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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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 신화의 인물 [편집]
Ἀρέθουσα/Arethūsa
1.1. 님프 [편집]
그리스 신화의 님프로 아름다운 용모를 하고 있으며 아르테미스를 따르고 있었다. 달과 궁술, 사냥, 순결의 신 아르테미스의 추종자들 중 한 사람이었기에 아르테미스를 향한 평생의 충성과 신앙과 더불어 순결을 지킬 것을 서약했다. 사랑이나 결혼 따위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다프네와 칼리스토처럼 독립적인 삶을 추구하는 아르테미스를 신봉하며 숲을 달리며 사냥하는 걸 무척 좋아했다.
알페이오스라는 강의 남신이 다스리던 강에서 벌거벗고 목욕을 하다가 알페이오스가 나타났는데, 그는 아름다운 용모에 반해 구애를 했다. 옷이 한참 멀리 떨어져 있어 아레투사는 그의 구애를 거절하고 별수 없이 벌거벗은 채로 도망쳤다. 그리고 알페이오스도 사람의 모습으로 알레투사를 쫓았는데, 지쳐서 잡힐 것 같자 아르테미스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로서 아레투사는 녹아내려 지면에 퍼져 물처럼 되었다. 알페이오스는 다시 물로 변해 아레투사와 융합하려 앴으나 아르테미스는 땅에 구멍을 팠고, 아레투사는 그 구멍으로 도망갔다. 지하수가 된 아레투사는 바다를 지나 시라쿠사의 오르티기아(Ortygia/Ortigia) 섬에서 용출했다고 하며, 이것이 아레투사의 샘(이탈리아어: Fonte Aretusa)이라고 한다.
페르세포네를 찾던 데메테르에게 땅에게 화풀이하지 말 것을 청원하면서 지하 세계에서 페르세포네를 봤다고 증언하였다.
알페이오스라는 강의 남신이 다스리던 강에서 벌거벗고 목욕을 하다가 알페이오스가 나타났는데, 그는 아름다운 용모에 반해 구애를 했다. 옷이 한참 멀리 떨어져 있어 아레투사는 그의 구애를 거절하고 별수 없이 벌거벗은 채로 도망쳤다. 그리고 알페이오스도 사람의 모습으로 알레투사를 쫓았는데, 지쳐서 잡힐 것 같자 아르테미스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로서 아레투사는 녹아내려 지면에 퍼져 물처럼 되었다. 알페이오스는 다시 물로 변해 아레투사와 융합하려 앴으나 아르테미스는 땅에 구멍을 팠고, 아레투사는 그 구멍으로 도망갔다. 지하수가 된 아레투사는 바다를 지나 시라쿠사의 오르티기아(Ortygia/Ortigia) 섬에서 용출했다고 하며, 이것이 아레투사의 샘(이탈리아어: Fonte Aretusa)이라고 한다.
페르세포네를 찾던 데메테르에게 땅에게 화풀이하지 말 것을 청원하면서 지하 세계에서 페르세포네를 봤다고 증언하였다.
2. 여기서 이름을 딴 것들 [편집]
2.1. 소행성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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