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미국 펩시코의 통밀스낵 [편집]
1.1. 종류 [편집]
- 오리지널
- 하베스트 체다
- 프렌치 어니언
- 가든 살사
- 스위트 포테이토 앤 브라운 슈가
2. 오리온의 썬 [편집]
2.1. 개요 [편집]
2.2. 상세 [편집]
오리온프리토레이가 1993년 4월부터 미국 펩시코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시판한 자연곡물 스낵. 나초인지라 상당히 단단하고 귀리를 넣었기에 입자도 거칠다.[2] 그래서 물결형태 구조로 만든 게 특징. 식감은 마치 구운 듯 씹는 맛이 좋고 오래 씹으면 고소하다.
출시 당시에는 샘플링 명목으로 동양그룹 계열 편의점인 바이더웨이에서 1인당 한 개씩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캐치프레이즈는 '태양처럼 산다'. 위의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출시 당시 방영된 CF는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남기긴 했지만, 모델로 출연한 이병헌, 박소현에게는 그야말로 흑역사(...)[3] 이후 이훈, 박찬호, 선동열도 CF 모델로 나온 적이 있었고 2002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가 우승한 후 김승현이 출연하기도 했다.
출시 당시에는 샘플링 명목으로 동양그룹 계열 편의점인 바이더웨이에서 1인당 한 개씩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캐치프레이즈는 '태양처럼 산다'. 위의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출시 당시 방영된 CF는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남기긴 했지만, 모델로 출연한 이병헌, 박소현에게는 그야말로 흑역사(...)[3] 이후 이훈, 박찬호, 선동열도 CF 모델로 나온 적이 있었고 2002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가 우승한 후 김승현이 출연하기도 했다.
2.3. 계약 만료 [편집]
펩시코와 계약이 만료되자[4] 오리온은 뒷글자 하나를 뺀 '태양의 맛 썬'으로 바꾸고, 경쟁사인 롯데제과는 프리토레이와 계약해서 치토스와 함께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된다.
파일:20070907095742_kjn_1.jpg
[5]
정통성 문제를 양쪽 모두 인지하고 있어선지 서로 자사 과자 봉지 한켠에 '원조' 혹은 '프리토레이' 문구를 붙여놓고 있다. 그래도 한국인들 기준에서 오리온의 '썬' 이 오리지널 대우를 받았다.
오리온의 '썬'과 롯데의 '썬칩'을 비교해 보자면 맛은 오리온의 '썬'이 자극적인 맛에 씹기 편한데 비해 롯데의 '썬칩'은 프리토레이나 꼬깔콘에 가깝게 담백하나 나초칩보다도 단단하고 두꺼워서 오래 씹다보면 턱이 아프다고 한다. 치토스라는 이름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단종되어 버린 투니스와 달리 썬칩의 경우 계약종료후에도 이름이 크게 바뀌지 않은데다 양 제품의 차이가 꽤 큰 편이라 2017년까지 단종되지 않고 팔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천공장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치킨팝과 함께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2018년 4월부터 재생산되었다. 자세한 건 후술.
여담으로 롯데 역시 오리온의 강렬+오그라드는 썬칩 이미지를 차용해 에픽하이를 섭외해 십여 초 내내 썬썬썬!! 칩칩칩!!만 연발시키는 안타까운 모습을 연출시켰다.에픽하이 최대의 흑역사
파일:external/www.lotteconf.co.kr/20160420135836977.png
2016년 3월경부터 롯데는 펩시코의 요구로 썬칩을 '썬바이츠' 라는 이름으로 개명해 판매하였다. 이는 영국에서 판매되는 브랜드명을 그대로 들여온 것으로 보이며, 본사인 프리토레이는 여전히 썬칩이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다. 이렇게 브랜드 명칭이 바뀌면서 인지도가 줄어들었고, 과자의 맛도 어느정도 기름진 맛에서 기름기 없이 담백한 맛으로 바뀌어서 인기 또한 저조해졌다. 그래서 결국 썬바이츠는 얼마 안 가 단종됐다.
파일:20070907095742_kjn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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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성 문제를 양쪽 모두 인지하고 있어선지 서로 자사 과자 봉지 한켠에 '원조' 혹은 '프리토레이' 문구를 붙여놓고 있다. 그래도 한국인들 기준에서 오리온의 '썬' 이 오리지널 대우를 받았다.
오리온의 '썬'과 롯데의 '썬칩'을 비교해 보자면 맛은 오리온의 '썬'이 자극적인 맛에 씹기 편한데 비해 롯데의 '썬칩'은 프리토레이나 꼬깔콘에 가깝게 담백하나 나초칩보다도 단단하고 두꺼워서 오래 씹다보면 턱이 아프다고 한다. 치토스라는 이름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단종되어 버린 투니스와 달리 썬칩의 경우 계약종료후에도 이름이 크게 바뀌지 않은데다 양 제품의 차이가 꽤 큰 편이라 2017년까지 단종되지 않고 팔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천공장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치킨팝과 함께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2018년 4월부터 재생산되었다. 자세한 건 후술.
여담으로 롯데 역시 오리온의 강렬+오그라드는 썬칩 이미지를 차용해 에픽하이를 섭외해 십여 초 내내 썬썬썬!! 칩칩칩!!만 연발시키는 안타까운 모습을 연출시켰다.
파일:external/www.lotteconf.co.kr/20160420135836977.png
2016년 3월경부터 롯데는 펩시코의 요구로 썬칩을 '썬바이츠' 라는 이름으로 개명해 판매하였다. 이는 영국에서 판매되는 브랜드명을 그대로 들여온 것으로 보이며, 본사인 프리토레이는 여전히 썬칩이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다. 이렇게 브랜드 명칭이 바뀌면서 인지도가 줄어들었고, 과자의 맛도 어느정도 기름진 맛에서 기름기 없이 담백한 맛으로 바뀌어서 인기 또한 저조해졌다. 그래서 결국 썬바이츠는 얼마 안 가 단종됐다.
2.3.1. 재출시 [편집]
2018년 3월, 오리온 본사에서 태양의 맛 썬 제품을 재발매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본래 생산공장에 화재가 나서 단종되었다가 고객들의 발매 요청이 많아서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라고. # 그리고 2018년 4월부터 태양의 맛 썬이 재발매되기 시작했다. 재발매 제품은 오리온 대신 오리온과 농협의 합자회사(농업회사법인 오리온농협(주))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맛은 기존 제품과 차이가 없다.
2.4. 종류 [편집]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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