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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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실존 인물3. 가상 인물
3.1. 히라노 코우타의 만화에 등장하는 인명3.2. 엔젤 더스트의 등장인물

1. 개요 [편집]

Andersen. 덴마크성씨. 덴마크어 발음은 안데르센이 아닌 '[ˈɑnɐsn](아나슨)'에 가까우며, 국립국어원의 덴마크어 표기법에 따르면 '아네르센'으로 표기돼야 하지만 관용적인 표기인 안데르센으로 표기되고 있다.
의미는 '아네르스(Anders)의 아들(Sen)'이라는 의미이며 아네르스는 영미권의 앤드루(Andrew)에 해당하는 이름이다. 즉 안데르센은 영미권의 '앤더슨(Anderson)'에 대응된다. Andersen 외에도 안드레센(Andresen)이나 안드레아센(Andreasen)이라는 성씨도 쓰인다.

2. 실존 인물 [편집]

3. 가상 인물 [편집]

3.1. 히라노 코우타의 만화에 등장하는 인명 [편집]

두 만화에 등장했는데, 외모는 물론이고 신부 컨셉까지 똑같다. 나치스와 엮이는 것도 마찬가지.
때문에 동일인물이란 설이 있지만, 확실치는 않으므로 풀 네임이 밝혀지지 않은 엔젤 더스트쪽은 본 항목에 기재한다.

3.2. 엔젤 더스트의 등장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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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마피아였으며 조직으로부터 배반당하자 50Kg의 헤로인을 훔쳐 조직과 경찰의 눈을 피해 도망다니던 중 추적자의 눈을 피하기 위해 신부로 변장하여 한 마을에 숨는다. 그리고 그 마을에서 그는 크리스라는 수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는 그가 교회에서 일하도록 도와준다. 안데르센은 이것을 계기로 평생동안 자신의 죄를 뉘우칠 결심을 한다.

하지만 어느 날 안데르센의 마피아측 파트너였던 플랜더스가 그가 사는 곳을 발견하게 되고, 안데르센이 없을 때 크리스를 강간하고, 그녀를 인질로 삼아 헤로인을 몽땅 내놓을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안데르센은 이 요구를 거부하고 그들을 몽땅 해치워 버리고 크리스와 함께 조직의 눈을 피해 도망친다. 참고로 이 조직은 나치스의 망령이란다.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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