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성단의 제2태양계인 웨스터 태양계의 제3행성이다. 콜러스-하구다 전쟁이 터지기 전에 부레이 기사단이 이곳에서 목격되었다가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행성 카만토와 마찬가지로 자원 채굴 행성으로 이용되고 있어 성단 각국의 광물 회사들이 지사를 파견해놀고 있지만, 멀리 떨어진 열강인 우모스 국가사회주의 공화국이 가장 먼저 광업 도시를 건설한 것을 근거로 삼아 독단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하며 점차 이해 당사국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