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무쌈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엄밀히 말해서 다른 대상을 일컽는 것이다. 온라인 가나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식재료이나, 온라인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방법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으며 곁들인 재료에 따라서 다양한 맛과 빛깔을 낼 수 있다. 실제로도 색소를 곁들여 분홍색, 녹색, 노랑색 등의 다른 빛깔이 도는 쌈무들이 시판되거나 식당에서 요리와 함께 제공되기도 한다.
치킨무와는 거의 같은 국물을 쓰는 탓인지 맛 자체는 거의 비슷하다. 다만 얇은 피같은 모양을 지녔기에 치킨 먹을때 따라오기보단 문자 그대로 쌈 싸먹으라는 의미에서(?) 고깃집에서 주로 보인다. 치킨무가 기름진 치킨에 궁합이 잘 맞는 것처럼, 쌈무도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준다.
학교 급식에서도 종종 보이는데, 아마 높은 확률로 훈제오리 아니면 훈제치킨이 함께 나올 가능성이 높다(…) 특히 느끼한 맛이 강한 훈제오리와는 궁합이 좋은 편.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식재료이나, 온라인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방법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으며 곁들인 재료에 따라서 다양한 맛과 빛깔을 낼 수 있다. 실제로도 색소를 곁들여 분홍색, 녹색, 노랑색 등의 다른 빛깔이 도는 쌈무들이 시판되거나 식당에서 요리와 함께 제공되기도 한다.
치킨무와는 거의 같은 국물을 쓰는 탓인지 맛 자체는 거의 비슷하다. 다만 얇은 피같은 모양을 지녔기에 치킨 먹을때 따라오기보단 문자 그대로 쌈 싸먹으라는 의미에서(?) 고깃집에서 주로 보인다. 치킨무가 기름진 치킨에 궁합이 잘 맞는 것처럼, 쌈무도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준다.
학교 급식에서도 종종 보이는데, 아마 높은 확률로 훈제오리 아니면 훈제치킨이 함께 나올 가능성이 높다(…) 특히 느끼한 맛이 강한 훈제오리와는 궁합이 좋은 편.
3. 여담 [편집]
- 쌈무를 먹을 땐 쌈무 + 고기 + 기타 이렇게 먹기도 하고 쌈채소 + 쌈무 + 고기 + 기타 이런 조합으로 먹기도 한다.
쌈 아래에 또 쌈가끔 라이스페이퍼 가지고 만드는 스프링롤 안에도 쌈무를 바로 위에 깔고 나머지 재료를 또 얹어서 돌돌 말아서 만드는 사람도 있는듯(…)
[1] 여담으로 쌈무 가지고 만드는 무쌈말이의 부추끈은 부추를 살짝 데쳐서 찬물에 식히는 식으로 약간 숨을 죽이면 된다.[2] 너에게 닿기를 (To reach you) 무대에서 파스텔 톤 민트빛 드레스를 입었는데, 이를 쌈무라 불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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