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인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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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7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심인택은 1859년 1월 3일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금고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5년 7월경 서울에서 신한혁명당(新韓革命黨)에 입당하여 국권회복과 고종, 의친왕의 해외 망명 등을 추진하였다. 그는 이러한 취지를 광무황제에게 전달하고, 정일영(鄭馹永) 등을 단원으로 규합하고자 애썼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을 포착한 일제에 의해 붙잡혀 1915년 10월 30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 고문의 후유증에 시달리다 1921년 7월 20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7년 심인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2012년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7년 심인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2012년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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