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아!그칩'이라는 이름은 '아! 옛날의 그 칩'을 축약한 것으로, '그 칩'은 마시는 스낵으로 인기를 누렸던 '아우터'이다.
2002년 출시되어 큰 인기를 누렸던 아우터가 멜라민 및 MSG 과다 검출로 생산을 중단하자, 재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 아!그칩으로 리뉴얼한 것.
작명 방식은 2000년 10월 출시되었었던 감자 스낵 '야우요!'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야! 우리가 원하는 건 요거'를 축약한 것으로, 인터넷 채팅의 발달로 축약어나 조합어가 주목받자 이에 편승해 작명 방식을 정한 것. 정작 야우요! 자체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요거가 아니었는지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2002년 출시되어 큰 인기를 누렸던 아우터가 멜라민 및 MSG 과다 검출로 생산을 중단하자, 재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 아!그칩으로 리뉴얼한 것.
작명 방식은 2000년 10월 출시되었었던 감자 스낵 '야우요!'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야! 우리가 원하는 건 요거'를 축약한 것으로, 인터넷 채팅의 발달로 축약어나 조합어가 주목받자 이에 편승해 작명 방식을 정한 것. 정작 야우요! 자체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요거가 아니었는지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3. 평가 [편집]
아우터를 그리워하던 사람들에게는 총체적 난국이다.
크기가 1.5cm정도여서 한 입에 탈탈 털어먹는 매력이 있던 아우터와 달리, 3.5cm나 돼서 입이 작은 사람들은 한 입에 먹기 불편해하고, 식감도 바삭바삭했던 아우터에 비해 푸석거리게 변하여 일각에서는 꼬깔콘 먹는 느낌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얼추 비슷한 모양을 빼면 맛과 식감, 크기, 포장, 이름마저 다른, 그냥 아예 딴 과자라고 보면 된다. 애초에 플라스틱 포장이 가장 큰 아이덴티티였는데, 이것마저 없애버린 것이 가장 컸다. '차라리 그냥 그대로 출시하지 다 바꿔서 내놓는게 무슨 추억의 재출시냐' 라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편.
크기가 1.5cm정도여서 한 입에 탈탈 털어먹는 매력이 있던 아우터와 달리, 3.5cm나 돼서 입이 작은 사람들은 한 입에 먹기 불편해하고, 식감도 바삭바삭했던 아우터에 비해 푸석거리게 변하여 일각에서는 꼬깔콘 먹는 느낌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얼추 비슷한 모양을 빼면 맛과 식감, 크기, 포장, 이름마저 다른, 그냥 아예 딴 과자라고 보면 된다. 애초에 플라스틱 포장이 가장 큰 아이덴티티였는데, 이것마저 없애버린 것이 가장 컸다. '차라리 그냥 그대로 출시하지 다 바꿔서 내놓는게 무슨 추억의 재출시냐' 라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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