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밍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쑨밍밍(孫明明, Sūn Míngmíng, 손명명)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키 | 236cm |
체중 | 154kg[1] |
포지션 | |
드래프트 | Undraft |
등번호 | 79번 |
소속팀 | 베이징 덕스 (2009~2014) |
수상내역 | CBA 파이널 우승 (2012, 2014) |
1. 소개 [편집]
2. 경력 [편집]
15세 전까진 농구는 커녕 운동도 안해본 청소년이었고 공부는 상당히 잘했다고 한다. 16세에 고등학교 농구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농구를 시작했고 졸업후 캘리포니아로 유학을 가 벤츄라 대학에 입학하여 그곳에서 농구선수로 활약하게 되었다. 당시에도 부족한 점은 많았지만 그래도 말단비대증 수술을 하기전이라서 기동성도 나쁜편은 아니었고 근력도 출중하였다.
2005년 말단비대증 수술 후 기량이 저하되었으나, 꾸준히 훈련에 임하며 NBA의 문을 두드려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USBL 산하의 마이너리그에서 연습멤버를 전전했지만 이마저도 실패하였다.
2008년 일본의 하마마츠 피닉스로 영입되어 2008년~2009년 두시즌을 뛰면서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본국인 중국으로 돌아가 CBA 리그의 베이징 덕스에서 센터로 활약하면서 미국에서 쌓아온 실력이 헛된것이 아니였음을 증명해보이며 2012년과 2014년 파이널 리그에서 우승하여 2015년 나름 명예롭게 은퇴하였다.
2005년 말단비대증 수술 후 기량이 저하되었으나, 꾸준히 훈련에 임하며 NBA의 문을 두드려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USBL 산하의 마이너리그에서 연습멤버를 전전했지만 이마저도 실패하였다.
2008년 일본의 하마마츠 피닉스로 영입되어 2008년~2009년 두시즌을 뛰면서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본국인 중국으로 돌아가 CBA 리그의 베이징 덕스에서 센터로 활약하면서 미국에서 쌓아온 실력이 헛된것이 아니였음을 증명해보이며 2012년과 2014년 파이널 리그에서 우승하여 2015년 나름 명예롭게 은퇴하였다.
3. 여담 [편집]
- 2013년 핸드볼 선수 출신의 쉬옌(徐艳)과 결혼했다. 이 둘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부부로 기네스 1위에 등재되었다. 그전엔 야오밍 부부가 1위였으나, 야오밍이 229cm, 그의 부인 예리가 191cm로 둘의 키 합산이 420cm인데 비해 쑨밍밍이 236cm, 쉬옌이 187cm으로 합산 423cm인 쑨밍밍 부부가 3cm 차이로 1위가 되었다.
- NBA에 입성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원래 체중이 130킬로그램 정도였으나 꾸준한 식이요법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체중과 근력을 향상 시켰고, 그외에 농구훈련도 남들 몇배로 연습하며 제2의 야오밍이 되기를 꿈꿨지만, 말단비대증으로 저하된 성장호르몬과 더불어 농구를 너무 늦게 시작한 것을 노력만으로 매꾸긴 불가능했다며 아쉬움을 밝힌 적이 있다.
- 현재 은퇴 후 중국농구협회 이사 겸 코치로 근무하고 있다. 방송에도 자주 출연 중이고 영화에도 간간히 출연하는 중이다.
[1] 미국 하부리그 현역 당시. 중국 CBA로 갔을땐 160kg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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