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준(기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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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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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천지일보를 거쳐 스카이데일리에 재직하고 있다.

천지일보 재직 당시 그 유명한 장제원 형님 문자를 단독 포착했다

단독 보도 후 JTBC, 중앙일보, 국민일보, 세계일보 등 많은 매체들이 이 문제에 대해 후속 보도했다. JTBC 이외에도 장제원 의원의 예산안 챙기기 의혹,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 전략 공개 등의 단독 보도를 계속 이어갔고, 커뮤니티에서 많이 회자됐다

2019년 10월 03일 개천절 집회 당시 탈북민 등 보수 단체의 청와대 충돌 사진을 처음으로 보도해 TV조선 등에서 후속, 인용 보도하기도 했다.

2020년 2월 1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과 소병훈 의원이 같은 당 의원인 오제세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받은 ‘공천 내홍’과 관련한 문자를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오제세 의원이 보낸 문자에는 “노영민 보좌관 출신 이장섭이 기어이 오제세를 컷 오프시키려 한다. 오만한 권력이...”라고 적혀 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 문자에는 “배제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적혀 있다. JTBC MBN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경제 헤럴드경제 SBS, 헤럴드경제, 연합뉴스, 뉴스1, 위키트리, 중부매일, 충청투데이 등 많은 매체에서 실명출처 및 기사 내용을 인용해 받아썼다.

프랑스 양대 일간지 중 하나 곳인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제작년에 목이 한번 돌아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원내대표 선출 선거 취재가 있어서 목이 돌아간 채 취재를 갔었던 적이 있었다”라며 “저절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돌아오지 않아서 그날 저녁 급히 응급실도 가기도 했었다”“삶이 퍽퍽하고, 일자리가 부족하다보니 아파서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후배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며 “다들 무언가에 쫓기며 일을 하다 보니 계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다보니 건강이 안 좋아져서 복귀하지 못한 선․후배들도 많았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르몽드

국회 씽크탱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국회 휴먼 네트워크에 언론인으로 등록 되어있으며 전직 언론인으로 네이버 프로필에도 등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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