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티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아룬드 연대기에 등장하는 인간족 중 하나.
2. 특징 [편집]
'초원의 아르마티스' 혹은 '붉은 황야의 아르마티스' 등으로도 불리며 체계적인 국가 형태는 갖추지 않고 부락만 이뤄 족장이 다스리며 살아간다. 마브릴이나 엘라비다에 비해 꽤 소수.
다른 인간족이나 종족이 사용하는 공용어가 아닌 그들 특유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공용어를 배운 아르마티스 족이 많은 듯하다. 붉은 피부가 특징이며 모든 사람들이 마법사지만 수준은 차이가 있다. 예로부터 대지를 어머니로 섬겨 그것을 '신'이라 말한다. 불을 숭앙해서 불의 정령인 블로지스틴에게 가장 높은 예를 바치기도 한다.
대부분 선량하고 남을 잘 돕는 성품이 특징. 나쁘게 말하면 지나치게 순진하고 둔하다. 네 것, 내 것도 별로 구분하지 않아 식량은 부락 전체에 골고루 나누고,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있으면 돌봐 주겠다는 사람이 몇 명이나 나타나거나 부락 전체가 공동으로 부양한다고 한다. 한 명 한 명이 다 대인배.
'침묵을 찾는다'라는 특유의 단식의식이 있어 성년식이나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자 할 때 행하곤 한다. 살아 있을 때 미리 자신이 죽음에 이르러 부를 노래를 준비하기도 한다. 가족과 부족과 손님 세 가지는 아르마티스 전사들이 언제라도 목숨을 바쳐 지켜야 할 대상으로, 손님인 키릴 일행을 쫓아온 마브릴 군대를 상대하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정도.
사실 아무도 넘어간 적이 없다는 스조렌 산맥 서쪽으로 가는 길을 지키고 있었으나 결국 키릴 일행에게 그 길을 알려 준다.
다른 인간족이나 종족이 사용하는 공용어가 아닌 그들 특유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공용어를 배운 아르마티스 족이 많은 듯하다. 붉은 피부가 특징이며 모든 사람들이 마법사지만 수준은 차이가 있다. 예로부터 대지를 어머니로 섬겨 그것을 '신'이라 말한다. 불을 숭앙해서 불의 정령인 블로지스틴에게 가장 높은 예를 바치기도 한다.
대부분 선량하고 남을 잘 돕는 성품이 특징. 나쁘게 말하면 지나치게 순진하고 둔하다. 네 것, 내 것도 별로 구분하지 않아 식량은 부락 전체에 골고루 나누고,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있으면 돌봐 주겠다는 사람이 몇 명이나 나타나거나 부락 전체가 공동으로 부양한다고 한다. 한 명 한 명이 다 대인배.
'침묵을 찾는다'라는 특유의 단식의식이 있어 성년식이나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자 할 때 행하곤 한다. 살아 있을 때 미리 자신이 죽음에 이르러 부를 노래를 준비하기도 한다. 가족과 부족과 손님 세 가지는 아르마티스 전사들이 언제라도 목숨을 바쳐 지켜야 할 대상으로, 손님인 키릴 일행을 쫓아온 마브릴 군대를 상대하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정도.
사실 아무도 넘어간 적이 없다는 스조렌 산맥 서쪽으로 가는 길을 지키고 있었으나 결국 키릴 일행에게 그 길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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