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인(배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국의 에로배우다. 활동 기간은 1년 정도였고 남긴 작품도 약 15편 정도지만, 2000년대 초반에 큰 인기를 끌었다.
옆집 동생을 연상시키는 귀엽고 백치미 있는 미모에# 적당한 체형의 배우이다.# 그러나 이런 외모나 체형으로부터 연상하기 힘든 D컵의 어마어마하면서 예쁜 자연산 가슴을 갖췄기에, 은퇴한 지 15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에로배우로써 회자가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사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가슴 큰 여자는 놀림의 대상이 되거나 멍청하다는 속설이 있어서 움츠러들 수도 있는데, 안혜인은 반대로 "수술을 하지 않은 천연산 가슴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일 때 그대로 간직하고 싶다며" 석고로 본을 떠 가슴조형물을 제작하는 등 신체적 특징에 대해 과감한 태도를 보여줬다.# 즉 큰 가슴을 감추거나 부끄러워 하지 않고 오히려 여자로써 자신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로 생각하고 에로배우로 데뷔했다. 연기력과 표현력도 뛰어나, 에로영화의 하이라이트인 베드신에서는 과감하고 정열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특히 가슴 덕분에 여성 상위장면은 최고로 인정받았다. 백치미에다가 자신감과 연기력이 받쳐줬기에 단순히 몸매가 훌륭하다는 감상평을 넘어, 풍만한 가슴 및 멋진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에로영화에서 당당히 벌거벗고 마음껏 과시하는 것이 느껴졌기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감각커플>, <촌놈>, <멀티러브?등이 있다. 에로배우 활동을 접은 후에는 인터넷 방송에 출연했었다.# 방송에서 섹시한 모습도 보여주며, 동시에 성인영화 및 촬영 에피소드등도 소개하며 성인영화에 대한 편견등을 극복해나가고 싶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리 길게 활동은 하지 않은 듯하며, 현재 근황은 알려진 바 없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