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월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네놈은 모든 이들의 귀에 독을 흘리고 다녀![1]
라스트 킹덤의 악역. 원래 선왕의 적장자이자 웨섹스의 왕자였으나 무능함 때문에 아버지에게도 버림받고 왕위 계승에서 밀려나 왕이 되지 못했다. 그런 후 꾸준히 왕위를 탐내며 음모와 이간질을 꾸며댄다. 그 사악함과 탐욕이 작중에서 가장 최고봉인 수준으로 본인 입으로는 자신이 적법한 왕이라고 끊임없이 주장하지만 누구도 동의하지 않으며 또 그 누구에게도 단 한번의 좋은 말도 듣지 못하고 또 평가도 받지못하는 게 그의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잘 보여준다.
2. 행적 [편집]
2.1. 시즌 1 [편집]
술에 취해 마굿간에서 뻗어있는 모습으로 첫 등장.[2] 그러다가 지칠 대로 지친 아버지에게 계속 그러면 왕위를 물려주지 않겠다.라는 말에 잠시나마 정신을 차리고 변하겠다고 하지만 별로 바뀐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결국 아버지가 데인족과의 전투에서 전사하자 동생이 왕위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 아버지에 의해 왕위에서 밀려난다. 그러던 중 알프레드 왕의 의해 참회의 행진[3]에서 자존심 때문에 차마 잘못을 빌지 못하는 우트레드에게 내가 대신 해주겠다. 대신 너는 나에게 빚을 지는 거다.라는 말과 함께 우트레드를 대신해서 알프레드 왕에게 엎드리며 잘못을 빈다. 그 후 교회에 진 빚을 갚기 위해 데인족으로 위장하여 약탈을 벌이는 우트레드를 따라다니게 된다.[4]
2.2. 시즌 2 [편집]
2.3. 시즌 3 [편집]
알프레드 왕의 병색이 만연함에 따라 전과 달리 대놓고 왕위에 대한 야욕을 드러낸다. 그런 후 아예 대놓고 영 라그나가 이끄는 데인족들에게로 가서 그들에게 지금 웨섹스는 분열되어 있으며 알프레드 왕도 곧 죽을 것이고 그러면 내가 내부에서 내통을 할 테니 웨섹스를 공격하라고 작당질을 해댄다. 그 과정에서 우트레드와 데인족들 사이를 이간질 해서 영 라그나랑 우트레드가 서로 의절하게 만드는 것은 덤. 결국 우트레드랑 의절한 뒤 분노한 영 라그나에게 얼굴이 떡이 되게 두들겨 맞은 후[7] 눈치보며있던 중 크누트의 암살 종용과 그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껴 영 라그나가 자는 도중에 그를 암살한다. [8] 그 뒤로 데인족과의 합류하여 웨섹스를 공격할 준비를 하던 중 하스텐의 군대가 격파당하고 데인족이 분열되자 데인족들에게 버림받고 우트레드를 암살하고 웨섹스 왕국을 분열시키라는 데인족들의 강요에 의해 윈체스터로 돌아오게 된다.[9] 그런 후 베오카 신부의 증언에 의해 반역 혐의로 죽는 듯 싶었으나 차마 선왕의 아들을 죽일 수 없던 알프레드가 자비심을 보여 목숨만은 건지지만 달군 인두에 의해 한쪽 눈이 머는 형별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아델레드에게 알프레드를 배신하고 머시아의 왕이 되라고 하고 또 에드워드 왕세자의 연적[10]에게도 에드워드를 배신하고 자신과 함께 하자고 회유한다. 또한 그는 우트레드가 에드워드 왕세자와 연합 할 경우 자신이 왕이 될 가능성은 절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우트레드에게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그와 에드워드 사이를 이간질한다. 그러던 중 알프레드 왕이 사망한 후 그 소식을 들은 데인족 군대가 대규모 침공을 개시해오자 다시 데인족들의 편에 붙는다. 하지만 전쟁에서 데인족이 패배해자 도망치지만 [11] 그가 영 라그나를 죽였다는 소식을 알게 된 우트레드에게 잡히게 되고 목숨을 구걸하지만 우트레드는 그를 살려주는 척 하면서 그를 죽여버리게 되고 마침내 죽음을 맞이한다. 우트레드가 본인을 살려줄 거란 희망이 보이자 뱃삯을 요구하는 뻔뻔함은 덤.
2.4. 기타 [편집]
- 스파르타쿠스(드라마)에 등장한 애슈르와 비슷한 캐릭터. 둘 다 본인의 능력은 별볼일 없기에 주변 사람들의 경멸을 받으며 또한 주변 사람들을 이간질시켜 이득을 챙기고 배신을 밥먹듯 해댄다는 공통점이 있다.
[1] 영 라그나가 우트레드랑 의절한 뒤 그에게 했던 말. 시즌 내내 왕위를 탐내어 배신과 이간질을 밥먹듯 해대는 아델월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2] 아버지에게 또 그 지랄이냐?라는 투의 질책을 들을정도로 전에도 셀 수도 없이 만취해서 뻗은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3] 수녀복을 입은 채 왕의 앞까지 기어가서 용서를 구하는 굴욕적인 형벌.[4] 원래는 정체를 숨긴 채 따라다니려다가 들킨 후 따라다니게 된다. 레프릭은 그가 비밀을 발설할 게 뻔함으로 죽여버려야 한다고 하지만 전에 그에게 진 빚도 있고 또 일단은 왕족이라고 교육을 받아 주변 정세에 대해서 잘 알기도 하기에 우트레드는 그를 살려주고 데리고 다니게 된다.[5] 우트레드는 베번버그의 적법한 상속자이며 아델월드도 선왕의 아들이며 둘 다 각각 베번버그와 웨섹스의 국왕 자리등, 자신의 것을 상속받지 못한 공통점이 있다. 단 아델월드는 우트레드와는 달리 본인의 능력부족으로 인정을 받지 못해 상속받지 못한 것일 뿐.[6] 사실은 에릭, 시그프리드 형제의 속임수였다. 미리 파둔 얕은 무덤에 빼빼 나른 노인을 묻어놓고 그가 진짜로 죽음에서 부활하는 것처럼 꾸몄던 것. 그리고 이 망자를 통해 우트레드에게 너는 데인족의 왕이 될 것이다.라는 말을 하게해 그에게 웨섹스를 배신하고 데인족에게 붙으라는 식의 예언을 하게 하여 우트레드가 자신들과 같은 편이 되게 하려고 하는 것.[7] 가장 위에 있는 너는 모든 이들의 귀에 독을 흘리고 다녀!라는 말을 들으며 쳐맞았다.[8] 영 라그너는 칼에 여러번 찔려 죽어가는 와중에도 발할라로 가기 위해 그의 검을 잡으려 하나 그 상태에서도 라그너가 두려웠던 아델월드는 검을 빼앗고 라그너의 첩의 목에 칼을 꽂는 주작을 저지른다.[9] 본인은 가면 죽을 게 뻔하여 안 가려고 했으나 데인족 수장이었던 크누트가 안 가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해서 어쩔 수 없이 온 것.[10] 에드워드 왕세자는 정략결혼을 하기 전 한 여자랑 결혼을 하여 아이까지 낳았는데 이 여자는 다른 사람도 사랑했던 여자였다. 에드워드 왕세자의 첫 번째 부인은 알프레드 왕에 의해 강제로 수녀원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 때문에 그는 에드워드 왕세자에게 반감을 품고 있었던 것.[11] 이 와중에 그와 함께 웨섹스를 배신하기로 의기투합한 에드워드의 연적 시그프리트도 웨섹스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다.[12] 다만 동앵글리아가 평정된 것은 조금 더 나중의 일로, 둘이 전사한 이 전투에선 바이킹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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