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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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조선 경종 초기 경종의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서 일어난 신임옥사 당시의 자료들을 윤광안이 모아 일기체의 형식으로 편찬한 기록물로, 1720년 6월 8일부터 1724년 12월 30일까지 우리나라 조정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총 125권 25책에 이르는 분량으로 엮은 것이다. 그 당시 일어났던 매일의 일상과 사건들을 일기 형태의 문서를 통해 소상히 밝히면서 기록의 객관성을 위해 신임옥사 당대에 기록된 난여(爛餘), 복공초종설(復恐初終說), 남천잡기(南泉雜記) 등 약 17여종의 책들을 인용하고 있다.
신임옥사에 대해 그 어떠한 사료보다 소상히 기록해놓은 책으로 경종 즉위 초기 정치사와 당쟁사를 연구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파평 윤씨 충헌공파 문중에서 수백여년간 내려오던 여러 고전 서적류 중 하나로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50호인 용서·봉계·성재공 문집 판각 등과 함께 문중 영당과 보존각 등에 소장되어 내려오고 있는 수천여책의 파평 윤씨 충헌공파 관련 고문서 중 하나이다. 역사적 사료로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1호로 지정되었다.
신임옥사에 대해 그 어떠한 사료보다 소상히 기록해놓은 책으로 경종 즉위 초기 정치사와 당쟁사를 연구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파평 윤씨 충헌공파 문중에서 수백여년간 내려오던 여러 고전 서적류 중 하나로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50호인 용서·봉계·성재공 문집 판각 등과 함께 문중 영당과 보존각 등에 소장되어 내려오고 있는 수천여책의 파평 윤씨 충헌공파 관련 고문서 중 하나이다. 역사적 사료로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1호로 지정되었다.
3. 바깥고리 [편집]
4.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1호 [편집]
이 일기는 파평 윤씨 충헌공파 문중에서 소장하고 있는 사료로, 25책 125권이다.
조선 경종 1년 ∼ 2년(1721년 ∼ 1722년) 경종의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당쟁의 옥사를 기록한 것으로 필사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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