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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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눈에 넣는 약의 통칭. 순우리말을 이용한 표현으로는 '눈약', 보편적인 용어로는 '인공눈물' '인공누액', 좀 더 전문적인 용어로는 '점안액'이 있다.
보통 투명하거나 색을 가진 액체로 되어있으며, 눈에 직접 한두방울 톡 떨어뜨려서 사용한다. 이게 쉬워보여도 은근히 어렵다. 알게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눈을 감게 되는데다 자꾸 엉뚱한 곳에 안약을 떨어뜨린다. 당연히 무균 상태인 만큼 안약을 넣을 때 용기 끝부분이 환부에 닿아서는 안된다. 효과는 약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눈병 치료, 안구세척, 알레르기성 결막염, 다래끼 치료 등.
표기된 유통기한은 길어보이지만, 고체보다 반응성이 좋은 액체인 만큼 개봉하고 상온에 보관하면 1~2달 사이에 변질되어 오히려 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환부에 닿아 세균이 들어간 안약에 빛까지 쬐이면 치료가 끝나기도 전에 변질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상자에 넣어 서늘한 곳에 두자. 종류에 따라서는 냉장고에 보관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치료가 끝났다면 오·남용을 막기 위해 되도록 집에 두지 말고 과감히 폐기하자.
방부제[1]가 첨가되어 여러번 사용 가능한 점안액의 경우, 개봉 후 30일이 지나면 오염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간주하여 폐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방부제가 포함된 인공눈물의 경우 잦은 사용을 피하고, 최대 하루 6번을 넘지 않게 하며, 콘텍트렌즈나 알레르기성 질환, 심한 안구건조증이 있을 경우 무방부제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안약의 종류에 따라서는 넣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목구멍에서 쓴맛이 느껴지게 된다. 우리의 눈 코 입은 연결되어 있어, 눈에 넣은 안약이 흘러 목구멍으로 넘어가기 때문. 안약이 잘 듣게 하기 위해선 안약을 넣은 뒤 눈을 감고 코끝 부분을 지그시 2-3회정도 눌러주는 것이 좋다.
안약의 용도에 따라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것과 하면 안되는것들이 있다. 냉장보관이 언급된게 아니면 서늘한곳에 보관하는게 좋다.
눈이 충혈되거나 염증이 생기면 안약을 사다가 수시로 눈에 넣어주는 사람들이 많다. 염증을 다스리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스테로이드 안약은,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녹내장을 일으켜 시신경 손상, 실명 등 무서운 부작용을 가져오기도 하므로 주의 필요 관련 링크 소염 효과가 있는 점안액은 대체로 스테로이드성 안약일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하자. 특히 위험한 것은, 결막염이나 다래끼 치료를 위해 안과에서 처방받은 스테로이드성 안약을 치료 후에도 보관하며 남용하는 것이다.
서브컬처 계열에선 흔히 '우는 척' 할 때 인공눈물 계열의 점안액을 사용하는 연출이 보편적이다. 그러던 와중 약통이 떨어져서 우는 척인 것을 들키는 것도 클리셰.
보통 투명하거나 색을 가진 액체로 되어있으며, 눈에 직접 한두방울 톡 떨어뜨려서 사용한다. 이게 쉬워보여도 은근히 어렵다. 알게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눈을 감게 되는데다 자꾸 엉뚱한 곳에 안약을 떨어뜨린다. 당연히 무균 상태인 만큼 안약을 넣을 때 용기 끝부분이 환부에 닿아서는 안된다. 효과는 약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눈병 치료, 안구세척, 알레르기성 결막염, 다래끼 치료 등.
표기된 유통기한은 길어보이지만, 고체보다 반응성이 좋은 액체인 만큼 개봉하고 상온에 보관하면 1~2달 사이에 변질되어 오히려 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환부에 닿아 세균이 들어간 안약에 빛까지 쬐이면 치료가 끝나기도 전에 변질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상자에 넣어 서늘한 곳에 두자. 종류에 따라서는 냉장고에 보관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치료가 끝났다면 오·남용을 막기 위해 되도록 집에 두지 말고 과감히 폐기하자.
방부제[1]가 첨가되어 여러번 사용 가능한 점안액의 경우, 개봉 후 30일이 지나면 오염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간주하여 폐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방부제가 포함된 인공눈물의 경우 잦은 사용을 피하고, 최대 하루 6번을 넘지 않게 하며, 콘텍트렌즈나 알레르기성 질환, 심한 안구건조증이 있을 경우 무방부제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안약의 종류에 따라서는 넣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목구멍에서 쓴맛이 느껴지게 된다. 우리의 눈 코 입은 연결되어 있어, 눈에 넣은 안약이 흘러 목구멍으로 넘어가기 때문. 안약이 잘 듣게 하기 위해선 안약을 넣은 뒤 눈을 감고 코끝 부분을 지그시 2-3회정도 눌러주는 것이 좋다.
안약의 용도에 따라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것과 하면 안되는것들이 있다. 냉장보관이 언급된게 아니면 서늘한곳에 보관하는게 좋다.
눈이 충혈되거나 염증이 생기면 안약을 사다가 수시로 눈에 넣어주는 사람들이 많다. 염증을 다스리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스테로이드 안약은,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녹내장을 일으켜 시신경 손상, 실명 등 무서운 부작용을 가져오기도 하므로 주의 필요 관련 링크 소염 효과가 있는 점안액은 대체로 스테로이드성 안약일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하자. 특히 위험한 것은, 결막염이나 다래끼 치료를 위해 안과에서 처방받은 스테로이드성 안약을 치료 후에도 보관하며 남용하는 것이다.
서브컬처 계열에선 흔히 '우는 척' 할 때 인공눈물 계열의 점안액을 사용하는 연출이 보편적이다. 그러던 와중 약통이 떨어져서 우는 척인 것을 들키는 것도 클리셰.
2. 유명한 안약 [편집]
- 뉴브이로토이엑스(New V Rohto EX) -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충혈 등을 완화시키는 안약으로 유명하다. 일본 로토제약. 한국에서는 보령제약에서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초록색 팔각병.
- 로토지파이뉴 - 뉴브이로토이엑스와 같은 회사제품 (로토제약)으로 역시 보령제약이 수입. 트위터 등에서 일명 '눈에서 빔이 나가는 느낌'이라며 입소문을 탔던 안약. 뉴브이로토이엑스와 크게 다르지는 않으나 넣었을 때의 솨~한 느낌이 좀 더 강하다. 파란색 사각병. 12 ml 로토지파이뉴 점안액의 성분중에 스테로이드 성분은 함유되어있지 않음. 다만, 함유된 성분 중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과 '테트라히드로졸린염산염'은 혈관을 수축시켜 안압상승을 초래할 수 있어 녹내장 환자에게 권장되지는 않음. 또한 녹내장 환자 외에도 안과질환으로 인하여 치료중인 환자는 병원에서 처방받은 의약품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
- 삼일 옵타젠트 점안액 - 과거 산스타 안약으로 유명한 삼일제약의 국산 인공눈물. 일반 안약처럼 점적하는 식이고 자극성도 적고 가격도 싸서 콘택트 렌즈 착용자들이나 장시간 독서나 컴퓨터를 하고 눈이 좀 건조하다 싶을 때 부담없이 쓸 수 있는 안약. 성분은 포비돈(소독약인 포비돈 요오드와는 다르다), 용량10 ml로 넉넉히 쓸 수 있다.
[1] 주로 벤잘코늄염화물(염화벤잘코늄)이 보존제로써 첨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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