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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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 왕[1] |
1. 개요 [편집]
Ahas
재위 기간: 기원전 732년 ~ 기원전 716년
남유다 왕국의 제 12대 왕. 할아버지는 웃시야, 부친은 요담이었다. 남유다 역사상 므나쎄 왕과 더불어 최고로 악했던 왕이었다. 그나마 므나쎄 왕은 국가를 중흥시키고, 훗날 겸손해져서 회개했다는 업적이라도 있지만 아하스 왕은 죽을 때까지 강대국들의 우상을 섬겼다.
아하스 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하스 위키백과 문서 참조.
2. 즉위 [편집]
3. 아하스의 죄악 [편집]
아하스의 죄악은 상상을 초월했는데, 자신의 아들을 우상 몰록의 제물로 바치는가 하면, 선조들이 힘들게 없앤 우상들을 다시 제조하고, 하느님의 존재를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다메섹(다마스쿠스)의 신들을 의지하였다. 또 유다의 각 성읍마다 산당을 만들기도 했는데, 요즘으로 치자면 각 도시마다 사이비 교회를 하나씩 곳곳에 만든 것. 성경의 시각으로 볼 땐 엄청난 죄였다.
4. 아하스의 죄악이 불러온 후폭풍 [편집]
4.1. 다메섹 & 북이스라엘 연합군, 에돔의 침입 [편집]
4.2. 아시리아의 역습 [편집]
아시리아는 아하스가 준 조공을 받아먹고 그대로 유다를 침공한다. 이번에도 유다는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다. 당연히 아하스는 계속 교만한 태도였다.
5. 평가 [편집]
6. 죽음 [편집]
아하스는 아시리아에게 배신당하자 이번에는 다메섹의 각종 우상들을 섬겼다.[5] 또 성전을 마구 훼손시키고 성전 기물도 다른 곳으로 옮겨 버렸다. 위 그림에서의 아하스는 바로 이 성전 기물들을 치우던 말년의 모습이다. 아하스는 그렇게 끝까지 성전을 최대한 많이 더럽히고 우상이란 우상은 전부 섬기며 B.C 716년 세상을 떠나게 된다.
[1] 성전 기물들을 처리하는 모습이다.[2] 이 중 12년은 아들 히즈키야와 공동 통치한 것으로 추정한다.[3] 남유다 역사상 바알 신을 섬긴 왕은 많이 없었는데, 이렇게까지 얘기할 정도면 그의 우상숭배의 정도가 정말 심각했다는 뜻.[4] 오늘날에도 12만명이면 꽤 많은 수인데, 당시 12만명이면 어마어마한 사람이 희생된 것이다. 바로 아하스의 죄 때문에...[5] 그 이유는 더욱 황당한데, 상술한 다메섹&북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유다가 완패하자 "다메섹 신들이 다메섹을 도와서 다메섹이 이겼으니까, 우리도 그 다메섹 신들을 열심히 섬기면 그 신들이 뭐라도 좀 도와주겠지?"라고 생각한 것. 심지어 저렇게 실제로 중얼거렸다고도 한다. 성경적 해석에 의하면, 하느님을 배반해서 유다가 전쟁에서 진 것인데, 반대로 다메섹 신들이 도와줘서 다메섹 군인들이 이겼다는 생뚱맞은 마인드를 가지게 된 것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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