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박물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신문박물관 PRESSEUM | |
설립 | |
주소 | |
영업 시간 | |
문의 | 02-2020-1880 [email protected]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1920년 4월 1일에 창간하여 설립한 동아일보는 창간 초기까지 서울 중앙학교 건물 일부 시설에서 본사를 사용하다가 재정이 충만해지게 되면서 신사옥 이전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 때 동아일보 사장이었던 인촌 김성수가 신사옥 터를 지금의 광화문 사거리에 잡게 되면서 사실상 이 곳이 바로 동아일보 신사옥 터로 확정되었다. 인촌 김성수는 광화문에는 조선총독부가 있고 남쪽으로는 경성부청(현재의 서울시청)과 북쪽에 경기도청[2]이 있으니 우리 회사는 총독부와 경기도청, 경성부청을 감시감독하는 봉화대 역할을 해야한다는 취지에서 광화문 사거리에 신사옥을 정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사옥 건축비가 부족하게 되면서 인촌은 아버지 원파 김기중에게 지원을 요청하여 건축비를 모으게 되었고 1926년에 광화문 사거리에 있는 동아일보 사옥이 완공되었다.
이후에는 동아일보 본사가 충정로 사옥으로 이전되어 광화문 사옥은 일민미술관으로 활용하게 됐고 1990년대에 리노베이션 공사를 거쳐서 재개관하였다.
본래 3층짜리 건물로 지어졌으며 일본식 건축양식의 영향을 받아 일본 건축가 나카무라 마코토(中村 誠)가 설계하였고 인촌 김성수의 감독하에 지어졌다. 규모는 네모난 건물에 1920년대에 유행했던 돌출형 창을 사용하였으며 연황색 타일로 치장한 건물에 철근 콘크리트와 벽돌로 지어졌다. 이후 증축공사를 통해서 5층으로 증축하였다. 자세한 것은 일민미술관 문서의 역사 문단 참고 바람.
1992년 동아일보가 충정로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1994년에 일민미술관으로 변경되었으며 2010년대에 동아미디어센터에 있던 신문박물관이 이 곳으로 이전하였고 내부는 변형되어서 신문 발행의 흔적은 찾을 수 없지만 외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근현대 건축양식의 본보기가 되고있다.
이후에는 동아일보 본사가 충정로 사옥으로 이전되어 광화문 사옥은 일민미술관으로 활용하게 됐고 1990년대에 리노베이션 공사를 거쳐서 재개관하였다.
본래 3층짜리 건물로 지어졌으며 일본식 건축양식의 영향을 받아 일본 건축가 나카무라 마코토(中村 誠)가 설계하였고 인촌 김성수의 감독하에 지어졌다. 규모는 네모난 건물에 1920년대에 유행했던 돌출형 창을 사용하였으며 연황색 타일로 치장한 건물에 철근 콘크리트와 벽돌로 지어졌다. 이후 증축공사를 통해서 5층으로 증축하였다. 자세한 것은 일민미술관 문서의 역사 문단 참고 바람.
1992년 동아일보가 충정로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1994년에 일민미술관으로 변경되었으며 2010년대에 동아미디어센터에 있던 신문박물관이 이 곳으로 이전하였고 내부는 변형되어서 신문 발행의 흔적은 찾을 수 없지만 외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근현대 건축양식의 본보기가 되고있다.
3. 관람 안내 [편집]
관람료 | |
일반 | 4,000원 |
학생 | 3,000원 |
무료 | |
- 관람권은 하루만 유효합니다. - 기획전시에 따라 요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단체관람 | |
일반 | 3,000원 |
학생 | 2,500원 |
- 20인 이상, 방문 3일 전 미리 예약을 해야 단체관람이 가능하다. - 일반티켓(일반, 학생)만 할인 판매하며, 통합권은 판매 하지 않는다. | |
문화가 있는 날 | |
일반 | 2,000원 |
학생 | 1,500원 |
-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다. - 일반티켓(일반, 학생)만 할인 판매하며, 통합권은 판매 하지 않는다. | |
4. 전시 [편집]
한국 신문 문화에 대한 전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일민미술관과 같은 건물을 쓴다. 신문박물관은 5층, 6층을 사용하고 있다. 주로 이 건물에서 진행되는 기획전시의 경우 일민미술관에서 진행되니 기획전시는 일민미술관 문서 참고 바람.
- 5층
본래 신문박물관은 1926년부터 1992년까지 66년간 동아일보를 발행했던 건물로 5층의 전시실은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담은 신문의 역사를 볼 수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발행한 2000년 1월 1일자 신문을 한자리에 모은 프롤로그부터 시작한다. 또한 그때 당시의 신문제작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 세계의 신문
- 신문의 역사
- 신문과 사회
- 신문과 제작
- 신문과 문화
- 동아의 역사
- 영상실
- 6층
6층 전시실은 체험공간이다. 본인만의 신문을 제작한다던가 그 날의 주요 일간지 관람, 신문 퀴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4.1. 프로그램 [편집]
어린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는데 학기중/방학으로 프로그램이 나뉘어져 있으므로 만약 체험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식 홈페이지나 신문박물관 네이버 카페에 꼭 무슨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고 가자.
- 학기중 프로그램
- 학교단체관람
- 박물관 투어
-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
- 신문으로 생각쑥! 창의톡!
- 상상톡톡! 꾸러기신문교실
- 방학 프로그램
- 어린이 기자체험
- 어린이를 위한 박물관 투어
- 토요놀이교실 - 신문과 놀아요!
- 3.1운동 101주년 – 독립운동가 만사집 만들기
4.2. 소장품 [편집]
5.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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