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라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파일:아드라스초상화.png
추방자의 산맥 스토리에서 첫 등장한 우시르 교단 관련 NPC. 검은 연옥이 출시되고 전용 일러스트가 그려졌다.
검은 연옥 스토리에서 다른 우시르 교도들을 통제 / 지휘하는 모습을 보이고, 네메시스와 비슷한 복장을 입은 것으로 보아 나름대로 지위나 입지가 어느정도는 있는 듯하다.
추방자의 산맥 스토리에서 첫 등장한 우시르 교단 관련 NPC. 검은 연옥이 출시되고 전용 일러스트가 그려졌다.
검은 연옥 스토리에서 다른 우시르 교도들을 통제 / 지휘하는 모습을 보이고, 네메시스와 비슷한 복장을 입은 것으로 보아 나름대로 지위나 입지가 어느정도는 있는 듯하다.
2. 대사 [편집]
(클릭시)
- 진정한 안식을 찾고 계신가요?
- 저희는 어둠과 죽음만을 따릅니다.
- 지고한 존재, 우시르의 대리자시여.(다크템플러 전용)
(대화 종료)
- 어둠속에서 당신을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 죽음의 신비가 그대의 삶에 깃들기를...
(대화 신청)
- 진정한 안식을 찾으신다면... 그리고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죽음의 신께서는 언제나 당신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말이죠.
......
모험가님? 왜 그런 표정을...?
(대화 신청 - 다크템플러 전용)
- 항상 그림자 속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둠 속에 숨겨져 있던 성지에서 빼앗긴 카잔의 시체를 되찾으려면... 어쩔 수 없이 저 검은 대지로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들어가기엔 정보가 너무 없군요. 지금 동지들이 집결하고 있으니 다른 소식이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 비록, 오랫동안 지켜왔던 성지를 잃긴 했지만, 최근 우시르 교단의 기사들은 정신적으로 더 큰 안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어둠과 죽음만을 따르며, 어머니께서 제시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집중할 수 있겠죠.
(대화 신청 - 어벤저 & 미스트리스 전용)
- 당신과 함께하던 그자... 그자는 당신과 비슷했지만 달랐어요. 조금 더 위장자에 가까운, 하지만 더 순수한 느낌이었죠.
당신도... 다른 이들과 분명 다르군요. 저 검은 대지에서 당신이 어느 편에 설지 지켜볼게요.
3. 기타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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