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申東埈 [편집]
파일:번역가 신동준.jpg
1956년 ~ 2019년 4월 25일[1]
번역가. 충청남도 천안시 출신이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의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21세기정경연구소 소장.
중국고전 인문학 저서들을 많이 번역하며 유명 고전을 읽으려 찾으면 이 분이 번역한 책이 하나쯤은 있는 번역가이다. 번역의 실력은 경우에 따라 평이 조금씩 다르므로 개인의 판단에 맡긴다. A책은 번역 평이 좋지만 B는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
특징을 몇가지 추가하면...
1956년 ~ 2019년 4월 25일[1]
번역가. 충청남도 천안시 출신이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의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21세기정경연구소 소장.
중국고전 인문학 저서들을 많이 번역하며 유명 고전을 읽으려 찾으면 이 분이 번역한 책이 하나쯤은 있는 번역가이다. 번역의 실력은 경우에 따라 평이 조금씩 다르므로 개인의 판단에 맡긴다. A책은 번역 평이 좋지만 B는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
특징을 몇가지 추가하면...
- 번역, 저술 공장장이다. 출간일 순으로 나열하면 알 수 있다. 좀 무서워질 정도....
- 주관이 강한 편. 대체적으로 학계의 주류해석을 따르지 않고 소수설을 지지한다. 동양철학 번역서의 서문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기존 번역에 대한 비판이 실려있다. 다만 어느 책이든 참고 번역들을 몇 권씩은 나열할 정도로 번역에 대한 검증은 신경쓰는 편. 그래서 중국고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 부담 없이 읽기엔 나쁘지 않다. 번역속도로 미루어 추측컨대 원문 하나하나 번역하는게 아닌, 기존 번역을 참고한 발췌번역(...)이 철학, 역사 장르를 넘나드는 초고속 번역의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
- 일본어투 표현인 일응(一應)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종편 등 방송에도 자주 출연했었지만, 지나친 막말로 방송계에서 퇴출되었다. # 이후로는 번역, 저술에만 매진 중. 특히 올재에서 출간하는 동아시아 고전의 번역자로 자주 이름을 보이고 있다. 쉽게 얘기해서 올재에서 출간된 사서(논어, 맹자, 중용/대학)와 몇몇을 제외하면 거의 이 사람의 번역. 2019년 4월, 그가 번역한 자치통감이 올재클래식스 30차로 발매되게 되었다. 권1~권81까지, 내용상으로는 전국시대~삼국시대 파트. 향후 나머지 분량을 20책 분량으로 완역할 예정이었으나, 30차분의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기 바로 전날인 2019년 4월 25일 별세. #
2. 1932년 2월 생 申東峻 [편집]
3. 1932년 12월 생 申東準 [편집]
[1] 생년은 한국연구업적통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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