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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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속 악마 아바돈 [편집]
그것들은 지옥의 악신을 왕으로 모셨습니다. 그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 말로는 아폴리욘이니 곧 파괴자라는 뜻입니다.
Abaddon
기독교에서 유래한 악마.
성경의 《요한묵시록》에 등장하는 무저갱에서 올라온 황충들의 왕. 악마가 벌을 받아 떨어지면 절대 헤어나지 못한다는 영원한 구렁텅이인 무저갱 그 자체를 뜻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히브리어 아바돈이라는 말은 멸망을 의미하고, 일찍이 70인역에서는 아포리아(απώλεια)라고 번역했으며, 구약성경에서는 저승을 가리킨다.(욥기 26,6; 시편 88,11) 히브리어의 이 추상명사가 요한묵시록에서는 파괴자를 일컫는 그리스어로 '아폴뤼온(Απολλύων)'으로 번역되었는데, 이는 그리스 신화의 아폴론이 연상되는 다소 의도적 번역이라 할 수 있다. 일찍이 유대교에서는 유일신만을 숭배할 것을 강조하기 위해, 악마에게 다신교도들이 숭배하는 우상 신을 연상시키는 이름을 붙이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는 기독교에까지도 이어졌다. 바알, 바알제붑, 아스타로트가 그 대표적인 예시이다.
2. 대중문화 속의 아바돈 [편집]
2.1. 기타 [편집]
<천로역정>에도 주인공 크리스챤의 앞길을 가로막는 악마로 등장한다. 묘사를 보면 이족보행형 드래곤(?) 같은 느낌.
팬저 드래군 오르타에서 라이벌로 등장하는, 독특한 드래곤메어를 타고 다니는 드론 이름이 아바도(Abadd)인데, 철자를 봐서 여기서 유래한 게 아닐까.
루쿠루쿠에서는 '돈군'이란 이름으로 지칭되는 듯하다.
꼭두각시 서커스의 조나하 병의 근원인 아폴리온의 모티브도 이 아바돈이다.
아이작의 번제에서 'Abandon'이라는 이름의 아이템으로 등장. 자신의 최대체력을 모두 없애고 블랙하트를 6개 주며, 데미지가 1.5 상승, 이동속도 상승, 적 공격시 확률적으로 공포를 거는 좋은 아이템이다.
아이작의 번제: 리버스의 확장팩 afterbirth+에서는 '아폴리온'이라는 캐릭터로 다시 등장. 기본 스팩은 아이작과 동일하고, 최대체력이 1칸 낮지만 엑티브 아이템 void을 들고 시작하며,void를 사용해 능동 아이템의 능력을 흡수가 가능하고,자동아이템을 스텟으로 바꾸고,픽업 아이템을 자폭파리로 바꾸어 필요에 따라 필요없는 아이템을 갈아서 쓸수있다.
클로저스에서 작중에서 20여 년 전에 부산을 습격해 독가스 피해를 입혀 폐허로 몰아넣은 원흉이다. 현 시점에서도 부산 시민들의 거대한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하지만 알파나이트의 활약으로 퇴치하는데 성공했고 이 때문에 부산시는 그를 영웅으로 신성시했다. 이후 인프라를 구축해 피해를 빨리 복구했다.
SCP 재단에서는 기존의 분류 등급 외에 "격리가 불가능하며 능동적으로 세계멸망을 일으킬 수 있는 개체"들을 아폴리온(Apollyon) 등급으로 분류한다. 정식으로 인정받는 등급은 아니다. 대표적인 아폴리온 등급 SCP로는 SCP-001 중 S.D.로크의 제안(새벽이 밝아올 때), SCP-3999, SCP-4485가 있다.
팬저 드래군 오르타에서 라이벌로 등장하는, 독특한 드래곤메어를 타고 다니는 드론 이름이 아바도(Abadd)인데, 철자를 봐서 여기서 유래한 게 아닐까.
루쿠루쿠에서는 '돈군'이란 이름으로 지칭되는 듯하다.
꼭두각시 서커스의 조나하 병의 근원인 아폴리온의 모티브도 이 아바돈이다.
아이작의 번제에서 'Abandon'이라는 이름의 아이템으로 등장. 자신의 최대체력을 모두 없애고 블랙하트를 6개 주며, 데미지가 1.5 상승, 이동속도 상승, 적 공격시 확률적으로 공포를 거는 좋은 아이템이다.
아이작의 번제: 리버스의 확장팩 afterbirth+에서는 '아폴리온'이라는 캐릭터로 다시 등장. 기본 스팩은 아이작과 동일하고, 최대체력이 1칸 낮지만 엑티브 아이템 void을 들고 시작하며,void를 사용해 능동 아이템의 능력을 흡수가 가능하고,자동아이템을 스텟으로 바꾸고,픽업 아이템을 자폭파리로 바꾸어 필요에 따라 필요없는 아이템을 갈아서 쓸수있다.
클로저스에서 작중에서 20여 년 전에 부산을 습격해 독가스 피해를 입혀 폐허로 몰아넣은 원흉이다. 현 시점에서도 부산 시민들의 거대한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하지만 알파나이트의 활약으로 퇴치하는데 성공했고 이 때문에 부산시는 그를 영웅으로 신성시했다. 이후 인프라를 구축해 피해를 빨리 복구했다.
SCP 재단에서는 기존의 분류 등급 외에 "격리가 불가능하며 능동적으로 세계멸망을 일으킬 수 있는 개체"들을 아폴리온(Apollyon) 등급으로 분류한다. 정식으로 인정받는 등급은 아니다. 대표적인 아폴리온 등급 SCP로는 SCP-001 중 S.D.로크의 제안(새벽이 밝아올 때), SCP-3999, SCP-4485가 있다.
2.2. 악마성 시리즈 [편집]
2.3. 여신전생 시리즈 [편집]
2.4. Warhammer 40,000에서 등장하는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수장 [편집]
일명 병바돈. 사실 이 사람은 아주 아주 유능하고 뛰어난 인물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소리를 듣는데⋯⋯.
2.5. 토치우드에 등장하는 악마 [편집]
2.6. EVE Online에 등장하는 전함 [편집]
2.7.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보스 [편집]
그라디우스 2/네메시스 `90 改 스테이지 7 보스, 고퍼의 야망 에피소드 II 스테이지 4 보스러시 2번째 보스 - 코어 계열 보스 항목 참고.
사라만다 2 스테이지 3 보스 - 그라디우스 시리즈/보스 항목 참고.
사라만다 2 스테이지 3 보스 - 그라디우스 시리즈/보스 항목 참고.
2.8. 도타 2의 영웅 아바돈 [편집]
2.9. 갓이터 시리즈의 아라가미 [편집]
이름 | 아바돈 |
일문 | アバドン |
영문 | Abaddon |
발생 기원 | --- |
공격 속성 | --- |
약점 속성 | 화(火), 빙(氷), 뇌(雷), 신(神) |
접두어 | --- |
갑자기 나타나 어딘가로 사라지는 수수께끼의 아라가미.
목격정보가 매우 적은 상태이지만, 신기사용자에게 위해를 가했다는 사례는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고 있다.
체내에 매우 희소한 코어를 가지고 있어 조우한 사이에 가능한 빨리 격파해 두는 것이 좋지만, 무섭도록 빠르게 도망치므로 토벌할지 말지는 전황을 보고 판단했으면 한다.- 갓이터 2 데이터베이스 中
갓이터 2에 새로 추가된 소형 아라가미. 단독으로 토벌하는 미션은 없고, 난입으로만 등장한다.
사전 예고 없이 플레이어 근처에서 불쑥 나타나는데 공격은 하지 않고 도망만 다닌다. 잡은 후 포식하면 다른 소재와 교환할 수 있는 'A 티켓' 시리즈를 하나 준다. 욕심쟁이 스킬이 있으면 두개까지 얻을 수 있다.
사실 공략법은 정말로 간단한데, 스턴 그레네이드만 적절히 던져주면서 잡으면 끝난다. 아니. 정말로.
아바돈을 격파! 앗싸~! 아,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오퍼레이터에 따라 처치 시 멘트가 다른데, 히바리의 경우 기쁨에 겨워 소리를 질러댄 다음 뻘쭘해 한다. 그 호불호 갈리는 영판 더빙에서도 이때 외치는 "ABADDON DOWN HELL YES!"만큼은 기억에 남는 사람이 많다고. 오퍼레이터가 우라라일 경우 아바돈이 나타나면 '아바돈코'라고 부르면서 많이 귀여워한다. 그래서인지 죽여버리면 축하해주긴 하지만 조금 슬퍼한다. 레어 소재가 된다면 죽은 아바돈코도 기뻐할 것입니다
참고로 포식해서 버스트 상태가 되는 것이 가능하고, 여느 아라가미들처럼 아라가미 불릿도 준다. 단 OP가 없거나 다른 아라가미 불릿이 없다면 몰라도 정말 눈곱만큼도 쓸모가 없다. 애당초 속도가 빨라 쓰러트리기 전에는 만만히 포식당하지도 않는다.
마주칠 경우 신기사용자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소문이 있어서인지, '행운의 아라가미'라는 별칭이 있다.
코우즈키 나나의 넨드로이드에는 디폴메 아바돈이 덤으로 들어있다.
갓이터 리저렉션에서도 등장. 몸색깔이 흰색이고 이름이 아모르로 바뀌었지만 그 외에 차이점은 없다.
참고로 포식해서 버스트 상태가 되는 것이 가능하고, 여느 아라가미들처럼 아라가미 불릿도 준다. 단 OP가 없거나 다른 아라가미 불릿이 없다면 몰라도 정말 눈곱만큼도 쓸모가 없다. 애당초 속도가 빨라 쓰러트리기 전에는 만만히 포식당하지도 않는다.
마주칠 경우 신기사용자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소문이 있어서인지, '행운의 아라가미'라는 별칭이 있다.
코우즈키 나나의 넨드로이드에는 디폴메 아바돈이 덤으로 들어있다.
갓이터 리저렉션에서도 등장. 몸색깔이 흰색이고 이름이 아모르로 바뀌었지만 그 외에 차이점은 없다.
2.10. 수퍼내추럴 [편집]
2.11. 데스티니 차일드 [편집]
2.12. 클로저스 [편집]
이름 없는 군단의 전(前) 군단장이자 폭식의 왕. 항목 참고.
3. 이현세 만화 제목 [편집]
[1] 오혜성(까치)보단 상대적으로 덜 유명하지만 주인공을 맡은 작품도 꽤 되고 이런 작품들의 서문이나 후기를 보면, 이현세 본인도 까치가 아들이라면 하지란은 딸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캐릭터에 상당한 애정을 품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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