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신율 |
생년월일 | 1961년 11월 16일 (64세) |
학력 | |
현직 | 명지대학교 교수 |
약력 |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 한국세계지역학회 부회장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정치 성향 [편집]
이명박 정부 때까지는 비교적 중도적 성향의 평론가였지만, 2012년 제19대 총선과 박근혜가 당선된 제18대 대선 즈음부터는 확연한 보수 성향으로 굳혀졌다. 그래서인지 지상파 토론 프로그램, 채널A, TV조선, MBN 등 보수 종합편성채널 뉴스는 물론이고, 연합뉴스TV나 YTN 같은 뉴스 전문 채널 등에서 보수측 패널 역할로 주로 출연한다. 중도주의 성향의 언론으로 알려져있던 YTN에서도 그가 진행했던 프로그램인 신율의 시사탕탕에서만큼은 보수적인 성향을 띤 발언을 한 모습을 자주 보였다.
방송 뿐만이 아니라 일반 기사의 정치 보도에서도 신율의 코멘트가 매우 자주 등장하는데, 정치적으로 보수 우파적인 관점의 정치 평론 코멘트가 필요할 때 기자들이 주로 김형준 교수나 신율 교수에게 전화해서 코멘트를 따기 때문.[1] 심지어 선거 시즌 즈음에는 신율 교수의 온갖 이런저런 코멘트나 주장이 실린 기사가 하루에 무려 3~40건 씩 무더기로 쏟아지기도 한다.
명지대학교 강의 도중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안면인식장애라는 발언을 하여 논란을 빚은 일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방송 뿐만이 아니라 일반 기사의 정치 보도에서도 신율의 코멘트가 매우 자주 등장하는데, 정치적으로 보수 우파적인 관점의 정치 평론 코멘트가 필요할 때 기자들이 주로 김형준 교수나 신율 교수에게 전화해서 코멘트를 따기 때문.[1] 심지어 선거 시즌 즈음에는 신율 교수의 온갖 이런저런 코멘트나 주장이 실린 기사가 하루에 무려 3~40건 씩 무더기로 쏟아지기도 한다.
명지대학교 강의 도중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안면인식장애라는 발언을 하여 논란을 빚은 일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4. 정반대 선거예측 [편집]
한국 정치평론계의 펠레의 저주로 유명하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총 네 차례의 전국단위 선거 예측을 보면 놀랍게도 단 한번도 맞춘 적이 없다. 심지어 비슷하지도 않다. 관련 내용 가히 펠레급의 예측을 보여준다.당연히 4번 다 민주당계가 이겼다.[2]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총 네 차례의 전국단위 선거 예측을 보면 놀랍게도 단 한번도 맞춘 적이 없다. 심지어 비슷하지도 않다. 관련 내용 가히 펠레급의 예측을 보여준다.
-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예측
-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예측"사람들은 대부분 문재인 후보가 될 것이라 예상하는데 아직 결과는 장담하기 어렵다고 본다.", "투표율이 올라가면 확장성이 높은 후보에게 유리하다", "해외 언론들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선전할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는데, 여론조사와 결과가 다르게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측"드루킹 사건으로 정부 여당이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 있다."#
-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측
결과적으로 보면 그냥 아무 말 대잔치였다. 이런 엉터리 예측이 계속되는 것은 객관적인 상황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 않고, 단순히 보수 정당이 이기기를 바라는 자신의 희망사항을 투영해서 예측을 하기 때문이다. 2020년 제21대 총선 예측 실패로 단단히 망신을 당한 후, "이번 총선에서 여당의 압승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며 "40년 넘게 정치학을 연구해왔으나 이념지형 변화에 둔감했다. 처절하게 반성했다"고 밝혔으며, 이 발언 직후에도 "이낙연이 대선이 나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했다.#[5]
이쯤 되면 정치 평론가라는 타이틀이 무색한 수준. 신율의 예측보다 신율의 저주가 훨씬 정확하다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
이쯤 되면 정치 평론가라는 타이틀이 무색한 수준. 신율의 예측보다 신율의 저주가 훨씬 정확하다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
5. 방송 [편집]
6. 여담 [편집]
키가 생각보다 많이 크다. 180은 충분히 될 거 같은 장신이다. 시사 프로그램에선 주로 앉아있다 보니, 키가 크다는 인식은 별로 없다.
[1] 공교롭게도 두 사람 모두 명지대학교에 재직중이다.[2] 이 때문에 정치평론을 빙자하여 보수 정당의 선거 승리를 바라는 본인의 희망사항을 주장하고 있다는 비판을 많이 받는다.[3] 더 정확하게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의석수를 잃는다면, 100석을 얻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라고 했다.[4] 그야말로 전제는 참인데 결론이 거짓인, 부당한 논증의 교과서적 사례이다.[5]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 네티즌들은 전부 이미 이낙연 대통령 확정이라며 비꼬는 중이다. 다만 현재 이낙연이 이재명한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것만큼은 맞을수도?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