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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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2. 역사 [편집]
733년(영조 9) 에 시랑직 이조 참의을 지낸 권적이 기장 현감으로 부임하여, 이곳 바위에서 놀며 바위 위에 시랑대라 새기고 이를 시제로 삼아 시를 지었다 하여 붙은 이름으로 전한다. 이후 홍문관 교리였던 손경현 이 학사암으로 불렀다고도 하나, 지금은 "시랑대" 라는 이름으로만 전해지고 있다.
3. 자연환경 [편집]
바위 가운데가 넓고 평평한 형태로 되어 있으며, 대의 뒤쪽으로는 기암괴석이 첩첩이 쌓여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뒤쪽 바위 중 큰 두 개의 바위가 맞닿아 있으며, 가운데가 벌어져 돌문처럼 보이기도 한다. 푸른 파도가 시랑대 쪽으로 들이칠 때마다 바위와 맞닿아 부서지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4. 현제 [편집]
5. 교통 [편집]
6.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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