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기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심기준 (沈基俊) |
출생 | |
본관 | |
최종 학력 | 상지대학교 (자원학 / 학사) |
병역 | 육군 하사 만기전역 |
소속 정당 | |
의원 선수 | 1 |
의원 대수 | |
지역구 | |
현직 | 제10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회장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
약력 | |
외부 링크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2. 성향 [편집]
3. 정치 활동 [편집]
3.1. 제20대 국회 [편집]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에서는 당세가 취약한 곳의 전략지역 몫으로 심기준에게 안정권인 비례대표 14번을 주었으나, 실제로는 13번 정춘숙까지 당선되었다.
2016년 8월 27일, 추미애 대표 지도부에서 충청·강원 권역 대표몫으로 배정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직에 선임되었다.
2017년 3월 8일, 김종인이 탈당계를 제출하게 되면서 비례대표직을 승계하게 되었으며, 상임위는 기획재정위원회를 배정받았다. 3월 14일에 당선증을 수여받고 16일 본회의에 참석하면서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김종인 전 의원이 사용하던 국회 의원회관 404호를 사용한다.
21대 총선에서는 고향인 강원 원주시 갑 지역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불출마를 선언하였고, 그 지역에는 강원도지사를 지낸 이광재가 출마해 당선되었다.
2016년 8월 27일, 추미애 대표 지도부에서 충청·강원 권역 대표몫으로 배정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직에 선임되었다.
2017년 3월 8일, 김종인이 탈당계를 제출하게 되면서 비례대표직을 승계하게 되었으며, 상임위는 기획재정위원회를 배정받았다. 3월 14일에 당선증을 수여받고 16일 본회의에 참석하면서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김종인 전 의원이 사용하던 국회 의원회관 404호를 사용한다.
21대 총선에서는 고향인 강원 원주시 갑 지역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불출마를 선언하였고, 그 지역에는 강원도지사를 지낸 이광재가 출마해 당선되었다.
4. 논란 [편집]
비서관의 성추행 사건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당사자인 비서관은 결백을 주장했으나 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직했다. #
5.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6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 6,069,744 (25.54%) | 승계 (14번)[3] | 초선[4] |
6.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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