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안성빈 安聖彬 / An Seong-Bin |
출생 | |
국적 | |
학력 | 이문초-석관중-중경고-수원대 |
신체 조건 | 180cm, 75kg |
포지션 | |
소속 클럽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전 축구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풀백 및 윙어였다.
2. 클럽 경력 [편집]
2.1. 경남 FC 1기 [편집]
2.2. FC 안양 [편집]
파일:external/app.kleague.com/20100080.jpg
2015년 2월 그는 48경기를 뛴 경남 FC를 떠나 FC 안양으로 이적한다. 15시즌 총 8골 4도움으로 안성빈의 커리어 중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시즌이 되었다.
2016 시즌과 2017 시즌 FC 안양의 주장을 맡게 된다. 안성빈의 포지션은 원래 스트라이커, 윙어였으나 2014년 광주와의 강등 플레이오프전을 기점으로골을 넣지 못해서인지 포지션 변경을 하게 된다.[1][2] 안양으로 이적 후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하기 시작한 후부터 뛰는 시간이 늘더니 주간 베스트 일레븐에도 이름을 올린다. 이런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2016 시즌에는 아예 포지션을 수비수로 등록, 계속해서 풀백으로 출전중이다. 그러나 2017 시즌부터는 윙어로 한번 출전하더니, 계속 윙어로 출전했다.
한편 2017 시즌 팀 동료였던 조시엘과 갈등을 겪었으며, 그 갈등이 주먹다짐으로까지 이어졌다고도 한다.
2015년 2월 그는 48경기를 뛴 경남 FC를 떠나 FC 안양으로 이적한다. 15시즌 총 8골 4도움으로 안성빈의 커리어 중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시즌이 되었다.
2016 시즌과 2017 시즌 FC 안양의 주장을 맡게 된다. 안성빈의 포지션은 원래 스트라이커, 윙어였으나 2014년 광주와의 강등 플레이오프전을 기점으로
한편 2017 시즌 팀 동료였던 조시엘과 갈등을 겪었으며, 그 갈등이 주먹다짐으로까지 이어졌다고도 한다.
2.3. 경남 FC 2기 [편집]
그러다 시즌 중반에 부상을 당해 쭉 출전하지 못하다가,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 날 친정 경남 FC로 임대되었다! 일부 팬들은 "무슨 시즌 중에 주장을 이적도 아니고 임대를 보내냐?"며 구단을 비난했다. 인터뷰를 보면 "2년 반 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는데, 내 짧은 축구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순간이였다."며 임대를 가는데 마치 다시 안 돌아올 사람처럼 말하며 약간의 비난을 받으며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2018년 경남으로의 완전 이적이 성사되었다. #
그리고 2018년 경남으로의 완전 이적이 성사되었다. #
2.4. 서울 이랜드 [편집]
하지만 경남에서 마땅히 기회를 못 잡은 안성빈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서울 이랜드로 이적하게 되었다.
2.5. FC 안양 2기 [편집]
2.6. 강릉시청 축구단 [편집]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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