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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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대사3. 기타4.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파일:아드라스초상화.png

추방자의 산맥 스토리에서 첫 등장한 우시르 교단 관련 NPC. 검은 연옥이 출시되고 전용 일러스트가 그려졌다.

검은 연옥 스토리에서 다른 우시르 교도들을 통제 / 지휘하는 모습을 보이고, 네메시스와 비슷한 복장을 입은 것으로 보아 나름대로 지위나 입지가 어느정도는 있는 듯하다.

2. 대사 [편집]

(클릭시)
  • 진정한 안식을 찾고 계신가요?
  • 저희는 어둠과 죽음만을 따릅니다.
  • 지고한 존재, 우시르의 대리자시여.(다크템플러 전용)

(대화 종료)
  • 어둠속에서 당신을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 죽음의 신비가 그대의 삶에 깃들기를...

(대화 신청)
  • 진정한 안식을 찾으신다면... 그리고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죽음의 신께서는 언제나 당신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말이죠.
    ......
    모험가님? 왜 그런 표정을...?
  • 어둠 속에 숨겨져 있던 성지에서 빼앗긴 카잔의 시체를 되찾으려면... 어쩔 수 없이 저 검은 대지로 들어가야 해요.
    하지만 이대로 들어가기엔 정보가 너무 없네요. 어서 동지들이...

(대화 신청 - 다크템플러 전용)
  • 항상 그림자 속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둠 속에 숨겨져 있던 성지에서 빼앗긴 카잔의 시체를 되찾으려면... 어쩔 수 없이 저 검은 대지로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들어가기엔 정보가 너무 없군요. 지금 동지들이 집결하고 있으니 다른 소식이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 비록, 오랫동안 지켜왔던 성지를 잃긴 했지만, 최근 우시르 교단의 기사들은 정신적으로 더 큰 안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어둠과 죽음만을 따르며, 어머니께서 제시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집중할 수 있겠죠.

(대화 신청 - 어벤저 & 미스트리스 전용)
  • 당신과 함께하던 그자... 그자는 당신과 비슷했지만 달랐어요. 조금 더 위장자에 가까운, 하지만 더 순수한 느낌이었죠.
    당신도... 다른 이들과 분명 다르군요. 저 검은 대지에서 당신이 어느 편에 설지 지켜볼게요. 

3. 기타 [편집]

검은 연옥 스토리 클리어 시 체스트 타운에 위치하게되는데 특이하게도 호감도작이 되지않는다. 추후 스토리의 행적과 관련이 있는 듯. 검은 연옥이 막 출시된 1월 기준 공포의 아스타로스와 같이 DFU에 등록이 되어있지않은데, 여러모로 의미심장한 NPC.[1]

추방자의 산맥, 검은 연옥 스토리에서 플레이어 다크템플러의 전직(각성) 상태에 따라 말하는 대사에 차이가 있다.[2] 기본 전직이나 1차각성으로 100레벨대 스토리까지 미는 유저는 거의 없을텐데도 시스템 상에 추가되어있는 것을 보면 나름대로 설정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아스타로스야 검은 연옥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미등록됬을 확률이있지만 아드라스는 네메시스와 비슷한 입지로 추정되는 우시르 교도라 현재 스토리 상 큰 떡밥은 없는데도 등록이 안되어있다.[2] 다크템플러 / 암제로 진행 시 '우시르의 기사 / 우시르의 복수자'로 부르고 네메시스 / 진 다크템플러로 진행 시 '지고하신 네메시스'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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