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볼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마블 코믹스의 팀 [편집]
썬더볼츠(마블 코믹스) 참조.
2. 창세기전 3에 등장하는 전투기 [편집]
파일:WOG3-thunderbolt.jpg
게이시르 제국에서 개발된 양산형 전투기로 작품 진행 당시 제국군에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소형 비공정의 일종이기에 1인용인데다 생산 가격도 저렴한 것으로 보이며 빠른 이동 속도와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전투력은 이미 안타리아 전역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 때문에 제국에선 썬더볼츠를 이용한 공성전의 연구가 진행중이다.
게이시르 제국에서 개발된 양산형 전투기로 작품 진행 당시 제국군에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소형 비공정의 일종이기에 1인용인데다 생산 가격도 저렴한 것으로 보이며 빠른 이동 속도와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전투력은 이미 안타리아 전역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 때문에 제국에선 썬더볼츠를 이용한 공성전의 연구가 진행중이다.
크리스티앙 데 메디치와 그의 부관인 시리우스가 제국공군에 소속되어 있기에 썬더볼츠에 탑승한다. 커티스 공화국에서는 빨강색 버전이 등장한다. 게임 내의 외형으로 미군의 스텔스기와 비슷한 외형이며 기관총 외에 레이저까지 내장되어 있다.
설정은 꽤 괜찮은 양산기 같지만, 실게임에선 별 쓸모 없다. 기관총도 약하고 레이저도 약하고. 아지다하카를 뺀 비행 탑승물이 다 약하긴 하다만. 그래도 팬드래건 왕국의 라이트닝 볼츠나 투르의 티아마트보다는 세려나.
굳이 장점을 찾자면 전투기라는 특성상 칼만 든 땅개들 상대로는 일방적으로 두들길 수 있다는 점 정도.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약하기 때문에 보통은 탑승할 수 있는 스테이지에서도 안 타고 그냥 지상에서 싸운다.[1] 그리고 초반을 지나 크리스티앙과 시리우스가 파일럿이라는 직업에서 벗어나는 순간 탑승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그대로 잊혀진다.(...)
[1] 그리고 정말 칼만 든 땅개들한테 들이밀면 썬더볼츠를 공격할 수 없는 땅개들은 지상의 다른 아군을 노리는데, 그마저도 없으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휴식을 반복한다. 결국 약한 공격력에 회복까지 겹쳐서 클리어 타임이 더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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