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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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실존인물 [편집]
- 사도 시몬 : 시몬 베드로와는 동명이인.
- 시몬 바르요나(시몬 베드로)
- 시몬 야코메트 (Simon Jacomet) - 스위스의 스키어, 스키 디자이너, 제작자. 설면에 눕다시피 하며 타는 익트스림 카빙 스킹의 달인으로, 국내에 ""익스트림 카빙 테크닉"이란 VHS 비디오가 나와 있다. 그가 만드는 자이 스키의 홈페이지
- 퀴레네의 시몬 : 예수의 십자가의 길에서 우연히 예수를 만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 준 사람. 예수는 채찍을 너무 많이 맞아서 기진맥진하고 있어서 십자가를 지고 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게 되었다. 하필 그 옆에 있는 퀴레네의 시몬의 덩치가 상당히 컸기 때문에 힘이 셀 것이라 판단한 로마 군인들은 퀴레네의 시몬에게 예수 대신 십자가를 지게 했다. 말이 로마 군인이 시킨 것이지 반쯤 스스로 자청해서 짊어진 것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순순히 짊어져 줬다. 이후 그는 예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것이 인연이 되어 예수를 숭배하게 된다.
- 시몬 : 유튜버.
3. 가상인물 [편집]
- 시몬 - S1m0ne
- 시몬 - 빛의 계승자
3.1.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등장 조직 [편집]
- 시몬 패밀리 문서 참조.
3.2. 일본 지방의 마스코트 캐릭터 시몬 [편집]
파일:attachment/1219411539_shimon.jpg
일본 이바라키현 시모츠마시의 마스코트. 왕오색나비를 의인화한 캐릭터이다. 모델이 된 왕오색나비는 수컷과 암컷의 날개 무늬가 다른데 캐릭터에 사용된 무늬는 수컷의 무늬. 즉 여장남자. 여기 아래쪽 참고. 다만 암컷의 날개 색깔이 심하게 수수한 것 때문에(...) 본체는 여잔데, 날개만 수컷 왕오색나비의 디자인으로 따온 것일 수도 있다. 사실 조류나 곤충류는 인간과는 다르게 수컷이 암컷보다 예쁜 경우가 많다. 왕오색나비 말고도 꿩, 공작 등은 수컷이 암컷보다 훨씬 예쁘다.
왠지 모르게 브리짓과 잘 엮인다.
일본 이바라키현 시모츠마시의 마스코트. 왕오색나비를 의인화한 캐릭터이다. 모델이 된 왕오색나비는 수컷과 암컷의 날개 무늬가 다른데 캐릭터에 사용된 무늬는 수컷의 무늬. 즉 여장남자. 여기 아래쪽 참고. 다만 암컷의 날개 색깔이 심하게 수수한 것 때문에(...) 본체는 여잔데, 날개만 수컷 왕오색나비의 디자인으로 따온 것일 수도 있다. 사실 조류나 곤충류는 인간과는 다르게 수컷이 암컷보다 예쁜 경우가 많다. 왕오색나비 말고도 꿩, 공작 등은 수컷이 암컷보다 훨씬 예쁘다.
왠지 모르게 브리짓과 잘 엮인다.
3.3. 세뇌전대의 주인공 [편집]
야설 세뇌전대의 주인공. 우주인 네메시스의 중간 관리자이다. 본인의 무력이 약하기 때문에 특수 경봉과 연막탄, 세뇌약 등 도구를 주로 사용한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대인배적인 기질을 선보이며 간지남이 된다. 별다른 능력도 없는데 기타 야설 주인공들과 마찬가지로 정력이 세다.
4. 기타 [편집]
4.1. 게임기 이름 [편집]
적, 녹, 황, 청 4색의 불이 들어오는 버튼과 각 버튼에 할당된 고유 음으로 순서를 기억하는 게임기. 한 번에 하나씩 늘어나고, 그걸 그대로 따라누르면 된다.
그런데 불 들어오는 속도는 일정하게 점차 빨라지므로, 20개 넘으면 정신이 없다. 매우 단순하지만 어쩐지 중독성이 있고, 단순해 보이지만 의외로 실수히기 쉽고 갈수록 어려워서 친구들끼리 커피 내기 하기도 좋다. 색깔, 위치, 소리가 동시에 나오므로 시각 장애인도 청각 장애인도 즐길수 있는 훌륭한 게임. 폭력성도 없고 어린이들에게도 좋다. 다만 싫증이 곧 나는 편.
신호를 만들어내고 순서를 기억하고 체크하는 디지털 기술로 만든 거지만 입출력은 기계적으로 누르는 아날로그식으로, 시절 70년대부터 있던 역사가 긴 게임기이다. 요즘은 개발사인 아타리가 도산하여 그런지 프리로 풀려 있다. 웹페이지에 플래시로 구현한 것도 있고,안드로이드, 아이폰 무료 앱도 많이 나와 있다. 특징으로 녹, 적, 청, 황 4색의 버튼 위치와 각 버튼당 음은 게임기가 어떤 형식이든 바꾸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 물론 변형 게임 중에는 버튼이 늘어나거나 R2-D2소리가 나오는 것 등이 있지만, 오리지널 4버튼 형식은 그렇다. 하스브로에서 기계식 버튼 달린 것도 아직 나오고 있는데, 인기가 없어 수입을 안 하는지 국내에선 보기 어렵다.
게임기의 어원은 어린이 놀이인 "시몬 가라사대" (Simon Says)에서 나왔다고 한다. 위키피디아
그런데 불 들어오는 속도는 일정하게 점차 빨라지므로, 20개 넘으면 정신이 없다. 매우 단순하지만 어쩐지 중독성이 있고, 단순해 보이지만 의외로 실수히기 쉽고 갈수록 어려워서 친구들끼리 커피 내기 하기도 좋다. 색깔, 위치, 소리가 동시에 나오므로 시각 장애인도 청각 장애인도 즐길수 있는 훌륭한 게임. 폭력성도 없고 어린이들에게도 좋다. 다만 싫증이 곧 나는 편.
신호를 만들어내고 순서를 기억하고 체크하는 디지털 기술로 만든 거지만 입출력은 기계적으로 누르는 아날로그식으로, 시절 70년대부터 있던 역사가 긴 게임기이다. 요즘은 개발사인 아타리가 도산하여 그런지 프리로 풀려 있다. 웹페이지에 플래시로 구현한 것도 있고,안드로이드, 아이폰 무료 앱도 많이 나와 있다. 특징으로 녹, 적, 청, 황 4색의 버튼 위치와 각 버튼당 음은 게임기가 어떤 형식이든 바꾸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 물론 변형 게임 중에는 버튼이 늘어나거나 R2-D2소리가 나오는 것 등이 있지만, 오리지널 4버튼 형식은 그렇다. 하스브로에서 기계식 버튼 달린 것도 아직 나오고 있는데, 인기가 없어 수입을 안 하는지 국내에선 보기 어렵다.
게임기의 어원은 어린이 놀이인 "시몬 가라사대" (Simon Says)에서 나왔다고 한다. 위키피디아
5. 영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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