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아궁이 [편집]
한옥 및 페치카 등에서 조리와 난방을 위해 땔감을 넣거나 재를 긁어내는 구멍. 불을 더 잘 지필 수 있도록 곁에 풀무나 풍구와 같은 공기주입기를 두기도 한다.[1] 한옥의 경우 아궁이 안쪽에서 발생한 열기가 가마솥과 온돌방을 데운 뒤 굴뚝을 통해 빠져나가도록 한다.
다만 수시로 내려와 살펴봐야 하는 불편함과 화재 위험, 가스 중독이 있어 아궁이가 있는 난방기구들은 남한에선 화목 보일러를 제외하면 거의 사장되었지만 북한에선 신축 아파트조차 아궁이로 불을 뗀다. 수도 평양에조차 최상위계층이 거주하는 소수 시설을 제외하면 24시간 전기공급이 되지않아 순환 정전을 하며, 온수배관조차 없는 아파트도 수두룩해서 전통 아궁이 외에도 페치카 같은 것들도 여전히 쓰인다.
다만 수시로 내려와 살펴봐야 하는 불편함과 화재 위험, 가스 중독이 있어 아궁이가 있는 난방기구들은 남한에선 화목 보일러를 제외하면 거의 사장되었지만 북한에선 신축 아파트조차 아궁이로 불을 뗀다. 수도 평양에조차 최상위계층이 거주하는 소수 시설을 제외하면 24시간 전기공급이 되지않아 순환 정전을 하며, 온수배관조차 없는 아파트도 수두룩해서 전통 아궁이 외에도 페치카 같은 것들도 여전히 쓰인다.
2. MBN의 방송 프로그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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