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론(CrossCod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게임 내 성능 [편집]
MMORPG의 전형적인 원거리 딜러. 육법사라서 원거리 공격 위주를 하며 스킬 공격도 적재적소에 사용해주어 안전한 딜링을 해줄 수 있다. 먼거리에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 적의 공격에서 안전하기 때문에 위급해지지도 않아서 여유놓고 있어도 된다. 크로스코드는 적을 원거리 공격으로 격파 상태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트론은 이를 충실하게 잘 해낼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말로 말하자면 레아를 포함한 다른 파티원이 고기 방패가 되어주어야 하기 때문에 레아를 다루는 플레이어는 꽤나 바빠지게 된다. 여기에 간혹 빗나간 원거리 공격이 애꿎은 몬스터에게 맞을 수 있어 본의 아니게 어그로를 끌 수도 있다.아 물론 해결은 레아가 해야한다. 본인이 레아를 근접 지향으로 세팅을 하고 싶다면 시트론을 파티 멤버로 삼아도 된다.
3. 작중 행적 [편집]
레아가 에밀리와 함께 최초의 학자 길드에 가입을 했을 때 처음으로 언급된다. 길드장 흐린의 말에 따르면 레아와 에밀리와 비슷한 레벨이기 때문에 언젠가 그와 파티를 맺어도 될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길드에도 없고 게임 접속도 하지 않고 있는데 보통은 현실에서의 일 때문에 접속을 잘 못한다고 한다. 레아가 처음 시트론과 접촉하는 것은 마룬 밸리로 진입하기 직전으로 시트론이 그냥 연락만 하여 레아를 알게 되는 것이 첫 만남. 이 후 레아가 바키 쿰에 도착하고 에밀리가 아직 접속하지 않았을 때 다시 연락하여 그 때부터 파티에 합류하고 에밀리보다 먼저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 후에는 에밀리와 함께 레아 파티 삼총사를 구성하게 된다.
스토리 상 큰 역할을 하지는 않지만 레아와 에밀리 사이에 오해가 생겼을 때 둘을 화해시켜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더러[1] 무심코 한 말이나 행동이 레아의 기억을 더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에밀리의 빈정거림도 꺼리낌없이 받아주고 레아의 대화 모듈이 고장났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레아가 대답할 수 있도록 질문을 잘 리드해주는 신사다운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다만 게임에서 돌아다니면서 지역이나 몬스터에 대해서 주절주절 설명하는 것은 서양의 전형적인 너드의 모습이라 에밀리가 질색한다.
후반 지역의 퀘스트까지 다 깨고 나면 어느 날 레아 앞에서 현실에서 바쁜 일이 있다며 당분간 접속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한다. 실제로 최종 퀘스트부터는 시트론은 쭉 오프라인 상태로 레아가 작별 인사를 할 때 조차 나타나지 않는다. 우선 이는 스토리 상으로 그렇고 게임 내에선 최종 퀘스트를 수락받기 전까지는 자유롭게 파티에 합류시킬 수 있다.
엔딩 이 후에는 주홍빛 황무지의 호수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스토리 상 큰 역할을 하지는 않지만 레아와 에밀리 사이에 오해가 생겼을 때 둘을 화해시켜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더러[1] 무심코 한 말이나 행동이 레아의 기억을 더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에밀리의 빈정거림도 꺼리낌없이 받아주고 레아의 대화 모듈이 고장났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레아가 대답할 수 있도록 질문을 잘 리드해주는 신사다운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다만 게임에서 돌아다니면서 지역이나 몬스터에 대해서 주절주절 설명하는 것은 서양의 전형적인 너드의 모습이라 에밀리가 질색한다.
후반 지역의 퀘스트까지 다 깨고 나면 어느 날 레아 앞에서 현실에서 바쁜 일이 있다며 당분간 접속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한다. 실제로 최종 퀘스트부터는 시트론은 쭉 오프라인 상태로 레아가 작별 인사를 할 때 조차 나타나지 않는다. 우선 이는 스토리 상으로 그렇고 게임 내에선 최종 퀘스트를 수락받기 전까지는 자유롭게 파티에 합류시킬 수 있다.
엔딩 이 후에는 주홍빛 황무지의 호수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4. 정체? [편집]
해외에서는 시트론이 게임의 흑막인 시드웰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중이며 제작진은 이에 대답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시트론의 정체를 시트론의 행적을 살펴가며 그가 시드웰의 또 다른 아바타, 혹은 에보타가 아닌지 의심하는 중.
- 레아는 에보타 대화 연습 시절 시드웰에게 수어를 배우려 한 적이 있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그런데 시드웰은 레아에게 수어에 대해 잠시 알려주었고 레아가 어느 정도 성공하자 이에 크게 감탄했다.
- 레아가 시트론과 처음 연락을 하고 난 이 후, 세르게이는 현실에서 추적에 걸릴 뻔하여 3일 간 추적을 피하느라 레아를 크로스월드에 접속시키지 못했다.
- 두 번째 레이드를 제안한 것은 시트론이었는데 레아는 이전 레이드에서 푸른 아바타가 중간에 해킹을 해서 납치당한 적이 있다. 레아가 그런 경험이 있는데 다시 레이드를 제안하는 것은 수상하다.
- 시트론은 게임 후반 최종 퀘스트 직전에 현실의 일이 바쁘다며 접속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하고 엔딩 직전까지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다.
- 엔딩 이 후 시트론이 뜬금없이 주홍빛 황무지에 등장하는데 이 때 에보타였던 슈나이더가 불만이었던 절벽에 대해 혼잣말을 한다. 진짜 플레이어도 아닌 시드웰이 강제로 만든 에보타의 말을 시트론이 알 리가 없다.
- 결정적으로 레아가 주홍빛 황무지에 납치당했을 때 시트론은 쭉 온라인 상태였다. 그런데 시드웰이 레아를 방문한 날에는 시트론은 오프라인이었다. 게임 메뉴를 꾸준히 보면 알 수 있는 꽤나 충격적인 사실.
이러한 사실을 추리삼아 시트론이 사실 레아를 감시하기 위해 자신의 부계정을 잠입시켜 레아를 곁에서 보고 있던게 아닌가하는 의견이 오고가고 있다. 허나 제작진은 이에 대해서 말을 해주지 않고 있기에 진실은 저 너머에... 후속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다리자.
5. 기타 [편집]
- 게임에서는 돌아다니면서 크로스월드의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언급한다. 호수 아래에 있는데 나무 아래가 물로 가득차지 않는다던지, 연잎 위를 뛰어다닐 수 있다던지, 바위 모양이 이상하다던지. 레아는 말을 못하니 어쩔 수 없지만 에밀리는 이런 시트론의 말에 질색하면서 너드라고 자주 놀려댄다.
- 크로스월드에 푹 빠져서 현실 일에 소홀한 에밀리와는 달리 시트론은 현실의 일에 상당히 충실하다는 것을 자주 드러낸다.
공돌이니까 현실이 현실같지가 않을지도 모른다처음 시트론이 길드에 보이지 않았던 것도 현실 일 때문에 바빠서 접속을 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고 중반 합류 이 후에도 파티가 해산하는 이유도 대부분 시트론이 바쁘다고 여기서 끝내자고 제안하는 것 때문이다. 최종장에선 현실의 일이 급해서 당분간 접속을 하지 못 할 거라는 말도 해준다.
- 닉네임인 시트론은 프랑스의 레몬과의 과일이다. 이렇게 생긴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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