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장라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온 라면 [편집]
2. 라면의 레시피 중 한 가지 [편집]
스펀지에서 공개된 레시피. 2009년 11월 15일자 스펀지에서 여러 라면 레시피 중 가장 맛있는 라면으로 선정되었다. 요리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그냥 끓는 라면에 쌈장을 넣으면 완성된다. 좀 더 깊은 맛을 원한다면 기호에 따라 고추나 콩나물, 홍합, 다진마늘, 대파 등을 넣어도 좋다. 근데 이정도 넣으면 쌈장 아니어도 충분히 맛있을거같은데..
스펀지에서 선정된 만큼 맛은 있지만, 개인 차가 있으며 라면스프의 염분에 쌈장까지 더해져 상당히 짜다. 라면스프의 양, 쌈장의 양을 잘 조절해서 끓이고, 너무 자주 먹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모든 라면이 그렇겠지만 국물을 먹지 않는것도 염분섭취를 막는 방법중 하나.
일단 말이 쌈장라면이지 라면의 종류는 여러가지이고, 마찬가지로 스프의 맛도 여러가지이다. 쌈장을 넣음으로써 맛의 변화는 약간 더 짜고, 약간 더 구수해진다는 점이다. 분말스프를 2/3정도만 넣거나 반절만 넣고 쌈장을 한숟가락내지 반숟가락사이로 기호에따라 넣는걸 추천.
전체적으로 쌈장 향 나는 진라면(순한맛)의 맛에 가까워지는 라면이 되므로잠깐, 진라면 순한 맛에 쌈장을 넣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진라면 쌈장맛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라면을 쌈장라면으로 만든다고 해서 그게 다른 라면을 쌈장라면으로 만들어 먹는것보다 맛있으란 법은 없다.
백종원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절 이 라면때문에 피를 보았다. MLT-2때 된장라면의 레시피를 언급만 했는데 몇몇 팟수들이 이 라면이나 미소라면을 끓여놓고(..) 백주부가 묘사한 그 맛이 안난다고 컴플레인을 건 것이다. 결국 MLT-3에서 직접 된장라면을 끓임과 동시에 쌈장은 달아서 라면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개인적 견해를 밝혔다.
스펀지에서 선정된 만큼 맛은 있지만, 개인 차가 있으며 라면스프의 염분에 쌈장까지 더해져 상당히 짜다. 라면스프의 양, 쌈장의 양을 잘 조절해서 끓이고, 너무 자주 먹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모든 라면이 그렇겠지만 국물을 먹지 않는것도 염분섭취를 막는 방법중 하나.
일단 말이 쌈장라면이지 라면의 종류는 여러가지이고, 마찬가지로 스프의 맛도 여러가지이다. 쌈장을 넣음으로써 맛의 변화는 약간 더 짜고, 약간 더 구수해진다는 점이다. 분말스프를 2/3정도만 넣거나 반절만 넣고 쌈장을 한숟가락내지 반숟가락사이로 기호에따라 넣는걸 추천.
전체적으로 쌈장 향 나는 진라면(순한맛)의 맛에 가까워지는 라면이 되므로
백종원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절 이 라면때문에 피를 보았다. MLT-2때 된장라면의 레시피를 언급만 했는데 몇몇 팟수들이 이 라면이나 미소라면을 끓여놓고(..) 백주부가 묘사한 그 맛이 안난다고 컴플레인을 건 것이다. 결국 MLT-3에서 직접 된장라면을 끓임과 동시에 쌈장은 달아서 라면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개인적 견해를 밝혔다.
3. 삼양식품에서 출시한 라면 [편집]
삼양 쌈장라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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