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포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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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포천역
다국어 표기
Gulpocheon
掘浦川
掘浦川(クルポチョン)
주소
운영 기관
개업일
2012년 10월 27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승강장 구조

掘浦川驛 / Gulpocheon Station

목차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출구 정보

1. 개요 [편집]

서울 지하철 7호선 758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지하 623 (갈산동)[2] 소재. 장암역 기점 56.2㎞. 2012년 10월 27일 개통되었다.

계획 당시의 역명은 '신복역'이었으나(역 자체도 신복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신복'이라는 지명이 일제강점기의 잔재라는 의견이 있어 역 북쪽에 흐르는 굴포천의 이름을 따 이름을 변경해 개통하였다. 하지만 굴포천은 부평구청역에 더 가까이 있다.

2. 역 정보 [편집]

상대식 승강장이다. 추후 삼산체육관역과 함께 인천 도시철도 3호선서울 지하철 7호선 환승역 후보이다.

이 역 내에는 부평구 측에서 설치한 공연장이 있다.[3]

신복사거리를 경계로 갈산2동, 부평4동, 부개3동, 삼산2동에 걸쳐 있다. 역 주소는 갈산2동이다.


다른역들과 마찬가지로 문과 난방시설이 없다 [4]

3. 역 주변 정보 [편집]

역세권에는 대부분 아파트단지가 있다. 7, 8번 출구는 대덕리치아노(롯데마트 삼산점) 지하에 있다. 다만, 동절기에는 7번 출구가 대덕리치아노 관리사무소에 의해 폐쇄된다.

현재 7번출구 에스컬레이터가 3개월이상 상하 모두 멈춰있다 ------언제고칠거야?

삼산지구 (6,7단지) 와 욱일아파트, 대동아파트, 동아아파트 등의 저층 아파트 단지가 있다. 충선로를 기준으로 이 역과 삼산체육관역의 역세권이 나뉜다. 이 역과 부평구청역의 인근을 대형 상권으로 개발할 계획이 있다.

인근에 부평굴포누리기후체험관이 있다.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굴포천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10,563명
13,040명
15,761명
17,122명
17,946명
18,532명
18,822명
19,200명
14,533명
  • 2012년 자료는 개통일인 10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66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사방이 온통 주택가로 구성된 덕분에 이용객이 제법 있는 편이다. 2017년 기준 하루 평균 18,532명이 타고 내려 옆의 인천 1호선 평균을 상회하는 수요를 보인다.

7호선 안에서는 40위로 다소 수요가 적은 편이나, 불과 개통된 지 6년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경인선의 일반전철 정차역인 중동역, 부개역, 백운역과 비슷한 숫자를 기록하는 것을 봐서는 이용률 자체가 낮지는 않다. 삼산체육관역의 경우 부개역의 수요를 일부 빼왔지만, 굴포천역은 경인선 부평역의 수요를 흡수했다. 이 역이 개통하면서 경인선 부평역의 승하차 숫자가 무려 7천 명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5. 승강장 [편집]

파일:attachment/Gulpocheon-20121030-1.jpg
서울 지하철 7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굴포천역 승강장은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으로 구성되고 있으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파일:굴포천역명판.jpg
역명판

파일:50 굴포천.png
역안내도 크게보기

6. 출구 정보 [편집]

출구 번호
소재지
주변 지역
1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3동
대동아파트 대진아파트 뉴서울아파트
2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3동
부개욱일아파트 나누리병원
3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동
부평중학교
4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동
신트리공원
5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2동
부평농협
6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2동
부평굴포누리기후변화체험관
7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2동
삼산경찰서, 롯데마트
8번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2동
롯데마트
[1] 2021년 5월22일로 예정된 7호선 석남 연장이 개통되면 운영 기관이 인천교통공사로 변경될 예정이다.[2] 갈산동 415번지[3] 「홍미영 부평구청장 “빠르고 안전한 시민의 발 되길 기대”」, 2013-10-31, 경향신문[4] 2009년에 개업한 지식정보단지역에도 문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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