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기라스피데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

1. 개요 [편집]

고대 마케도니아와 그 디아도코이셀레우코스 제국에서 운용하였던 정예 보병대이다. 은방패병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은 으로 만들어진 방패, 또는 철을 갈아 은색빛이 나게 만든 방패를 사용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본래는 히파스피스타이라고 불렸던 근위 보병대였지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위대한 정복 말기에 은방패라는 뜻이 아르기라스피데스(Argyraspides)로 개명하게 된다. 이후 디아도코이들간의 내전이 끝나고 나서 이들을 차지하게 된 것은 바로 히파스피스트들의 지휘관이었던 "니카토르(승리자)" 셀레우코스였다. 셀레우코스 제국의 아르기라스피데스는 총 1만명으로 유지되었으며 처음에는 10000명 전원이 장창병이었으나 나중에는 5000명은 장창병으로 나머지 5000명은 검병으로 복무했다.

셀레우코스 왕조(로마: 토탈 워),토탈 워: 로마2/셀레우코스 왕조에서 등장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