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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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평면 상의 두 정점으로부터 거리의 차가 일정한 점들의 집합 |
2. 상세 [편집]
2.1. 쌍곡선의 방정식 [편집]
아래는 하위 문단의 내용을 요약한 표이다.
-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 조건:
- 초점의 좌표: ,
- 주축의 길이:
- 점근선:
- 쌍곡선 위의 점 을 지나는 접선의 방정식:
- 특정한 기울기 의 접선의 방정식:
-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 조건:
- 초점의 좌표: ,
- 주축의 길이:
- 점근선:
- 쌍곡선 위의 점 을 지나는 접선의 방정식:
- 특정한 기울기 의 접선의 방정식:
2.1.1. 유도 [편집]
[1]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파일:나무_쌍곡선_1.png
그림과 같이 꼭짓점이 , 이고, 초점이 , 인 쌍곡선을 고려하자. 쌍곡선의 정의에 따라 는 일정한 값을 가져야 하며, 점 가 에 있을 때를 생각하면, 이 값은 곧 여야 함을 알 수 있다.(참고로 를 주축의 길이라 한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쓸 수 있다.
이것을 정리하면,
이것을 다시 제곱하고, 정리하면,
이때, 이라 놓고, 식을 정리함으로써 쌍곡선의 방정식을 얻는다:
그런데, 우리는 이 방정식을 양함수 형태로 아래와 같이 고칠 수 있고,
이때, 일 때, 근호는 1에 한없이 가까워지고, 결국 쌍곡선은 어떠한 직선
에 가까워지는데, 이 직선을 쌍곡선의 점근선이라 한다.
[2]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파일:나무_쌍곡선_2.png
그림과 같이 꼭짓점이 , 이고, 초점이 , 인 쌍곡선을 고려하자. 쌍곡선의 정의에 따라 는 일정한 값을 가져야 하며, 점 가 에 있을 때를 생각하면, 이 값은 곧 주축의 길이인 여야 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위에서 다뤘던 논법과 유사하게 쌍곡선의 방정식을 유도할 수 있으며, 여기선 결과만을 적는다:
단, 이다. 또한 이 경우 또한, 점근선이
임을 위와 같은 논법으로 증명할 수 있다.
파일:나무_쌍곡선_1.png
그림과 같이 꼭짓점이 , 이고, 초점이 , 인 쌍곡선을 고려하자. 쌍곡선의 정의에 따라 는 일정한 값을 가져야 하며, 점 가 에 있을 때를 생각하면, 이 값은 곧 여야 함을 알 수 있다.(참고로 를 주축의 길이라 한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쓸 수 있다.
이것을 정리하면,
이것을 다시 제곱하고, 정리하면,
이때, 이라 놓고, 식을 정리함으로써 쌍곡선의 방정식을 얻는다:
그런데, 우리는 이 방정식을 양함수 형태로 아래와 같이 고칠 수 있고,
이때, 일 때, 근호는 1에 한없이 가까워지고, 결국 쌍곡선은 어떠한 직선
에 가까워지는데, 이 직선을 쌍곡선의 점근선이라 한다.
[2]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파일:나무_쌍곡선_2.png
그림과 같이 꼭짓점이 , 이고, 초점이 , 인 쌍곡선을 고려하자. 쌍곡선의 정의에 따라 는 일정한 값을 가져야 하며, 점 가 에 있을 때를 생각하면, 이 값은 곧 주축의 길이인 여야 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위에서 다뤘던 논법과 유사하게 쌍곡선의 방정식을 유도할 수 있으며, 여기선 결과만을 적는다:
단, 이다. 또한 이 경우 또한, 점근선이
임을 위와 같은 논법으로 증명할 수 있다.
2.1.2. 일반형 [편집]
쌍곡선 방정식의 일반형은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
(단, )
이때, 는 상수이며, 이 일반형을 표준형 꼴로 바꾸면, 쉽게 어떤 쌍곡선을 나타내는 방정식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괄호 안은 항과 의 계수의 부호가 반대임을 의미한다.
(단, )
이때, 는 상수이며, 이 일반형을 표준형 꼴로 바꾸면, 쉽게 어떤 쌍곡선을 나타내는 방정식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괄호 안은 항과 의 계수의 부호가 반대임을 의미한다.
2.2. 반비례 관계의 그래프와의 관계 [편집]
반비례 관계의 그래프 을 고려해보자. 여기서 는 상수이다. 이 함수는 [2]만큼의 회전변환을 통하여 위의 쌍곡선의 표준형으로 나타낼 수 있다.
만큼의 회전변환을 기술하는 행렬은
이 변환에 의해 점 으로 옮겨진다고 하자. 그러면,
로 쓸 수 있고, 여기서
이때, 각각을 제곱하고 그 차를 구함으로써 다음을 얻는다.
우리가 다루는 함수가 임을 상기하면,
이것을 정리하면,
으로 이것은 명백히 초점이 , 에 있는 쌍곡선을 기술하는 방정식임을 알 수 있다.
이번엔 두 곡선이 교점에서 어떻게 접하는지 알아보자. 두 곡선의 기울기를 각각 라고 하자. 쌍곡선 함수를 음함수의 미분을 통해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면 아래와 같다.
반비례 관계 함수를 같은 방법으로 미분하면
이제 교점에서 이 둘을 곱하면 아래와 같다.
이때, 점은 두 곡선의 교점이므로 반비례 그래프 위의 점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므로, 교점에서 두 기울기의 곱은 -1이다. 즉 교점에서 두 곡선은 직교한다.
따라서 반비례 관계의 그래프는 쌍곡선을 회전변환 시킨 곡선으로 쌍곡선의 한 종류이며, 회전하기 전의 쌍곡선과 회전한 후의 쌍곡선은 교점에서 직교한다.
만큼의 회전변환을 기술하는 행렬은
이 변환에 의해 점 으로 옮겨진다고 하자. 그러면,
로 쓸 수 있고, 여기서
이때, 각각을 제곱하고 그 차를 구함으로써 다음을 얻는다.
우리가 다루는 함수가 임을 상기하면,
이것을 정리하면,
으로 이것은 명백히 초점이 , 에 있는 쌍곡선을 기술하는 방정식임을 알 수 있다.
이번엔 두 곡선이 교점에서 어떻게 접하는지 알아보자. 두 곡선의 기울기를 각각 라고 하자. 쌍곡선 함수를 음함수의 미분을 통해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면 아래와 같다.
반비례 관계 함수를 같은 방법으로 미분하면
이제 교점에서 이 둘을 곱하면 아래와 같다.
이때, 점은 두 곡선의 교점이므로 반비례 그래프 위의 점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므로, 교점에서 두 기울기의 곱은 -1이다. 즉 교점에서 두 곡선은 직교한다.
따라서 반비례 관계의 그래프는 쌍곡선을 회전변환 시킨 곡선으로 쌍곡선의 한 종류이며, 회전하기 전의 쌍곡선과 회전한 후의 쌍곡선은 교점에서 직교한다.
2.3. 쌍곡선과 직선 [편집]
2.3.1. 쌍곡선과 직선의 위치 관계 [편집]
우리는 임의의 직선
이 쌍곡선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조사한다. 이것은 다음의 순서를 따른다.
이 쌍곡선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조사한다. 이것은 다음의 순서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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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과정에서 판별식의 부호에 따라 다음을 얻는다:
- 판별식의 부호가 양이다 : 쌍곡선과 직선은 두 점에서 만난다.
- 판별식이 0이다 : 쌍곡선과 직선은 접한다.(즉, 쌍곡선과 직선은 한 점에서 만난다.)
- 판별식의 부호가 음이다 : 쌍곡선과 직선은 만나지 않는다.
2.3.2. 쌍곡선의 접선 [편집]
2.3.2.1. 쌍곡선 위의 점에서의 접선 [편집]
이 문단에서는 쌍곡선 위의 점 에서 접선의 방정식을 구해볼 것이다.
[1]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우선 우리는 음함수의 미분법을 이용하여,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자:
이상에서 해당 점 위의 접선의 방정식은
위 식을 정리하면, 다음의 접선의 방정식이 얻어진다:
[2]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우리는 접선의 방정식이
임을 증명할 수 있다.
[1]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우선 우리는 음함수의 미분법을 이용하여,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자:
이상에서 해당 점 위의 접선의 방정식은
위 식을 정리하면, 다음의 접선의 방정식이 얻어진다:
[2]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우리는 접선의 방정식이
임을 증명할 수 있다.
2.3.2.2. 특정한 기울기의 접선 [편집]
우리가 구하는 직선의 방정식을 으로 놓자. 그리고, 이것을 쌍곡선 방정식에 대입하고, 에 대한 이차 방정식을 만든다. 그 후, 해당 이차 방정식이 중근을 갖으면, 즉, 판별식이 0이 되면 직선과 쌍곡선은 접하므로 그것을 이용하면 된다.
[1]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이 경우엔 다음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상에서 구하는 접선의 방정식은 아래와 같다:
[2]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이 경우엔 다음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상에서 구하는 접선의 방정식은 아래와 같다:
[1]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이 경우엔 다음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상에서 구하는 접선의 방정식은 아래와 같다:
[2] 초점이 축 위에 있는 경우
이 경우엔 다음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상에서 구하는 접선의 방정식은 아래와 같다:
3. 기타 성질 [편집]
4. 기타 [편집]
4.1. 비유적 표현 [편집]
서로 만나지 않으면서 가까운 곳에서 출발해 멀어지는 쌍곡선의 특징에 착안해 '○○의 쌍곡선'과 같이 비유적 표현에 종종 사용된다. 대표적으로 '희비쌍곡선'이란 표현이 있다. 비슷한 시간이나 장소에서 발생/존재하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는 속성을 가진 것을 비유한다.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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