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신창호(申昌好 / Chang-Ho Shin)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남정초 - 중앙중 - 경동고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군 복무 | 현역 |
LG 트윈스 등번호 40번 | ||||
전승남(1997~2004) | → | 신창호(2006~2007) | → | 최동환(2009) |
KIA 타이거즈 등번호 95번 | ||||
임태환(2011) | → | 신창호(2012~2014) | → | 전현태(2015~) |
KIA 타이거즈 등번호 37번 | ||||
박지훈(2012~2014) | → | 신창호(2015~2016.6.30) | → | 배힘찬(2016.7.1~) |
KIA 타이거즈 등번호 44번 | ||||
오두철(2015) | → | 신창호(2016.7.1~7.15) | → | 이정훈(2017~) |
연천 미라클 등번호 38번 | ||||
결변 | → | 신창호(2016.08.11~2016) | → | 결번 |
연천 미라클 등번호 42번 | ||||
결변 | → | 신창호(2018~) | → | 결번 |
1. 개요 [편집]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편집]
3. 프로 선수 시절 [편집]
3.1. LG 트윈스 시절 [편집]
이와 같은 반짝 활약으로 2006년 2차 지명 당시 류현진, 손영민, 차우찬, 강정호와 어깨를 나란히 할 유망주로 분류되었다. 물론 기량이나 성적이 위의 선수들과 동급이었던 것은 아니고, 경동고 3학년 때 투수로 전향한지 3개월만에 강력한 공을 던져 성장 가능성을 보고 지명했다는 것이 옳으며, 당시에도 1라운더로는 깜짝 지명이라는 평이 많았다. 당시 삼성 감독이었던 선동열 감독이 그를 잡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을 정도.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의견도 있는데, 삼성 라이온즈에서 의도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여 타구단의 신창호의 상위지명을 유도하였다는 설도 있다. 실제로 당시 돌풍을 일으켰던 군산상고의 좌완 에이스 차우찬을 노릴 것이라는 소문이 돌던 LG 트윈스에서 삼성 구단의 이런 언플에 낚여서 신창호를 깜짝 지명했고 삼성은 차우찬을 지명하였다는 것. 실제로 LG 트윈스는 이 해 드래프트에서 신창호를 제외하고 돌풍을 일으켰던 군산상고 주전 멤버였던 원종현과 황선일을 모두 지명하였다.그리고 둘 다 LG에서 망했다
그러나 프로 데뷔 후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2년을 보냈고, 포수 출신 투수들이 흔히 겪는 부작용인 무릎과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게 되었다. 수술 이후 팀에 복귀하나 예전같은 강속구는 보여 주지 못한 채 결국 팀에서 방출되고 말았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의견도 있는데, 삼성 라이온즈에서 의도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여 타구단의 신창호의 상위지명을 유도하였다는 설도 있다. 실제로 당시 돌풍을 일으켰던 군산상고의 좌완 에이스 차우찬을 노릴 것이라는 소문이 돌던 LG 트윈스에서 삼성 구단의 이런 언플에 낚여서 신창호를 깜짝 지명했고 삼성은 차우찬을 지명하였다는 것. 실제로 LG 트윈스는 이 해 드래프트에서 신창호를 제외하고 돌풍을 일으켰던 군산상고 주전 멤버였던 원종현과 황선일을 모두 지명하였다.
그러나 프로 데뷔 후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2년을 보냈고, 포수 출신 투수들이 흔히 겪는 부작용인 무릎과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게 되었다. 수술 이후 팀에 복귀하나 예전같은 강속구는 보여 주지 못한 채 결국 팀에서 방출되고 말았다.
3.2. 군 복무 시절 [편집]
방출생이기 때문에 상무나 경찰청에 가지 못한 채 현역으로 군 복무를 했다.
3.3. 서울 해치 시절 [편집]
제대 후 일본 간사이 독립리그 구단인 서울 해치에서 뛰면서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3.4. KIA 타이거즈 시절 [편집]
3.4.1. 2012 시즌 [편집]
시즌 초부터 2군에서 뛰며 몸을 가다듬기 시작하였다. 7월 26일 기준으로 14경기 25⅔이닝 2승 1세이브 1홀드 16피안타 3피홈런 20사사구 23탈삼진 12실점 10자책점에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 이후 7월 25일 1군에 콜업되며 정식 선수로 등록되었다.
7월 26일 무등 야구장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KIA에서의 1군 첫 등판을 가졌다. 1:9로 크게 이기던 9회초 등판. 이성열은 1루수 직선타로, 오윤은 삼진으로, 대타 정수성은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이날은 1이닝 3타자 10투구수 3타수 1탈삼진을 기록. 팬들이 탈쥐효과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7월 28일 무등 한화 이글스전에서 팀이 3:1로 지던 7회초 등판하여 1이닝 14투구수 4타수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역전하지 못하고 패배하였다. 하지만 7월 29일에는 3:0으로 지던 상황에서 8회초 등판하여 ⅔이닝 24투구수 4타수 2피안타 1탈삼진 2실점 2자책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로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8월 8일 유동훈과 함께 2군행.
9월경 다시 1군으로 올라왔으나 큰 활약은 보이지 못하였다. 9월 15일에는 SK에게 4실점을 허용하며 말 그대로 점수를 퍼줬다(...).
시즌이 끝난 후 늘어나지 않는 구속 때문인지 사이드암으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본인 페이스북에 올라왔다고 한다.
7월 26일 무등 야구장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KIA에서의 1군 첫 등판을 가졌다. 1:9로 크게 이기던 9회초 등판. 이성열은 1루수 직선타로, 오윤은 삼진으로, 대타 정수성은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이날은 1이닝 3타자 10투구수 3타수 1탈삼진을 기록. 팬들이 탈쥐효과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7월 28일 무등 한화 이글스전에서 팀이 3:1로 지던 7회초 등판하여 1이닝 14투구수 4타수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역전하지 못하고 패배하였다. 하지만 7월 29일에는 3:0으로 지던 상황에서 8회초 등판하여 ⅔이닝 24투구수 4타수 2피안타 1탈삼진 2실점 2자책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로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8월 8일 유동훈과 함께 2군행.
9월경 다시 1군으로 올라왔으나 큰 활약은 보이지 못하였다. 9월 15일에는 SK에게 4실점을 허용하며 말 그대로 점수를 퍼줬다(...).
시즌이 끝난 후 늘어나지 않는 구속 때문인지 사이드암으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본인 페이스북에 올라왔다고 한다.
3.4.2. 2013 시즌 [편집]
사이드암 전향을 시도하였으나 별 재미를 보지 못했는지 원래 폼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어쨌건 2군에서 선발로 주로 등판했으며,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8월 1일에 처음으로 1군에 콜업되었고, 패전조에서 이닝을 소화하면서 나름대로 제 몫을 해 주었다.
3.4.3. 2014 시즌 [편집]
3.4.4. 이후 [편집]
4. 연천 미라클 시절 [편집]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이후 연천 미라클에 입단하였다.
4.1. 2016 시즌 [편집]
11일 LG 육성군과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이닝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였다. 9월 9일 한화 이글스 육성군 경기에서는 7회까지 솔로홈런 하나만을 내주면서 호투하였다. 결국 이날 7 vs 4로 연천 미라클이 승리하였다. 10월 7일 LG와에 경기에서는 4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 투수들의 불쇼로 4 vs 4로 비겼다. 2016시즌 최종 성적은 3경기 나와 1승 무패 14이닝 3탈삼진 0.5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다.
최근에는 유소년 야구단에서 코치를 하다가 얼마 전 구리에서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하여 감독이 되었다고 한다.
4.2. 2018 시즌 [편집]
연천 미라클에 다시 입단해 저니맨과의 개막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무실점을 달성했다. 이후 프로동네야구 채널에 출연하였다. 시즌 후 퇴단했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06 | 2 | 4⅓ | 0 | 0 | 0 | 0 | 0.000 | 10.38 | 6 | 3 | 2 | 1 | 5 | 5 |
| |
2007 | 1군 기록 없음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12 | 7 | 6⅔ | 0 | 0 | 0 | 0 | 0.000 | 9.45 | 10 | 1 | 5 | 5 | 7 | 7 | 2.250 | |
2013 | 18 | 21⅓ | 0 | 2 | 0 | 0 | 0.000 | 5.91 | 29 | 3 | 15 | 17 | 14 | 14 | 2.063 | |
2014 | 27 | 38 | 0 | 1 | 0 | 0 | 0.000 | 6.16 | 40 | 3 | 26 | 33 | 29 | 26 |
| |
KBO 통산 (5시즌) | 54 | 70⅓ | 0 | 3 | 0 | 0 | 0.000 | 6.65 | 85 | 10 | 48 | 56 | 55 | 52 |
| |
2016 | 3 | 14 | 1 | 0 | 0 | 0 |
|
| 6 | 1 | 1 | 3 | 2 | 2 | 0.5 | |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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