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방송계와 연예계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로서 비중이나 출연횟수에 관계없이 등장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는 인물이나 캐릭터 등을 일컫는 말이다.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배우
김승우가 맡았던
박철영의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찬사가 시초이다. 이후 2010년 예능
무한도전 시크릿 바캉스 편에서 이 단어가 사용되어 화제가 되었다.
한국의
기자들이 이 관용구에 꽂혔는지, 각종 연예계 기사에서 자주 써먹는
클리셰를 넘어서
억지 밈 수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