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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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목록
2.1. 혼돈2.2. 푸름2.3. 부루2.4. 식양2.5. 흑암공2.6. 조화2.7. 자부

1. 개요 [편집]

이우혁의 세계관에 나오는 열둘의 대선이다.
이 중 앞의 여섯인 혼돈, 푸름, 부루, 식양, 흑암공, 조화는 뒤의 여섯과도 격이 달라 맥달은 높은 대선이라 칭하였다.
높은 대선 중 혼돈과 푸름을 제외한 넷은 생명체가 아니라 세상을 이루는 법칙이며, 법칙에는 세상을 제한하려는 의도가 있으므로 개체로 볼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뒤의 여섯의 경우 아직 자부밖에 나오지 않았으며, 그외에도 인간이나 신수일것으로 추정된다.
이 중 혼돈과 자부는 치우천왕기에, 높은 대선 여섯은 온 - The Whole에 나왔다.

2. 목록 [편집]

2.1. 혼돈 [편집]

최초의 생명체이며, 네번째 대선이다. 자세한것은 항목 참조.

2.2. 푸름 [편집]

엽록소를 만들어 최초로 광합성을 한 생명체이며, 다섯번째 대선이다.

2.3. 부루 [편집]

뜨거움과 차가움, 힘을 다루며 현대의 용어로 설명하자면 에너지이다.

2.4. 식양 [편집]

물질에 관여하는 법칙이며 현대 과학에 따르면 에너지와 물질은 동등하므로 부루의 다른 모습으로 볼 수도 있다.

2.5. 흑암공 [편집]

엔트로피에 해당하는 대선으로 맥달은 흑암공의 의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며 다만 부루와 식양만으로는 세계가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만 하고 있다.

2.6. 조화 [편집]

이름만 언급되었고 작중에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2.7. 자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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