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아시아나IDT ASIANA IDT | |
정식 명칭 | 아시아나아이디티 주식회사 |
영문 명칭 | Asiana IDT Inc. |
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최대 주주 | |
대표이사 | 서근식 |
기업 분류 | |
상장 여부 | 상장기업 |
상장 시장 | 유가증권시장 (2018년 ~ 현재) |
종목코드 | 267850 |
매출액 | 2,461억원 (2019) |
영업이익 | 116억원 (2019) |
순이익 | 82억 3,998만원 (2020) |
직원 수 | 484명 (2019) |
본사 | |
관련 웹사이트 | |
1. 개요 [편집]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의 IT 서비스 기업으로 주 사업영역은 시스템통합, IT아웃소싱, 네트워크통합, 컨설팅, 솔루션 등이다.
2. 역사와 현황 [편집]
1991년 9월에 설립한 아시아나애바카스(주)가 이 회사의 전신이며, 2003년 2월 1일 아시아나항공 정보통신사업부와 CRS사업을 통합하여 아시아나IDT(주)로 설립되었다. 항공 및 공항 분야에서는 RFID 항공수하물관리시스템 / 공용여객처리시스템(CUPPS) / 셀프체크인시스템(CUSS) / 운항정보시스템(FIDS), 제조 분야에서는 공장에너지관리솔루션(FEMS) / 생산관리솔루션(MES) / 자동창고관리시스템(WMS) / RFID 태그 생산이력관리시스템 등, 건설 분야에서는 ITS, IBS, 홈네트워크(Home Network) 등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금융분야에서는 공정가치평가 (ProIFRS/V), 작업 스케줄러 (Job Scheduler), 자금세탁방지 (ProAML), 자산부채관리 (Easy-ALM) 등을 운영한다.
본사는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 있으며, 데이터 센터는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내에 있다.
2019년 3월 22일, 회계법인 삼일의 외부감사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제표 분식회계가 적발되어 당기 순손실 및 부채비율이 폭증하여 결국 4월 14일,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및 항공부문 자회사들까지 통 매각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11월 8일 본 입찰에서 HDC-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낙찰되어 인수작업이 순탄히 완료되나 했지만, 예기치 않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라는 대형 악재가 발생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전 세계 모든 항공사들에게 타격을 미치고, 적자폭이 불어나게 됨에 따라 모든 빚을 감수해야 하는 HDC의 아시아나 및 자회사 인수 작업이 무기한 연기 되었다. 고로 현재까지는 금호아시아나의 계열사이다.
2020년 6월, 매각 작업에 상관 없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안건을 통과시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사업, 사물인터넷(IoT) 기반 IT 신기술 적용 융복합 사업, 오투오(O2O) 서비스업, 지능정보(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개발, 판매업 총 4가지의 신규 사업을 추가했다.
주요고객사로 항공/공항부문에서는 아시아나, 에어부산, 에어서울, 인천국제공항, 한국공항공사, 이스타항공, 플라이강원 등을, 건설/운송에서는 금호산업, 금호고속,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코레일 등을, 제조 부문에서는 금호타이어, 현대삼호중공업 등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의 주도하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결정된 후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한진정보통신과 합쳐질 전망이다.
본사는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 있으며, 데이터 센터는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내에 있다.
2019년 3월 22일, 회계법인 삼일의 외부감사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제표 분식회계가 적발되어 당기 순손실 및 부채비율이 폭증하여 결국 4월 14일,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및 항공부문 자회사들까지 통 매각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11월 8일 본 입찰에서 HDC-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낙찰되어 인수작업이 순탄히 완료되나 했지만, 예기치 않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라는 대형 악재가 발생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전 세계 모든 항공사들에게 타격을 미치고, 적자폭이 불어나게 됨에 따라 모든 빚을 감수해야 하는 HDC의 아시아나 및 자회사 인수 작업이 무기한 연기 되었다. 고로 현재까지는 금호아시아나의 계열사이다.
2020년 6월, 매각 작업에 상관 없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안건을 통과시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사업, 사물인터넷(IoT) 기반 IT 신기술 적용 융복합 사업, 오투오(O2O) 서비스업, 지능정보(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개발, 판매업 총 4가지의 신규 사업을 추가했다.
주요고객사로 항공/공항부문에서는 아시아나, 에어부산, 에어서울, 인천국제공항, 한국공항공사, 이스타항공, 플라이강원 등을, 건설/운송에서는 금호산업, 금호고속,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코레일 등을, 제조 부문에서는 금호타이어, 현대삼호중공업 등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의 주도하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결정된 후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한진정보통신과 합쳐질 전망이다.
3. 지배구조 [편집]
주주명 | 지분율 |
76.22% | |
우리사주조합 | 3.91% |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