밍이 있었음에도 병력 갈무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병력이 각개 격파 당하고 문성원에게 역전승을 허용하고 말았다. 인구수가 40 가까이 앞서는 타이밍이 있었고 문성원의 병력이 스플래쉬 데미지가 없는 바이오닉이 주축이었던 만큼 과감히 들어가 자신있게 엘리전도 했으면 이겼을 거라는 이야기가 많다.
2세트는 문성원의 날빌을 막고 승리, 하지만 3세트는 자신의 화염차 + 밴시 러시를 막아낸 문성원이 빠르게 해탱 체제로 입구를 조였고 건설로봇까지 던져보지만 패배.
4세트는 여러모로 아쉬운 경기였는데, 초반 문성원이 유리했지만 두 선수 모두 메카닉 체제로 장기전을 간 상태. 하지만 초반에 본 이득으로 조금 더 라인을 안호진 쪽으로 밀어붙여 버린 문성원이 유리한 상태였는데, 여기에서 자꾸 문성원의 라인 중 한 곳을 정면으로 뚫어내려는 시도만 하다가 패배하고 말았다. 좀 더 견제를 가고, 상대방의 멀티 태스킹을 유도 다른 곳에 신경을 쓰게 하며 뚫으려는 시도를 하는 게 낫지 않았을 까 하는 의견이 많다. 안준영 해설 역시 이런 점을 지적.
하지만 지난 시즌에 이어 문성원과 벌어진 4강전 재대결은 안호진의 문제점이 제대로 나타난 대결이 되고 말았다. 1세트는 문성원의 바이오닉 병력 견제에 휘둘렸고 분명히 유리한 타이밍이 있었음에도 병력 갈무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병력이 각개 격파 당하고 문성원에게 역전승을 허용하고 말았다. 인구수가 40 가까이 앞서는 타이밍이 있었고 문성원의 병력이 스플래쉬 데미지가 없는 바이오닉이 주축이었던 만큼 과감히 들어가 자신있게 엘리전도 했으면 이겼을 거라는 이야기가 많다.
2세트는 문성원의 날빌을 막고 승리, 하지만 3세트는 자신의 화염차 + 밴시 러시를 막아낸 문성원이 빠르게 해탱 체제로 입구를 조였고 건설로봇까지 던져보지만 패배.
4세트는 여러모로 아쉬운 경기였는데, 초반 문성원이 유리했지만 두 선수 모두 메카닉 체제로 장기전을 간 상태. 하지만 초반에 본 이득으로 조금 더 라인을 안호진 쪽으로 밀어붙여 버린 문성원이 유리한 상태였는데, 여기에서 자꾸 문성원의 라인 중 한 곳을 정면으로 뚫어내려는 시도만 하다가 패배하고 말았다. 좀 더 견제를 가고, 상대방의 멀티 태스킹을 유도 다른 곳에 신경을 쓰게 하며 뚫으려는 시도를 하는 게 낫지 않았을 까 하는 의견이 많다. 안준영 해설 역시 이런 점을 지적.
4. Sony Ericsson GSL Nov.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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