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사람의 생명을 빼앗지 않으면서 신체에 가하는 형벌. 태형, 장형, 궁형 등이 여기에 속한다. 다만 주리틀기, 압슬 등은 법전에 형벌로 규정된 것이 아니므로 고문에 속한다. 전근대 사회에서는 동서양을 통틀어 널리 채택되었으나, 근대 이후에는 자유형로 전환되어 현대 국가에는 별로 택하고 있지 않다. 다만 일부 이슬람 국가와 싱가포르 등의 구국가에서는 아직도 신체형이 남아 있다.
1. 현대의 신체형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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