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핀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파일:Borismindre.jpg

Affenpinscher

얼굴이 원숭이를 닮은 견종으로 독일 원산의 소형견이다. 17세기에 뮌헨에서 , 토끼, 여우 등을 잡거나 애완용으로 길러졌으며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고 그 대신 이 개의 개량종인 미니어처 슈나우저가 더 잘 알려져 있다.

털 색은 회색이나 갈색도 있지만 대부분 검은색이며 크기는 키 23~30cm에 무게 3~4kg 정도다. 아파트에서 키우기 적당하지만 가끔씩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수명은 10~14년 정도.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