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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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화기에 쓰인 한국 소설 [편집]
1.1. 개요 [편집]
1.2. 특징 [편집]
1.3. 대표 작품 [편집]
2. 일본의 메이지 시대의 문예 잡지 [편집]
3. 프랑스의 문예사조 [편집]
누보로망(nouveau roman), 앙티로망(anti-roman, 反小說)이라고도 한다. 이는 장 폴 사르트르가 나탈리 사로트의 『미지인의 초상(Portrait d' un inconnu)』(1948) 서문에서 처음 사용한 말이다.
사실적인 묘사와 치밀한 플롯을 중시하는 전통적인 소설 기법에서 벗어나, 매 순간 떠오르는 기억이나 감각에 따라 글을 쓰는 경향을 말하며, 1950년대 프랑스에서 발생하였다.
주요 작가로는 위에 언급한 나탈리 사로트(Nathalie Sarraute), 『질투(La Jalousie)』(1957)를 쓴 알랭 로브그리예(Alain Robbe-Grillet), 『변모(La Modification)』(1957)를 쓴 미셸 뷔토르(Michel Butor), 『플랑드르로 가는 길(La Route des Flandres)』(1960)을 쓴 클로드 시몽(Claude Simon)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 영향을 받은 작가로는 『한없이 낮은 숨결』(1989)을 쓴 이인성이 있다.
사실적인 묘사와 치밀한 플롯을 중시하는 전통적인 소설 기법에서 벗어나, 매 순간 떠오르는 기억이나 감각에 따라 글을 쓰는 경향을 말하며, 1950년대 프랑스에서 발생하였다.
주요 작가로는 위에 언급한 나탈리 사로트(Nathalie Sarraute), 『질투(La Jalousie)』(1957)를 쓴 알랭 로브그리예(Alain Robbe-Grillet), 『변모(La Modification)』(1957)를 쓴 미셸 뷔토르(Michel Butor), 『플랑드르로 가는 길(La Route des Flandres)』(1960)을 쓴 클로드 시몽(Claude Simon)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 영향을 받은 작가로는 『한없이 낮은 숨결』(1989)을 쓴 이인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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