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무형검(無形劍) 또는 심즉살(心卽殺)의 경지와도 동일시되며 상상할 수 있는 검술의 최고 경지로 나올 때가 많다. 심검이 아예 나오지 않거나 상상 속의 경지로만 언급하는 작품은 있어도, 심검보다 높은 경지가 나오는 작품은 거의 없다. (홍콩만화 풍운) 그나마 황제의 검에서 나온 자연검과 우주검이 있긴 한데, 우주검은 스케일이 이름처럼 우주급으로 날아가는 데다가 순수 무협소설에 접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고, 그나마 자연검이 다른 작품에서 자주 인용되는 편이지만, 심검만큼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
무협소설마다 설정을 다르지만, 보통 극도의 수련을 하여 검의 극의에 다가선 검사는 마음속에 검을 얻는데, 심검의 경지에 이르면 마음속의 검을 현실로 꺼낼 수 있다. 아니면 그냥 어검술 위에 있는 게 심검의 경지라고 나온다. 검기, 검강, 검환처럼 검이 가장 대중적이라서 그런지 심도, 심창 같은 건 없다. 검술의 극의지만, 묘사는 대충 한 번 노려봤을 뿐인데 상대가 죽었다는 식으로 흘러가서 보통 심검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나오면 상대방이 같은 심검의 고수라 심검의 사용이 무의미하다는 식으로 간다.
구무협에서 묘사되는 부분은 대부분 무형의 형태이고 이 경지에 이르면 굳이 검을 쓰지 않아도 내공으로 형성된 무형의 검이나 검기가 상대방을 벤다. 이론상은 마음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무엇이든 벤다고는 되어 있는 작품도 있고 백리(百里), 혹은 천리(千里) 밖의 물체도 벨수있다고 나온다.
검강이나 이기어검술과는 차원이 다른 경지로 형태와 틀을 벗어난 공령무도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사실상 무협에서 나오는 검도의 마지막 경지로 알려져있지만 일부작가들은 무검(無劍)이라는 더 높은 경지를 쓰기도 한다.無한의 劍제? 아니면 같은 경지로 표현되는 것도 있다.
무협소설마다 설정을 다르지만, 보통 극도의 수련을 하여 검의 극의에 다가선 검사는 마음속에 검을 얻는데, 심검의 경지에 이르면 마음속의 검을 현실로 꺼낼 수 있다. 아니면 그냥 어검술 위에 있는 게 심검의 경지라고 나온다. 검기, 검강, 검환처럼 검이 가장 대중적이라서 그런지 심도, 심창 같은 건 없다. 검술의 극의지만, 묘사는 대충 한 번 노려봤을 뿐인데 상대가 죽었다는 식으로 흘러가서 보통 심검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나오면 상대방이 같은 심검의 고수라 심검의 사용이 무의미하다는 식으로 간다.
구무협에서 묘사되는 부분은 대부분 무형의 형태이고 이 경지에 이르면 굳이 검을 쓰지 않아도 내공으로 형성된 무형의 검이나 검기가 상대방을 벤다. 이론상은 마음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무엇이든 벤다고는 되어 있는 작품도 있고 백리(百里), 혹은 천리(千里) 밖의 물체도 벨수있다고 나온다.
검강이나 이기어검술과는 차원이 다른 경지로 형태와 틀을 벗어난 공령무도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사실상 무협에서 나오는 검도의 마지막 경지로 알려져있지만 일부작가들은 무검(無劍)이라는 더 높은 경지를 쓰기도 한다.
3. 여러 작품에서의 심검 [편집]
- 무상검의 심검은 3단계로 나눠는데, 대강의 설정은 마음속의 검을 구현하면 그 검에 주위의 기를 모아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식으로 표현된다. 즉 시공간을 꿰뚫거나 생각으로 적을 죽일 순 없지만 규모 자체가 안드로메다. 작중에서는 낙양을 둘로 가른다.
- 묵향에서는 기로 만든 검을 의미한다. 작중에는 '이론상으로만 가능한 경지'라는 언급은 붙어있지만, 우리의 먼치킨 묵향은 1권부터 사용한다. 외형은 대략 빛으로 이루어진 손잡이 없는 광선검과 비슷하다.
- 바키 시리즈 4부에 등장하는 미야모토 무사시(바키 시리즈). 자신의 기백으로 만든 바 있다. 이후엔 아예 이 검으로 상대를 베면 베이는 정말로 무협소설급 심검 연출이 나왔다.
- 앙신의 강림에서의 심검은 이미 마음으로 검로를 정해놓는 것이라고 나온다. 심검의 경지에 든 검사와 일반 검사가 싸우면 심검의 경지에 든 검사가 정해둔 검초대로 싸우다 지는 식, 이것에 저항하려면 같은 경지에 오른 검사가 마찬가지로 심검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누게 될 검초에 개입을 해야 한다. 그런데 작중 나오는 심검의 경지에 오른 검사는 딱 둘밖에 없다. 테오도르 공작과 헤이호. 파비스는 그런 경지 문제가 아니라 다굴에 사망해서 불명.
- 좌백의 무협단편집 중 마음을 베는 칼 에서는 심검을 행동과 말로 마음을 베어 사람의 의지를 꺾는 경지로 표현했다.
~광선검~- 결전! 헤이안쿄의 이누가미의 패시브 이름이 심검이다.
4. 관련 항목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