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대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신선대역 | ||
다국어 표기 | ||
Sinseondae | ||
神仙臺 | ||
神仙台 | ||
シンソンデ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98년 4월 1일 | ||
열차거리표 | ||
우암선 신선대 | 종점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역명은 이 역 인근에 있는 신선대에서 따 왔다. 이 역은 우암역보다 더 바다쪽으로 가까이 있는 역이다. 그래서 부산항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로 들어오는 화물을 처리하고 있었으나 2015년 5월 28일 화물취급역을 정비함에 따라 더 이상 화물을 취급하지 않는다.
우암선이 대한민국 최초의 복선 화물선인 이유도 결국 부산항의 엄청난 물량 때문이다. 그래서 부산항에 접해있는 화물역이 중요한 건 당연지사. 개업 이후 오랫동안 보통역의 지위를 유지했으나 2014년 10월 31일 열차운전시행세칙이 개정되면서 무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되었다. 이로써 우암선의 전구간이 부산진역의 관리를 받게 되었다.
무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된 이후 우암선으로 열차가 거의 들어오지 않음으로 인해 관리가 거의 되지 않고 있다. 역명판의 앞쪽 패널이 떨어져 나가 형광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아직 여객취급이 있었던 적은 없다. 그러나 우암선 선로를 일부 구간 재활용한 도시철도 계획인 부산 도시철도 우암감만선이 향후 개통된다면 도시철도역으로 재탄생할 수도 있다.
우암선이 대한민국 최초의 복선 화물선인 이유도 결국 부산항의 엄청난 물량 때문이다. 그래서 부산항에 접해있는 화물역이 중요한 건 당연지사. 개업 이후 오랫동안 보통역의 지위를 유지했으나 2014년 10월 31일 열차운전시행세칙이 개정되면서 무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되었다. 이로써 우암선의 전구간이 부산진역의 관리를 받게 되었다.
무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된 이후 우암선으로 열차가 거의 들어오지 않음으로 인해 관리가 거의 되지 않고 있다. 역명판의 앞쪽 패널이 떨어져 나가 형광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아직 여객취급이 있었던 적은 없다. 그러나 우암선 선로를 일부 구간 재활용한 도시철도 계획인 부산 도시철도 우암감만선이 향후 개통된다면 도시철도역으로 재탄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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