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요새. 아델라이데와 함께 시리즈 내에 등장하는 두 개의 대표적인 요새 중 하나이다.
팬드래건 왕국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트리시스로 갈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다크 아머와 실버 애로우 간의 전쟁 당시 전략적 요충지였고 몇 차례의 공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창세기전 2에선 세 차례의 공성전이 벌어졌고, 그 중 마지막 접전은 회색기사단의 데뷔전이었다.
하지만 다크 아머와 실버 애로우 간의 전쟁이 끝난 뒤에는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나마도 크리스티나 프레데릭이 통치하는 신 게이시르 제국과의 동맹을 맺으면서 역사적 유물에 불과하게 되었다.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 다시 등장하며, 동생들을 미끼로 한 제인 쇼어의 계략에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이 걸려들어 샤른호스트 일행이 고생한 곳이기도 하다. 다행히 크리스티나 황제가 급파한 게이시르 제국 공군 앤 밀레니엄의 도움으로 비공정으로 납치된 엘리자베스를 구한다.
창세기전4 액트4 사이럽스 지역이 나오면서 사이럽스가 있는 반도 북쪽의 던전으로 등장했다. 근데, 요새병사들이 타임리퍼에 잠식되어 플레이어손에 죽는 모습을 보이는 등, 취급이 안습이다(...).
팬드래건 왕국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트리시스로 갈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다크 아머와 실버 애로우 간의 전쟁 당시 전략적 요충지였고 몇 차례의 공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창세기전 2에선 세 차례의 공성전이 벌어졌고, 그 중 마지막 접전은 회색기사단의 데뷔전이었다.
하지만 다크 아머와 실버 애로우 간의 전쟁이 끝난 뒤에는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나마도 크리스티나 프레데릭이 통치하는 신 게이시르 제국과의 동맹을 맺으면서 역사적 유물에 불과하게 되었다.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 다시 등장하며, 동생들을 미끼로 한 제인 쇼어의 계략에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이 걸려들어 샤른호스트 일행이 고생한 곳이기도 하다. 다행히 크리스티나 황제가 급파한 게이시르 제국 공군 앤 밀레니엄의 도움으로 비공정으로 납치된 엘리자베스를 구한다.
창세기전4 액트4 사이럽스 지역이 나오면서 사이럽스가 있는 반도 북쪽의 던전으로 등장했다. 근데, 요새병사들이 타임리퍼에 잠식되어 플레이어손에 죽는 모습을 보이는 등, 취급이 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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