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둥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아리둥절 Ari the Corgi | |
채널명 | 아리둥절 Ari the Corgi |
소속사 | |
직업 | |
가족 | 집사, 아리, 할머니, 삼촌 등 |
가입일 | |
유튜브 구독자 수 | 50.7만명[A] |
유튜브 총 조회수 | 119,293,657회[A] |
채널 | |
관련 링크 | |
1. 개요 [편집]
2. 등장견 [편집]
2021년도 기준 5살인 웰시코기 아리가 있다.
2.1. 아리 [편집]
이름 | 아리 |
출생 | 2016년 5월 5일 |
성별 | 암컷 |
견종 | 웰시코기 |
취미:
-어려운 문제 해결
-24시간 집사 감시
특징:
-천재견이라 불림 (동물농장 천재코기 걔 맞음)
-몸과 마음이 건강한 강아지 (전설의 분리행복견)
별명: '아리'스토텔레스, 콩자반, 식빵 등
장래희망: 남의 집 개 (사람 조하)
집사 (나니)가 키우는 견으로,웰시코기에 5살(?)이다.집사:5살인데 5개월처럼 굴어요.코기치고 작은 편이며,식빵 엉덩이를 가지고 있고그 엉덩이를 보면 귀여움을 참을 수 없다.사람을 좋아한다.
3. 여담 [편집]
- 집사가 20대라는 젊은 나이에 갑상선암[5]에 걸려 투병생활을 보냈지만, 그 시기에 만난 아리의 신체적, 정신적 위로 덕분에 현재는 완치된 듯 하다.
생명을 살리는 아리
- 아리는 사람에 대한 친화력이 매우 높다.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보면 매우 신나서 반기며 달려든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장래희망: 남의 집 개'. 이렇게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주인인 집사와 집사의 가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기 때문으로 보인다. 단, 사람에 비해 개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데면데면하다. 집에 사람 손님이 왔을 때와 개 손님이 왔을 때를 보면 온도 차이가 확연하다.
- 최근에 큰고양이와 같이 영상을 찍었다. 내용은 큰고양이 집에 놀러간다는 내용.
- 집사는 채널에서 얼굴을 가리지만 얼굴이 동물농장 영상에 나와 있다.
[1] 첫 방송일은 2018년 8월 1일 주인 혼자 수박먹는다고 밥그릇 가져와서 시위하는 웰시코기로 시작하였다.[2] TV 동물농장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애니멀봐에서 나온적이 있다.[A] 3.1 3.2 2020년 12월 9일 기준.[5] 다행히 갑상선암은 각종 암 중에서 생존율이 가장 높은 축에 속하며, 환자 대다수가 완치되는 편이다. 참고로 연령별 암 환자 인구 통계를 보면, 20대 연령층의 10만명 당 암 환자 수는 200여명으로 약 0.2%의 비율을 보이며, 20대에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숫자보다 암을 포함한 질병으로 사망하는 숫자가 적다.[6] 비단 지시어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상황판단 자체가 능숙한 듯하다. 한 영상에서 보면 주인이 재채기를 하면 곧바로 물티슈를 뽑아다 주고, 주인이 손을 비비면 핫팩을 꺼내 가져오는가 하면, 주인이 "궁디 시리다"라고 말하면 전기방석을 끌고 오고(…), "그래도 추우면 어쩌지?"라고 말하자 담요를 끌고 왔다. 추위에 관련된 사물들을 이해하고 그것이 필요한 상황을 능동적으로 파악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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