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광고 용어 [편집]

Sizzle 기름에 굽거나 튀기는 음식의 소리를 뜻하는 영단어가 어원이다. 광고 분야에선 제품의 광고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 핵심 포인트가 될 만한 소리를 활용해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광고기법을 뜻한다.

맥주광고의 "캬~"하는 효과음이나 감자칩광고의 아삭하게 먹는 소리, 제품 위에 소스나 재료가 떨어지는 모습을 광고에서 부각하거나 구매요소를 끌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연출을 위해 소비자는 생각도 못할 기상천외한 방법과 예산이 동원된다. 최상의 이미지를 위해 제품 기본 수백개 이상이 소모 되는 것은 물론이고 온갖 도구와 기법이 총동원된다. 시리얼 상품의 씨즐 촬영의 경우 장시간 촬영으로 우유에 시리얼이 불어터지는 것을 막기 위해 우유 대신 하얀 목공풀을 사용하기도 하고, 팬 케이크 위에 떨어지는 시럽을 더 맛있게 표현하기 위해 엔진 오일을 사용하기도 한다. 바비큐에는 그릴 무늬를 좀더 진하게 표현하기 위해 검정색 구두약을 바르기도 한다. 재료의 날아가는 모습과 기름에 빠져 튀겨지는 모습을 담기 위해 초고속카메라도 사용된다.

2. 쿡방 유튜버 [편집]

닉네임
씨즐 (Sizzle)
성별
남성
컨텐츠
쿡방
구독자수
약 19.9만명 [1]
반려견
베키[2], 타미[3]
링크

2.1. 개요 [편집]

남성 쿡방 유튜버.
요리는 직업이 아닌 취미로 하고 있다고 한다.

말 없이, 나레이션 없이 쿡방 컨텐츠를 진행하며, 세련된 영상미, 일렉트로닉 계열의 역동성 있는 BGM, 재치있고 동화틱한 자막으로 지루하지 않게끔 영상을 제작한다. 또한 재료를 툭툭 들이붓거나 마구 휘저어 재료가 튀거나 하는 것도 특징. 좋게 말하면 시원시원하고 나쁘게 말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이러하여, 지루하고 진입장벽이 있는 쿡방 컨텐츠를 가볍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호평이 많다.

영상이 올라오는 주기는 일정하지 않으며 잊을만하면 새 영상으로 돌아온다.
2018년 9월 14일 Aligot 치즈감자 영상 이후로 업로드가 심하게 늦어졌다.

2018년 12월 25일 스프라이트와 계란으로 빵을 만든다는 영상을 올렸다. 크리스마스 기념 영상인듯.

2019년 3월 23일 버드박스(영화) 컨셉의 요리영상을 올렸다.

2019년 5월 18일 칼갈이와 칼질 영상을 올렸다. 여자친구가 등장한 첫 영상이다.

2019년 11월 3일 근황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유튜브를 접지 않았음을 전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채널 정체성에 있을 변화를 예고하였다. 이후 현재 2020년 3월에 이르기까지 달에 3~4개 정도의 영상을 업로드 중인데, 이것이 이전까지의 영상과는 다른 편집 방식이 가미되어 신선하다는 반응과 회의적인 반응[4] 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그러나 영상의 업로드 주기가 굉장히 빨라져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보인다.9개월째 안올라오고있는건 비밀 계정 비번 잃어버린 듯
[1] 2020년 11월 1일 기준[2] 종은 블랙 치와와[3] 종은 브라운 치와와[4] 가장 당황스러웠던 영상은 달걀 샌드위치 영상으로, 좌우대칭의 남용으로 인해 많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시청자들의 반응을 의식하고 곧바로 다음날 좌우대칭 효과를 걷어낸 버전을 재업로드했는데, 댓글창은 주로 씨즐답지 않은 빠른 업로드 속도라며 칭찬일색이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