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시액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도끼 모드와 검 모드의 두 가지 형태를 가진 변형 무기. 대검의 육중함, 태도의 날카로운 연속공격, 건랜스의 필살기, 활의 병 장착 등, 다수의 무기들에서 따온 특징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후 몬스터 헌터 4에서는 슬래시액스로부터 파생된 검·방패와 도끼를 오가는 변형 무기도 추가되었다. 줄임말은 슬액. 쓰랙
'한 자루로 두 자루의 역할을 하는 하이브리드' 컨셉의 무기로, 도끼모드의 긴 리치와 검모드의 튕김무시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상황에 맞춰 무기를 바꾸고 마음껏 난도질하라'는 구성 의도가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슬래시액스의 거진 모든 기술들이 단타폭딜이 아닌 연타폭딜 기반으로 짜여져 있다. 육중해보이는 무기 외관과는 다르게 공격 속도 자체는 상당히 빠른 편이지만,[1] 검모드에선 대검 수준으로 이동속도가 느리고 동작 하나하나의 선딜레이, 후딜레이가 길어서 묵직한 느낌도 많이 준다. 특히 속성해방찌르기는 무기 전체를 통틀어 준비동작도, 후경직도 굉장히 긴 편이다.
초심자 입장에서는 검 모드의 심안 효과와 손맛 때문에 처음부터 잡기 괜찮은 무기 중 하나이지만, 막상 파고들면 운용이 까다로운 편이고 뎀딜 등의 한계도 다른 무기군에 비해 명확한 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몬헌 시리즈에 익숙해지고 몹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는 중/상급자용 무기이다. 말뚝딜 환경에서 발휘할 수 있는 이론상 DPS는 최강급인 반면 느린 발과 불안한 생존력, 검 모드의 짧은 리치 등의 문제로 공격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고, 도끼 모드/검 모드의 밸런스나 속성해방찌르기의 애매한 성능, 슬래시 게이지 등 태생적인 설계상의 결함들로 인해 막 쓰기는 쉬워도 제대로 다루기는 쉽지 않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장점, 단점 문단 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손맛에 매료된 사람들에게 슬래시액스는 '사나이의 무기'로 찬양받는다. 영어권에서는 Switch Axe의 줄임말인 동시에 Swag + Axe라는 의미의 Swax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전국건랜스협회 정도는 아니더라도 나름 컬트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 뽕맛의 절정인 영거리 속성해방찌르기가 등장하면서 그 열기는 더욱 거세어졌다. 슬래시액스가 대체 어디다 쓰는 무기인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대한 어느 상남자의 답변. 걸쭉한 사투리에 어휘도 상스럽지만 슬래시액스가 어떤 무기인지는 의외로 충실하게 설명해주고 있다.남자다운 DEE-PEE-ASS 방패 따윈 필요 없어! 방패는 겁쟁이들만 쓴다고!
여담이지만 명칭의 특성 때문인지 슬레시액스, 슬래시엑스, 슬레시엑스, 슬래쉬액스, 슬레쉬액스, 슬래쉬엑스, 슬레쉬엑스 등등 오타가 자주 보인다.
'한 자루로 두 자루의 역할을 하는 하이브리드' 컨셉의 무기로, 도끼모드의 긴 리치와 검모드의 튕김무시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상황에 맞춰 무기를 바꾸고 마음껏 난도질하라'는 구성 의도가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슬래시액스의 거진 모든 기술들이 단타폭딜이 아닌 연타폭딜 기반으로 짜여져 있다. 육중해보이는 무기 외관과는 다르게 공격 속도 자체는 상당히 빠른 편이지만,[1] 검모드에선 대검 수준으로 이동속도가 느리고 동작 하나하나의 선딜레이, 후딜레이가 길어서 묵직한 느낌도 많이 준다. 특히 속성해방찌르기는 무기 전체를 통틀어 준비동작도, 후경직도 굉장히 긴 편이다.
초심자 입장에서는 검 모드의 심안 효과와 손맛 때문에 처음부터 잡기 괜찮은 무기 중 하나이지만, 막상 파고들면 운용이 까다로운 편이고 뎀딜 등의 한계도 다른 무기군에 비해 명확한 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몬헌 시리즈에 익숙해지고 몹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는 중/상급자용 무기이다. 말뚝딜 환경에서 발휘할 수 있는 이론상 DPS는 최강급인 반면 느린 발과 불안한 생존력, 검 모드의 짧은 리치 등의 문제로 공격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고, 도끼 모드/검 모드의 밸런스나 속성해방찌르기의 애매한 성능, 슬래시 게이지 등 태생적인 설계상의 결함들로 인해 막 쓰기는 쉬워도 제대로 다루기는 쉽지 않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장점, 단점 문단 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손맛에 매료된 사람들에게 슬래시액스는 '사나이의 무기'로 찬양받는다. 영어권에서는 Switch Axe의 줄임말인 동시에 Swag + Axe라는 의미의 Swax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전국건랜스협회 정도는 아니더라도 나름 컬트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 뽕맛의 절정인 영거리 속성해방찌르기가 등장하면서 그 열기는 더욱 거세어졌다. 슬래시액스가 대체 어디다 쓰는 무기인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대한 어느 상남자의 답변. 걸쭉한 사투리에 어휘도 상스럽지만 슬래시액스가 어떤 무기인지는 의외로 충실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여담이지만 명칭의 특성 때문인지 슬레시액스, 슬래시엑스, 슬레시엑스, 슬래쉬액스, 슬레쉬액스, 슬래쉬엑스, 슬레쉬엑스 등등 오타가 자주 보인다.
2.1. 도끼 모드 / 검 모드 [편집]
두가지 모드의 특성이 전혀 다르고 각각 장단점이 있으므로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도끼 모드는 일반적인 기동성을 가지며 리치도 꽤 길어서 한 대씩 치고 빠지는 플레이에 잘 맞는다. 다만 공격이 약하진 않지만 본격적인 딜링에 필요한 슬래시 게이지를 모으기 위한 목적이 큰 만큼 주력으로 사용하기엔 2% 아쉬운 형태.
검 모드는 대검, 헤비보우건의 기동속도를 가지고 도끼 모드보다 약간 짧은 리치를 가지지만, 도끼 모드와 비교하면 공격이 더 빠르고 위력도 강하기 때문에 화력이 상당하다. 비축한 슬래시 게이지를 소모해서 내장된 '병'의 효과를 누릴수 있으며 강력한 위력의 '속성해방찌르기' 또한 매력적이다. 모든 공격이 무기가 튕기지 않는 '심안 효과'를 가진 특징도 있다.
요약하면 도끼 모드에서는 기동성을 바탕으로 기회를 엿보고, 검 모드에서 강력한 화력을 내는게 기본 골자이다. 두 모드간에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변형공격' 으로 부드럽게 연계도 가능하다. 도끼모드에서 기동성을 이용해 접근후 검모드로 베기에 유용하다.
도끼 모드에서는 좌우 휘두르기, 검 모드에서는 내려베기-올려베기 무한콤보를 통해 쌍검과 비슷한 정도의 순간 뎀딜도 가능하다. 해당 공격시 헌터가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아 타격하는 부위도 일관적이기 때문에 약점 부위에 대한 핀포인트 연속 공격이 가능하며, 쌍검보다 리치가 길어서 높은 곳도 공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강력하다.
도끼모드의 '좌우 휘두르기'의 경우 스테미너를 소모하지만 제자리에서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모션으로 출시때 부터 주목 받았는데, 모션치도 24에 랜스의 연타에 가까운 속도까지 생각하면 거의 폭딜에 부위파괴왕 수준.
두 모드 공통으로 가드가 없고 방어, 회피 수단은 구르기 뿐이라는 단점 때문에 회피성능이 유용하다. 검모드의 낮은 기동성을 커버하기 위해 회피 거리또한 많이 채용된다.
도끼 모드는 일반적인 기동성을 가지며 리치도 꽤 길어서 한 대씩 치고 빠지는 플레이에 잘 맞는다. 다만 공격이 약하진 않지만 본격적인 딜링에 필요한 슬래시 게이지를 모으기 위한 목적이 큰 만큼 주력으로 사용하기엔 2% 아쉬운 형태.
검 모드는 대검, 헤비보우건의 기동속도를 가지고 도끼 모드보다 약간 짧은 리치를 가지지만, 도끼 모드와 비교하면 공격이 더 빠르고 위력도 강하기 때문에 화력이 상당하다. 비축한 슬래시 게이지를 소모해서 내장된 '병'의 효과를 누릴수 있으며 강력한 위력의 '속성해방찌르기' 또한 매력적이다. 모든 공격이 무기가 튕기지 않는 '심안 효과'를 가진 특징도 있다.
요약하면 도끼 모드에서는 기동성을 바탕으로 기회를 엿보고, 검 모드에서 강력한 화력을 내는게 기본 골자이다. 두 모드간에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변형공격' 으로 부드럽게 연계도 가능하다. 도끼모드에서 기동성을 이용해 접근후 검모드로 베기에 유용하다.
도끼 모드에서는 좌우 휘두르기, 검 모드에서는 내려베기-올려베기 무한콤보를 통해 쌍검과 비슷한 정도의 순간 뎀딜도 가능하다. 해당 공격시 헌터가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아 타격하는 부위도 일관적이기 때문에 약점 부위에 대한 핀포인트 연속 공격이 가능하며, 쌍검보다 리치가 길어서 높은 곳도 공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강력하다.
도끼모드의 '좌우 휘두르기'의 경우 스테미너를 소모하지만 제자리에서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모션으로 출시때 부터 주목 받았는데, 모션치도 24에 랜스의 연타에 가까운 속도까지 생각하면 거의 폭딜에 부위파괴왕 수준.
두 모드 공통으로 가드가 없고 방어, 회피 수단은 구르기 뿐이라는 단점 때문에 회피성능이 유용하다. 검모드의 낮은 기동성을 커버하기 위해 회피 거리또한 많이 채용된다.
2.2. 슬래시 게이지 [편집]
슬래시 게이지라는 특수 게이지가 존재한다. 검 모드로 적을 공격할때마다 소비되며 검 모드를 해제하면 서서히 회복된다. 게이지가 낮을때는 리로드 해서 대량의 게이지를 회복할 수 있지만, 동작이 길고 부족한 상태에서 검모드로 변형할려면 무조건 리로드 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조절해야 한다. 장전속도는 관련없고 집중이 게이지 회복속도가 1.3배정도[2] 빨라지며 타격시 게이지회복량도 올라가기에 띄우는게 좋다.
또한 게이지가 0이되면 강제로 도끼모드로 변형되며 빈틈이 생긴다.[3] 게이지를 신경안쓰면 검 모드의 무한연계로 열심히 공격하다가 게이지가 0이 돼서 공격이 끊겨 얻어맞기도 한다. 강제 변형으로 생기는 빈틈을 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선에서 검 모드의 사용을 끝내서 슬래시 게이지를 관리 해줘야 한다. 찬스가 왔을때 게이지가 얼마 없다면 리로드로 흐름을 끊기보다는 검 모드의 무한연계로 공격하다가 변형 공격으로 도끼 모드 상태로 전환해서 계속 공격하자.
또한 게이지가 0이되면 강제로 도끼모드로 변형되며 빈틈이 생긴다.[3] 게이지를 신경안쓰면 검 모드의 무한연계로 열심히 공격하다가 게이지가 0이 돼서 공격이 끊겨 얻어맞기도 한다. 강제 변형으로 생기는 빈틈을 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선에서 검 모드의 사용을 끝내서 슬래시 게이지를 관리 해줘야 한다. 찬스가 왔을때 게이지가 얼마 없다면 리로드로 흐름을 끊기보다는 검 모드의 무한연계로 공격하다가 변형 공격으로 도끼 모드 상태로 전환해서 계속 공격하자.
2.3. 속성해방찌르기 [편집]
검 모드에서 슬래시 게이지를 다량 소모해 강한 일격을 날리는 기술. 건랜스의 용격포 등과 같이 슬래시액스의 필살기 취급을 받는다.
찌르고+다단히트 6~7연타+피니쉬까지 총 8연타와 더불어 작품버전마다 차이는 나지만 총 모션배율 합계 200내외의 위력을 갖게 된다. 상태이상 무기나 마비병이나 독병, 멸기병의 경우는 연타를 하다가 적절하게 피니쉬 동작을 끊어(5번까지 버튼을 누르고 캔슬하면 된다. 무기에서 증기가 나오기 시작할 즈음이다.) 연타 횟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게이지를 덜 사용하고 상태이상을 쉽게 걸 수 있다. 다단히트를 도중에 캔슬하면 왼쪽 하단으로 무기를 빼내는 동작을 취하는데, 여기서 회피나 가로베기로 연결할 수 있다.
속성해방찌르기를 풀히트시키면 슬래시 게이지 최대치의 40% 정도를 소비한다. 중간에 슬래시 게이지가 바닥나면 강제로 다단히트 동작이 캔슬된 후 도끼 모드로 변형하면서 큰 빈틈을 노출하게 된다. 도끼 모드로 변형하기 전 구르기나 사이드스텝 한 번 정도는 할 수 있지만 그 밖의 동작은 할 수 없다. 다단히트 중 뒤방향+X를 입력해서 발동할 수 있는 간이 피니시는 슬래시 게이지가 부족해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여차하면 간이 피니시로 마무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겉보기와는 달리 육질무시 효과는 없으며 절단속성 데미지로 계산된다. 또한 피니시 부분은 꼬리 절단을 위한 부위파괴치에 누적되지 않는다.
단점으로 선딜, 후딜이 모두 길어서 빗나가기도 쉬우며, 공격 동작 자체에 걸리는 시간도 길고, 피니시 후 강제로 도끼 모드로 변형하므로 빈틈이 크다. 또한 검 모드 평타도 속성해방찌르기 못지 않게 강력한 편이라 리스크를 감수할만한 가치가 떨어진다. 예리도 소모는 물론이고 슬래시 게이지 소비량도 막대해서 말뚝딜 찬스가 생겨도 그냥 검 모드 평타를 반복하는 편이 나은 경우가 많다. 정 쓰고 싶으면 몬스터가 헉헉대는 타이밍이나 누워서 버둥대고 있을 때, 애당초 덩치가 커서 빗나갈 일이 없는 상황일때 약점에 찔러 풀히트를 먹여주는 게 좋다.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에서는 브레이브 스타일이,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에서는 클러치 후 영거리 속성해방찌르기가 등장하여 속성해방찌르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찌르고+다단히트 6~7연타+피니쉬까지 총 8연타와 더불어 작품버전마다 차이는 나지만 총 모션배율 합계 200내외의 위력을 갖게 된다. 상태이상 무기나 마비병이나 독병, 멸기병의 경우는 연타를 하다가 적절하게 피니쉬 동작을 끊어(5번까지 버튼을 누르고 캔슬하면 된다. 무기에서 증기가 나오기 시작할 즈음이다.) 연타 횟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게이지를 덜 사용하고 상태이상을 쉽게 걸 수 있다. 다단히트를 도중에 캔슬하면 왼쪽 하단으로 무기를 빼내는 동작을 취하는데, 여기서 회피나 가로베기로 연결할 수 있다.
속성해방찌르기를 풀히트시키면 슬래시 게이지 최대치의 40% 정도를 소비한다. 중간에 슬래시 게이지가 바닥나면 강제로 다단히트 동작이 캔슬된 후 도끼 모드로 변형하면서 큰 빈틈을 노출하게 된다. 도끼 모드로 변형하기 전 구르기나 사이드스텝 한 번 정도는 할 수 있지만 그 밖의 동작은 할 수 없다. 다단히트 중 뒤방향+X를 입력해서 발동할 수 있는 간이 피니시는 슬래시 게이지가 부족해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여차하면 간이 피니시로 마무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겉보기와는 달리 육질무시 효과는 없으며 절단속성 데미지로 계산된다. 또한 피니시 부분은 꼬리 절단을 위한 부위파괴치에 누적되지 않는다.
단점으로 선딜, 후딜이 모두 길어서 빗나가기도 쉬우며, 공격 동작 자체에 걸리는 시간도 길고, 피니시 후 강제로 도끼 모드로 변형하므로 빈틈이 크다. 또한 검 모드 평타도 속성해방찌르기 못지 않게 강력한 편이라 리스크를 감수할만한 가치가 떨어진다. 예리도 소모는 물론이고 슬래시 게이지 소비량도 막대해서 말뚝딜 찬스가 생겨도 그냥 검 모드 평타를 반복하는 편이 나은 경우가 많다. 정 쓰고 싶으면 몬스터가 헉헉대는 타이밍이나 누워서 버둥대고 있을 때, 애당초 덩치가 커서 빗나갈 일이 없는 상황일때 약점에 찔러 풀히트를 먹여주는 게 좋다.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에서는 브레이브 스타일이,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에서는 클러치 후 영거리 속성해방찌르기가 등장하여 속성해방찌르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2.4. 병 [편집]
각 무기별로 고유한 병을 사용한다. 활처럼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병을 선택해서 장착 가능한건 아니며 무기에 따라서 고유한 병이 무기마다 붙어있고 검 모드로 공격시 병의 옵션이 적용되는 방식. 슬래시 게이지는 이 병에 담긴 액체의 잔량을 표시해주는 것이며, 병 안의 액체가 검신을 타고 흘러나와서 효과를 발휘한다는 설정이다.
병은 도끼 모드에선 아무 효과도 없으며, 검 모드에서만 효과가 발휘된다. 이름 부분의 색깔은 검 모드 사용시 나오는 색. 대부분 강격병, 강속성병이 달린 무기를 사용하며 독병, 마비병, 멸기병은 거의 안쓴다. 강속성병이 상태이상속성도 뻥튀기를 해주는 데다 슬래시액스는 상태이상 속성 무기가 매우 출중한 편이라, 굳이 깡뎀, 속뎀 뻥튀기를 포기하고 쓸 필요가 없다. 무기 종류가 적은 초반 시리즈의 경우 무기중에선 용속성이 단독으로 붙어나오는 무기가 거의 없어서 용속성이 필요할 경우 어쩔수 없이 멸룡병을 사용하며, 무기가 다양해진 4의 경우는 말 그대로 용속성의 극대화를 위해 사용하는 것.
원래 의도는 다양한 컨셉의 병을 이용해서 보다 다채로운 수렵 스타일을 가지게 하려는 의도였겠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는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악보를 고려하는 수렵피리나, 탄종이 중요한 보우건 같이 다양한 특성이 있다면 골고루 쓰이는게 아닌 쓰이는것만 쓰이는 현상이 슬래시액스에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 사실상 강격병의 효율이 너무 좋고 그 외에는 그나마 강속성병 정도가 쓸만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기본 스펙이 출중한 무기인데 마비속성이나 독속성 등 쓰기 애매한 병이 달려있어서 버려지는 무기도 적지 않다.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에서는 변형베기와 속성해방찌르기의 피니시 폭발이 상태이상병을 100% 확률로 발동시키는 등, 상태이상병 및 변형베기 사용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조정되었다.
병은 도끼 모드에선 아무 효과도 없으며, 검 모드에서만 효과가 발휘된다. 이름 부분의 색깔은 검 모드 사용시 나오는 색. 대부분 강격병, 강속성병이 달린 무기를 사용하며 독병, 마비병, 멸기병은 거의 안쓴다. 강속성병이 상태이상속성도 뻥튀기를 해주는 데다 슬래시액스는 상태이상 속성 무기가 매우 출중한 편이라, 굳이 깡뎀, 속뎀 뻥튀기를 포기하고 쓸 필요가 없다. 무기 종류가 적은 초반 시리즈의 경우 무기중에선 용속성이 단독으로 붙어나오는 무기가 거의 없어서 용속성이 필요할 경우 어쩔수 없이 멸룡병을 사용하며, 무기가 다양해진 4의 경우는 말 그대로 용속성의 극대화를 위해 사용하는 것.
원래 의도는 다양한 컨셉의 병을 이용해서 보다 다채로운 수렵 스타일을 가지게 하려는 의도였겠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는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악보를 고려하는 수렵피리나, 탄종이 중요한 보우건 같이 다양한 특성이 있다면 골고루 쓰이는게 아닌 쓰이는것만 쓰이는 현상이 슬래시액스에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 사실상 강격병의 효율이 너무 좋고 그 외에는 그나마 강속성병 정도가 쓸만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기본 스펙이 출중한 무기인데 마비속성이나 독속성 등 쓰기 애매한 병이 달려있어서 버려지는 무기도 적지 않다.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에서는 변형베기와 속성해방찌르기의 피니시 폭발이 상태이상병을 100% 확률로 발동시키는 등, 상태이상병 및 변형베기 사용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조정되었다.
- 강격병: 검 모드에서 물리 데미지 상승(1.2배). 한가지 무기만 계속 쓰는 사람에겐 제일 편한 병. 효과가 효과인지라 강격병 슬액은 같은 티어의 다른병 비해 기본 공격력이 다소 낮게 책정되어있다. 그렇지만 검 모드시의 위력은 보정 덕분에 최강.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는 1.17배로 공격력 보정에 하강이 들어가고 고출력 상태로 들어가기 위한 게이지가 가장 늦게 차오르기 때문에 효율이 많이 떨어지게 되었다. 그래도 대미지만은 모든 병 중 가장 높지만...
- 강속성병: 검 모드에서 속성 값 상승(화, 수, 뇌, 용, 빙, 독, 수면, 마비, 폭파)(1.25배). 몬스터의 약점속성일 경우에 상당한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는 병. 다만 폭파 같은 특수속성의 경우 상당히 유용하다.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의 보정치는 1.3배로 상향.
- 멸룡병: 검 모드에서 용속성 추가. 무기 자체가 용속성을 지닌 슬래시액스에 비해 효율은 좀 떨어지는 편. 트라이나 서드의 경우 극후반이 아닌 이상 슬래시액스로 용속성을 뽑을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이것뿐이라 용속성이 필요하다면 써야한다.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는 검 모드에 한해 용봉력이 적용된다. 또한 고출력 상태로 진입하는 속도가 가장 빠르다.
- 마비병: 검 모드에서 1 / 3의 확률로 마비 속성 추가. 역시 무기 자체에 마비가 붙은 무기에 비해서는 효율이 떨어진다. 이건 독병도 마찬가지.
- 독병: 검 모드에서 1 / 3의 확률로 독 속성 추가.
- 멸기병: 검 모드에서 1 / 3의 확률로 스테미나 탈취 효과와 기절 효과(머리 히트시)를 추가. 스턴치는 5로 낮은편. 피로 상태에 면역인 몬스터 상대로는 아무런 효과도 기대할 수 없고, 대부분의 작품에서는 있어도 없는 취급을 받았다. 다른 병에 비해 대체로 기본 깡뎀이 좋은 경향이 있어 도끼 모드 위주로 굴린다면 나쁘진 않을지도...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는 멸기효과가 검 모드에서는 모션 불문하고 확정축적하게 되어 상향되었고, 기절치도 단독으로 기절을 따내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은 수준까지 올라왔다. 아이스본에서는 멸기효과로 몬스터의 분노상태를 해제할 수 있어서 좀 더 가치가 올랐다. 성능과는 별개로 검 모드에서 발생하는 파란색의 이펙트가 독특한 멋이 있어서 알게 모르게 즐겨쓰는 사람들이 있었다.
2.5. 장점 [편집]
몬스터 헌터 월드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
- 유동적인 플레이 스타일
도끼 모드의 붕붕이를 제외한 모든 기술 연계마다 스텝을 넣을 수 있어서 회피 성능을 조금 챙긴다면 치고 빠지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몹의 상황에 따라 이동이 잦은 몹이나 비행 중인 몹에게는 도끼 모드, 몹이 멈춰 있어 말뚝딜이 가능한 타이밍에는 검 모드로 유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 폭발적인 위력
이런저런 무기의 장점들을 따온 듯한 무기인지라[4] 몹에 대처하는 능력 또한 뛰어나다. 말뚝딜(고정딜)에 있어서는 모든 무기 중 탑급. 도끼 붕붕이 및 변형베기가 강력하고, 검 모드로 게이지가 허락하는 한 평범하게 공격키 두 개만 번갈아 눌러줘도 엄청난 dps가 나온다.
2.6. 단점 [편집]
몬스터 헌터 월드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
- 숙달이 어려움.
위에서 입문 난이도는 낮다고 했지만, 반대로 숙달 난이도는 최상급에 속하는 무기다. 상황에 맞는 무기 스위칭과 스텝으로 자리잡기, 치고 빠지는 타이밍 파악, 그리고 치고 빠지기 위해 전진 및 후진성이 있는 모션을 회피중에 의도적으로 섞어 발동시키기 등 다른 무기는 기존 1인분 단계에서 딜을 더 하기 위해 익혀야 할 노하우를 슬액은 '1인분'이라도 하기 위해 익혀야 한다. 거기에 슬래시 게이지 관리에 고출력 상태 유지까지 더하면 머리가 아파올 지경. 달리 말하면 무기는 하난데 사실상 두 개의 무기 사용법을 익혀야 하고, 두 무기를 언제 어떻게 사용할지 매 순간 판단해야 하는 점이 숙련 난이도를 높인다. 차지액스도 비슷한 경우지만 이쪽은 검방 & 도끼의 역할구분이 완벽히 나뉘어 있는데다 스타일에 따라선 사실상 하나의 무기나 다름없다[5].
그리고 이하의 단점들은 모두 이 엄청난 숙달 난이도에서 비롯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검 모드의 떨어지는 기동성과 생존력
검 모드에서 이동속도가 랜스급이고 짧은 스텝으로 모든 공격을 피해야 한다. 그렇다고 랜스처럼 발도 중에 가드가 가능한 것도 아니라서 검 모드에서의 슬액은 기동성 및 생존력이 모든 무기 중에서 최악이다. 슬액을 최악의 무기로 지목하는 유저 대다수가 이 저질스런 생존력을 꼽을 정도. 심지어 회피성능 5를 찍고 구르기로 피해도 몬스터의 모션이 긴 공격에는 첫 타격판정을 피했어도 모션의 마지막 타격판정을 맞는 경우도 있다. 점차 슬래시액스의 스위칭 플레이에 숙달될수록 도끼 모드를 섞어 가며 커버 가능한 단점이지만, 보통 슬래시액스를 처음 쥐는 유저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검 모드에 매료되어 유입되므로 슬액이 아닌 쓰랙이라는 악명을 퍼뜨리게 한 주범이다.
- 역시너지를 내는 2중 게이지 시스템
몬스터 헌터에는 대검의 모아베기, 태도의 기인베기, 쌍검의 귀인화 등 각 무기별로 내세울수 있는 주력 기술이 있고 슬래시액스의 경우 고출력 게이지나 속성 해방 찌르기 등이 있다. 그런데 고출력 게이지를 채우려면 검 게이지를 소모해야해서 막상 고출력 상태로 들어가도 검 게이지가 부족해 몇 대 치지도 못하고 다시 도끼 모드로 돌아가는데 이러는 동안에도 고출력 상태 타이머는 계속 돌아가서 검 게이지를 다시 채웠을 때면 이미 고출력 상태는 끝나 있다. 변형베기를 통한 게이지 충전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것과 1대 때리고 변경을 연타를 하는 것이 반강제되므로 위에서 언급한 숙달 난이도 문제로 연결되는 것.
- 성능이 구린 특수기
그러면 이 단점들을 감안하고 쓸 수 있을 정도로 특수기인 속성 해방 찌르기가 좋은가? 하면 전혀 아니올시다... 대부분의 슬래시액스 유저들에게 물어보면 '속성해방 찌르기는 봉인' 하라고 할 정도로 긴 딜레이, 낮은 데미지가 더해져 일반 속성 해방 찌르기는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따라서 거의 100% 영거리 속성 해방 찌르기를 쓰게 되는데 사용 중 무적은 커녕 슈퍼 아머도 아니라 몬스터가 흔하게 사용하는 돌진에도 힘 없이 나가 떨어지며 귀마개도 4라 3슬롯 방음주를 하나 끼워주지 않으면 후반에 자주 잡게 될 고룡의 포효에도 툭 하고 떨어진다. 거기에 검 게이지도 소모하다보니 난발할 경우 위에서 언급한 게이지 시스템의 단점을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긴 선후딜과 마지막 폭파 후 나가 떨어지면서 자세를 잡는 동안 완전히 무방비 상태가 된다는 것도 매우 치명적이다. 심지어 영거리 속성 해방 찌르기를 쓸 바엔 일반적인 세로베기, 2연베기 검 모드 콤보와 붕붕이 변형베기 연계를 쓰는 게 DPS 면에서도 낫다보니 경직이 끝나갈 무렵 피니셔로 찌르는 걸 제외하면 사실상 없는 커맨드 취급.
아이스본에서 속성해방 찌르기에 생긴 클러치 연계, 클러치 중 영거리 직행, 영거리의 전반적인 화력 강화 등으로 2중 게이지 시스템과 구린 특수기란 단점은 대부분 해소됐다. 물론 여전히 영거리는 슈퍼아머가 없고 허점이 크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에서 하이리턴으로 바뀐 정도다.
- 반강제되는 스위칭 플레이와 이로부터 촉발된 각종 부정적 인식
슬래시액스가 폐급 무기로 취급받는 진짜 이유. 대다수의 다른 무기는 특화 빌드를 갖췄을 경우 일부 커맨드를 아예 무시해도 충분히 성능이 나오는 반면,[6] 슬래시액스는 위 단점들로 인해 도끼 모드와 검 모드의 스위칭 플레이가 거의 반강제라 사실상 모든 커맨드를 사용하게 된다. 게다가 특수기 성능이 후달리다보니 "특수기를 집어넣는 빈틈"을 캐치하는 요령있는 플레이도 막힌다. 결국 순발력을 발휘해 적절한 타이밍 회피와 지속공격을 반복하는, 다른 무기와는 다소 차별적인 운영이 필요해지는 것. 더불어 스위칭 플레이가 필수다보니 도끼 세팅이나 검 세팅처럼 다른 무기는 가능한 특화 세팅이 거의 의미가 없다는 또 다른 문제도 생겨난다. 좋게 말하면 도끼의 장점과 검의 장점을 모두 모은 무기지만, 반대로 보면 약점종합선물세트(...)
그리고 이런 차별적인 운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슬래시액스 숙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 좋은 소문이 확산되고, 이것이 몬월 초반부터 시작된 유구한 쓰랙 신화를 탄생시킨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슬래시액스 비숙련자 및 초보자가 다른 무기를 쓰듯 슬래시액스를 다루려다 느끼는 괴리감을 조작 숙달이 아닌 스킬빨로 해결하려다 벌어지는 오해들. 대표적인 게 ▲검 모드 스텝회피의 폐급 성능을 커버하기 위해 회성 & 회거 필수 ▲DPS를 유지하기 위해 귀마개 풍압무효 내진 등 보조 방어스킬 필수 ▲빠른 고출력 & 유지를 위해 강화 및 집중 필수 등인데, 스타일에 따라서는 모두 필요없거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그만인 것들인데도 왜인지 전부 필수 스킬이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확산되어 있다.그래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어
아이스본에서는 상기한 속성해방 찌르기 관련 상향과 도끼모드의 전반적인 모션배율 증가, 도끼강화라는 신모션의 추가로 인해 검이나 도끼 중 한쪽만 사용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자유도가 높아졌다. 여전히 성능을 100% 발휘하기 위한 운용 난이도는 높지만 적어도 특화 플레이가 가능해지면서 정말로 초보에게 추천하는 무기가 됐다. 당장 도끼모드만 시켜놔도 밥값은 한다.물론 영거리 뽕맛에 차오른 초보가 검을 뽑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3. 각 시리즈별 특징 [편집]
3.1. 몬스터 헌터 트라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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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트라이에서는 만드는 것도 중반 이후에서나 가능한데, 조작법도 복잡하고 별로 강하지도 않은 무기라서 취미용에 가까운 취급을 받았다.
도끼 모드는 그 자체가 잉여. 모션배율이 높은편이지만 느린 공격속도에 비해서는 좀 부족한 느낌이며, 좌우 휘두르기는 공격시마다 스테미나를 소모하고 공격 후의 틈이 매우 크며 구르기로 캔슬이 불가능하다. 실수로라도 썼다간 큰 빈틈을 내보내게 되므로 그냥 봉인하는 게 낫다. 정 사용하려면 강주약이라도 미리 먹고 사용하던가...차라리 타점이 전방의 한 점으로 한정되는 찔러넣기-올려치기-내려찍기 콤보를 주력으로 쓰면 좋다. 사실 순간 뎀딜은 그냥 검 모드로 상하 연속베기를 쓰는게 훨씬 효율적이다.
검 모드의 속성해방 찌르기 역시 잉여. 위력은 강하지만 폭발모션 발생이 너무 느려 풀히트 하기가 힘들다. 속성해방 찌르기는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연속 타격을 가하는 모션에서 마지막 폭발로 이어지기 전에 동작을 캔슬한 뒤, 다시 사용하는 식으로 반복 사용해서 연타를 많이 넣어야 한다.
3.2.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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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에서는 대폭 상향되어 쓸만한 무기가 되었다.
모션배율이 상승되어 뎀딜 능력이 강해졌다. 도끼모드의 넓은 공격범위 + 강해진 뎀딜 능력 + 신 스킬인 파괴왕이 조합되어 몬스터의 꼬리를 뎅강뎅강 자르는 부위파괴 전문가로 대활약. 자폭기술 취급받던 좌우 휘두르기도 중간에 내려찍기나 회피로 연계가 가능하도록 변경되어 훌륭한 뎀딜 기술로 변신했다. 검 모드에 밀려서 잉여취급받던 트라이 시절과 달리 도끼 모드도 충분히 주력으로 사용가능하여 도끼 모드 only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그리고 병의 종류가 늘어났지만 상태이상 속성 병은 발동 확률이 있어 버려졌다. 없으니만 못 한 수준.
3.3. 몬스터 헌터 트라이 G [편집]
기본적으로 3rd부터의 상향이 그대로 계승되었다.
보라예리와 준수한 회심에 강격병(!)이 달린 나르가쿠르가 희소종 소재의 '칠성검부
리오레이아의 머리에 강주약 먹고 좌우 휘두르기를 먹이면 레이아가 무한 경직에 걸리는 하메가 있다.https://youtu.be/yVvnN-mMuMI
보라예리와 준수한 회심에 강격병(!)이 달린 나르가쿠르가 희소종 소재의 '칠성검부
[개양]'이나 속성해방이나 붕붕이로 폭파수치를 쌓기 쉬운 브라키디오스 소재의 '파암검부 에클렉시' 등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리오레이아의 머리에 강주약 먹고 좌우 휘두르기를 먹이면 레이아가 무한 경직에 걸리는 하메가 있다.https://youtu.be/yVvnN-mMuMI
3.4.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편집]
신규 무기로 본가의 슬래시액스가 프론티어 식으로 개편되어 슬래시액스 F[7]가 추가 되었다.
기존 무기들과 달리 천룡곤 처럼 비전서 별로 스타일이 크게 바뀌어 취향 별로 고르는 맛이 있다. 본가와 플레이 방식이 크게 바뀌는 편.
기존 무기들과 달리 천룡곤 처럼 비전서 별로 스타일이 크게 바뀌어 취향 별로 고르는 맛이 있다. 본가와 플레이 방식이 크게 바뀌는 편.
- 지의 형
트라이 G 시절과 완전히 동일하나 속성해방찌르기의 찌르기 모션이 아군을 날리지 않게 되었다. 물론 폭발엔 날리기 판정이 남아있으니 주의. 시전시간도 상당히 빨라져 큰 부담도 적은 편.
- 천의 형
기동성에 중점을 둔 무기로 검모드 변형이 불가능하지만 특정 모션 한정으로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슬래시 게이지를 소모하여 발도 중 대쉬가 가능하며 변형이 없는 대신 변형 키를 이용하여 해머와 같은 방식으로 차지 공격이 가능해진다. 차지 공격은 강하게 올려치는 단타와 검 모드로 X자로 빠르게 연속으로 베는 두 가지 공격이 있다. 또한 공격 중 좌, 우, 후방으로 짧게 이동하며 베는 회피공격이 가능하다.
- 람의 형
기존과 완전히 다른 컨셉으로 가드 흡수를 사용한다. 본가의 차지액스와 오히려 더 흡사한 컨셉으로 적의 공격을 가드흡수로 받아내서 슬래시 게이지를 회복하고 이를 이용하여 광검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 검모드와 모션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광검 덕분에 베는 범위가 2배 이상 길어 대검 수준의 리치를 갖게 된다. 병에 따라 광검의 색 또한 바뀌는 것이 특징. 또한 속성해방찌르기가 더더욱 강화 되어 최대 451의 모션배율의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속성흡수대방출로 변하지만 시전시간이 지나치게 길고 엄청난 범위로 인해 파티원을 전부 날려버리기 때문에 사실상 사용할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8] 가드흡수는 스테미너 소모와 가드반동이 없고 가드흡수 성공 후 공격이나 회피 혹은 가드흡수로 다시 캔슬하여 사용할 수 있다.[9] 다만 가드흡수 발동 후 일정 시간 내에만 가드할 수 있고[10] 그 시간을 넘기면 가드 판정이 없는 무방비 상태가 되는 오히려 회피와 가까운 유형이면서 다단히트는 일일이 캔슬 가드흡수를 연타하여 막아야 하므로 막기가 굉장히 힘들 거나 패턴에 따라선 불가능 하기도 하다. 가드인 만큼 방향도 맞아야 하며 가드불능 공격은 가드성능+2가 필요하고 고위력기는 막기에 성공해도 관통 피해를 입는 등 회피의 단점과 가드의 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때문에 난이도는 최상급.
- 극의 형
모든 스타일이 합쳐진 형태로 지의 형 만의 특징인 도끼 변환 공격, 검 변환 공격, 속성해방찌르기 + 천의 형 만의 특징인 발도 대시, 차지 공격, 회피베기 + 람의 형만의 특징인 가드흡수, 광검 모드, 속성흡수대방출 등이 전부 합쳐져 있다.
게이지는 총 두 가지로 도끼 게이지와 광검 게이지가 따로 있다. 도끼 모드일 때는 도끼 게이지만을 소모하고, 광검 모드일 때는 광검 게이지만을 소모한다. 도끼로 공격하면 두 게이지가 전부 회복되고, 가드흡수에 성공하면 광검 게이지만 회복된다. 천의 형의 모든 모션과 가드흡수는 양 쪽 모드에서 전부 사용 가능하고, 지의 형, 람의 형의 광검 모드 모션은 광검 모드를 발동해야 사용 가능하다.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 도끼 모드는 수동 게이지 회복이 불가능하고, 광검 모드는 게이지 자연회복이 불가능하다. 오로지 도끼 모드로 공격하거나 가드흡수로 회복하는 수 밖에 없다. 대신 도끼로 공격할 때 도끼 게이지가 기존 보다 높게 회복 되며, 광검 모드가 발동 중이 아닐 때 가드흡수에 성공할 경우에도 광검 게이지가 기존 보다 높은 25% 가 회복 된다. 가드를 2회 성공만 해도 바로 광검 모드가 발동 가능한 것. 광검 모드가 발동 되면 기존과 같은 수준으로 회복량은 감소한다.
대부분의 무기가 지의 형에서 모션 한두개 바꿔서 천의 형, 천의 형에서 한두개 바꿔서 람의 형, 발도 대시랑 추가 모션 줘서 극의 형을 내놓은 편인데, 유일하게 모든 스타일이 개성이 넘치며 극의 형의 경우 그 모든 것을 모아놨다. 때문에 평이 꽤나 좋은 편.
3.5. 몬스터 헌터 4 / 몬스터 헌터 4G [편집]
때로는 진격의 묵직한 도끼로, 때로는 필살의 예리한 검으로, 무기 공방 기술의 결정체이자 자유자재로 변화하는 참격 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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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두르기 피니쉬 | 2연베기 |
몬스터 헌터 4에서 추가된 모션이나 변경점
- 점프어택은 도끼의 내려찍기 검의 베기와 속성해방[11]
- 도끼모드서 구른 후 올려베기 추가
- 휘두르다 R키로 한바퀴 휘둘러서 마무리 공격 추가, 변형으로 연계도 가능.
- 검모드의 X버튼은 2번 베고 난뒤에 또 누르면 2연베기로 연결할수 있고 이때 속성해방사용시 빠르게 사용
- 휘두르기 R키와 2연베기후엔 변형이 가능하다.
- 도끼모드에서 단차를 오른 즉시 X키를 누르면 한 바퀴 빙글 돌려 벨 수 있다.
- 2연베기는 XXX 혹은 AA로 발동이 가능. 가로베기와 같이 변형베기로 연계도 가능하고 속성해방으로 연계시 빠르게 사용. 반복 사용시 게이지를 적게 소모하고 많은 딜을 넣을 수 있다. 대신 헌터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므로 약점부위에서 벗어나지 않게 위치를 잘 잡아야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모션이 트라이 G 시절보다 빨라졌다. 예전의 '느릿느릿한 무기'라는 느낌은 잊어도 좋을 듯. 모션배율이 다소 낮아진 것도 이러한 변화에 따른 것인 듯.
- 검모드 종베기 횡베기의 배율이 같아짐.
- 휘두르기 피니쉬는 휘두르기 2방보다 더 쎄다.
- 2연 베기는 첫번째는 일반 베기보다 약간 쎄지만 두번째는 1.5배.
- 속성해방 피니쉬를 풀충전하고 사용시 일반 피니쉬보다 1.5배.
동배율에서 표기데미지가 최고치로 올라갔지만 기존 모션들의 모션배율이 떨어져 하향을 먹은 상황. 그러나 신모션인 2연속베기의 배율이 우수하여 검모드의 말뚝딜은 건재하다.
후반에 가면 좋은 무기가 특히 많은 무기군인데, 다라 아마듈라 소재의 '발산개세난인 가게키', 흑룡 밀라보레아스 소재의 '흑룡검부', 홍룡 밀라보레아스 소재의 '흑멸룡검부' 셋 다 우수해서 뭘 쓸지 고민하게 된다. 제작무기중에 수면속성이 없어 수면속성을 쓰기 위해서는 발굴노가다가 필요하다.
슬래시액스의 풍화된 무기가 추가되었으며 발굴 무기 역시 나온다. 슬래시액스의 발굴 장비에는 버그가 있는데, 각성이 필요한 강속성병의 무기는 검모드시 속성해방이 없어도 속성이 적용이 된다.[12]
파일:WgdNu02.gif
몬스터 헌터 4G에서 추가된 모션이나 변경점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부터 도끼 횡베기로 파생이 추가되었다. 기존엔 검모드로 변형을 하거나 도끼모드서 스탭을 밟는 방법밖에 없었다. 또한 도끼 올려베기로 날라간 동료가 공중동작이 가능 점프상태가 된다. 그리고 2연 베기후 A버튼으로 오른쪽 횡베기가 추가돼서 2연베기 - 오른쪽 횡베기 - 2연 베기 - 오른쪽 횡베기 식으로 가능.
하지만 4에서 너프된 배율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비인기 무기가 되어버렸다. 거기다 거의 강격병 무기만 선호되고, 그나마 강속성병 무기가 가끔 사용되며 나머지 멸기병, 멸룡병, 마비병, 독병 등의 슬액은 아예 버려지는 것도 한몫했다.
추천 무기는 셀레기오스의 "반역부 바라크레기온" 슬액을 즐겨쓰지 않는 한 이 무기 하나로 충분하다. 슬롯이 없기는 하지만 상당히 높은 깡뎀을 자랑하고, 슬액의 특성상 자주 구르기도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보라 예리도 유지가 수월한 편이다.
속성 무기는 다른 무기군에 비해 최종적으로 쓸만한 게 드물지만, 굳이 속성무기 쪽으로 쪽으로 눈을 돌리면, 그나마 쓸만한 슬액 중에는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다.
몬스터 헌터 4G에서 추가된 모션이나 변경점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부터 도끼 횡베기로 파생이 추가되었다. 기존엔 검모드로 변형을 하거나 도끼모드서 스탭을 밟는 방법밖에 없었다. 또한 도끼 올려베기로 날라간 동료가 공중동작이 가능 점프상태가 된다. 그리고 2연 베기후 A버튼으로 오른쪽 횡베기가 추가돼서 2연베기 - 오른쪽 횡베기 - 2연 베기 - 오른쪽 횡베기 식으로 가능.
하지만 4에서 너프된 배율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비인기 무기가 되어버렸다. 거기다 거의 강격병 무기만 선호되고, 그나마 강속성병 무기가 가끔 사용되며 나머지 멸기병, 멸룡병, 마비병, 독병 등의 슬액은 아예 버려지는 것도 한몫했다.
추천 무기는 셀레기오스의 "반역부 바라크레기온" 슬액을 즐겨쓰지 않는 한 이 무기 하나로 충분하다. 슬롯이 없기는 하지만 상당히 높은 깡뎀을 자랑하고, 슬액의 특성상 자주 구르기도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보라 예리도 유지가 수월한 편이다.
속성 무기는 다른 무기군에 비해 최종적으로 쓸만한 게 드물지만, 굳이 속성무기 쪽으로 쪽으로 눈을 돌리면, 그나마 쓸만한 슬액 중에는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다.
- 뇌속성
- 밀리안세스포스: 선조룡 소재로 제작 가능. 강격병에 준수한 공격력(1458)과 높은 속성치(440), 적당한 예리도를 가져 매우 좋다. 치명타율이 0%인게 흠이라면 흠이다.
- 수속성
- 해왕부 나발디드: 나발데우스 소재로 제작 가능. 예리도가 낮지만, 적당히 높은 치명타율(15%)과 속성치(330), 그리고 높은 공격력(1566)에 강격병이라는 미칠듯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 빙속성
- 쟈나프다오라: 크샬다오라 소재로 제작 가능. 준수한 공격력(1458)에 강격병, 적당한 속성치(350)와 치명타율(10%) 그리고 예리도가 있어 적당한 수준이다.
- 화속성
- 광염부 리오엑시드: 리오레우스 시리즈 소재로 제작 가능. 예리도가 짧지만, 높은 속성치(450)와 준수한 공격력(1458)과 치명타율(10%)을 가지고 있어 매우 좋다. 게다가 슬롯도 1개 달려있다.
- 용속성
- 랑아검부 [폭옥]: 진오우가 아종 소재로 제작 가능. 레어도는 9인데, 과연 이게 레어도 9가 맞나 싶을 정도로 미칠듯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높은 공격력(1512)에 강격병, 적당한 속성공격력(350)과 예리도를 가지고 있다. 다만, 치명타율이 0%인 게 흠.
- 폭파속성
수면속성 무기트리가 하나 추가되었는데 거극룡소재다. 효과가 좋지 않아 한 게임에 1번 정도 재울 수 있는 수준.
3.6. 몬스터 헌터 크로스 /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 [편집]
검과 도끼, 두 무기의 파괴력을 극한 까지 높인 무기. 검모드는 슬래시 게이지를 소모해 내장된 병의 효과를 내는 공격이 가능. 공격범위가 넓은 도끼모드에서 기회를 노리고 검모드로 변형한다. #
모션배율 [펼치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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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시리즈에선 새로 추가된 수렵기술을 바탕으로 검모드가 상향되었는데, 기존의 '검모드는 강력하지만 기동성과 부족한 슬래시 게이지' 를 수렵기술로 어느정도 커버할수 있기 때문. 반대급부로 슬래시 게이지를 모으기 위해 쓰이는 도끼 모드가 잘 안쓰이기도 한다. 슬래시액스 전용 사냥기술 3개 중 2개가 슬액의 검 모드를 밀어주고 있는데, '검귀형태'는 일정시간동안 슬래시 게이지 소모를 없애주며 '에네르기 차지'는 '검귀모드의 지속시간이 초기화' 라는 효과 때문에 게이지 걱정없이 거의 무한으로 검모드를 유지할 수 있다. 다른 수렵 기술인 '트랜슬래시'도 검귀형태에서 사용하면 위력이 올라간다.
발매되고 8개월 이상 지나서 연구가 될 만큼 연구된 결과 여러가지 의미로 악평을 받는 무기. 수렵기술이 고성능이고 서로간의 시너지가 강한게 오히려 독이 되어버렸다.
스타일은 스트라이커가 원탑. 검귀모드와 에네르기 차지가 핵심이 된만큼 검귀모드를 빨리 발동시킬수 있으며[13] 취향에 따라서 트랜스 or 절대회피 or 임전회피를 넣을 수 있는 스트라이커 스타일이 대세가 되었다. 강하긴 하지만 수렵기술 1개의 한계를 가진 에어리얼 스타일은 도태.
플레이가 굉장히 단조로워 졌는데, 보스와 만나면 일단 수기드링크 원샷→스트라이커 보정+수기드링크 효과로 빠르게 검귀모드발동→닥치고 칼질→게이지가 떨어지면 에네르기 차지로 채워주고 닥치고 칼질→예리도가 떨어지면 임전회피 한번 해주고 닥치고 칼질[14]→사냥 끝.
도끼는 완벽한 잉여. 쓸일이 전혀없다. 도끼를 쓸일이 없으니 '슬래시액스의 핵심 컨셉인 변형'이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이쯤되면 슬래시액스가 아니라 '슬래시소드'라고 해야겠다. 그나마 부시도 스타일에서는 도끼모드의 활용도가 있다는 평가. DPS는 다른 스타일에 비해 별로 좋지 않지만...이래저래 성능은 제법 좋지만 플레이도 단조롭고 원래 컨셉도 잃어버린 재미없는 무기로 결론나버렸다.[15]
더블 크로스에선 여러가지로 조정. 도끼의 세로베기에서 변형공격 루트 추가.[16] 변형베기는 상태이상이 100%발동되도록 강화. 도끼모드를 강화해주는 새로운 수렵기술 추가. 에네르기 차지의 약화로 무한 검귀형태 검모드 제한을 두는 등 도끼와 검을 모두 사용하는 방향으로 패치를 했다. 다만 거의 날로먹던 수준의 무뇌수렵이 힘들어져서 슬액 인구가 격감했다.
범용 슬래시액스로는 최종보스 소재의 '진명 아나트카르나임' 추천. 강격병이 달려 있으며 깡뎀도 높고 3슬롯이라 스킬 띄우기도 편하다. 방어력 +60은 보너스. 순정 보라예리가 좀 짧지만 예리도+1만으로도 충분히 긴 보라예리를 확보할 수 있다.
예리도+2를 전제로 극딜 세팅을 짜는 경우 뼈 소재의 '아이카라스'나 은령 소재의 '아사아왕의 대해방'이 강력하다. 하지만 숨겨진 예리도를 다 끌어내도 보라예리, 흰예리 구간이 짧은 편이므로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셀레기오스 소재의 '난반벌부 알다바란'은 다른 종결급 슬래시액스들에 비해 깡뎀으로는 좀 밀리지만, 특유의 예리도 회복 기믹이 건재한 덕분에 예리도를 유지하기 쉽다. 순정 상태로는 흰예리지만, 장인 스킬을 띄우면 보라예리도 제법 나온다.
변형베기의 상향 및 브레이브 스타일의 추가로 깡뎀은 높지만 강격병이 아니라서 버려졌던 무기들도 쓸만한 구석이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맹화 몬스터나 고룡 등 고난이도 몬스터들은 기본적으로 피로 상태에 면역이기 때문에 멸기병은 여전히 나설 자리가 없다. 굳이 멸기병 슬액을 만들겠다면 깡뎀이 높고 순정 풀예리도가 나오는 티가렉스 소재의 '굉검부[참호]'나 압도적인 멸기치를 가진 도볼베르크 소재의 '영궤 그륜페스트'가 무난하다. 독병 슬액은 순정 풀예리도 45%의 기본 회심을 가진 나르가쿠르가 소재의 '무명검부[멸제]'가 써보기 좋다. 마비병 슬액은 깡뎀이 너무 낮아서 쓸만한 게 없다. 그 점에 있어서는 마비속성 슬액도 마찬가지.
범용 슬래시액스로는 최종보스 소재의 '진명 아나트카르나임' 추천. 강격병이 달려 있으며 깡뎀도 높고 3슬롯이라 스킬 띄우기도 편하다. 방어력 +60은 보너스. 순정 보라예리가 좀 짧지만 예리도+1만으로도 충분히 긴 보라예리를 확보할 수 있다.
예리도+2를 전제로 극딜 세팅을 짜는 경우 뼈 소재의 '아이카라스'나 은령 소재의 '아사아왕의 대해방'이 강력하다. 하지만 숨겨진 예리도를 다 끌어내도 보라예리, 흰예리 구간이 짧은 편이므로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셀레기오스 소재의 '난반벌부 알다바란'은 다른 종결급 슬래시액스들에 비해 깡뎀으로는 좀 밀리지만, 특유의 예리도 회복 기믹이 건재한 덕분에 예리도를 유지하기 쉽다. 순정 상태로는 흰예리지만, 장인 스킬을 띄우면 보라예리도 제법 나온다.
변형베기의 상향 및 브레이브 스타일의 추가로 깡뎀은 높지만 강격병이 아니라서 버려졌던 무기들도 쓸만한 구석이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맹화 몬스터나 고룡 등 고난이도 몬스터들은 기본적으로 피로 상태에 면역이기 때문에 멸기병은 여전히 나설 자리가 없다. 굳이 멸기병 슬액을 만들겠다면 깡뎀이 높고 순정 풀예리도가 나오는 티가렉스 소재의 '굉검부[참호]'나 압도적인 멸기치를 가진 도볼베르크 소재의 '영궤 그륜페스트'가 무난하다. 독병 슬액은 순정 풀예리도 45%의 기본 회심을 가진 나르가쿠르가 소재의 '무명검부[멸제]'가 써보기 좋다. 마비병 슬액은 깡뎀이 너무 낮아서 쓸만한 게 없다. 그 점에 있어서는 마비속성 슬액도 마찬가지.
3.6.1. 수렵 스타일 [편집]
슬래시액스 스타일 별 조작
[ 길드 스타일 ]
[ 스트라이커 스타일 ]
[ 에어리얼 스타일 ]
[ 무사도 스타일 ]
[ 연금 스타일 ]
[ 도움말 ]
- 길드 스타일
도끼 모드의 패턴은 바뀐게 없고 검 모드는 기본 XXX를 하면 2연베기가 아닌 올려베기만 파생된다. 2연베기를 파생시키려면 A만 연타하면 된다. 기술칸은 2개. 길드 스타일로도 검귀모드 + 에네르기 차지 조합이 일단은 가능하나 그러면 절대회피를 장착할 칸이 남지 않는다.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 가능
2연베기: 가능
속성해방찌르기: 가능
- 스트라이커 스타일
도끼 모드는 휘두르기 피니쉬가 삭제되고 검모드는 2연베기가 없어진다. 또한 어떤 모드에서도 점프 중 속성해방찌르기는 사용 불가. 다만 사냥기술을 풀로 활용할 수 있는 게 장점. 안 그래도 나름 단순했던 연계기가 더더욱 단순해지므로 공격 연계에 머리쓸 것 없이 회피 타이밍에 신경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나름 매력적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사양에, 전방 구르기 / 스텝에서 올려베기가 추가되고 검 모드시 횡베기에서 빠른 속성해방찌르기가 가능하게 조정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정도 게임이 연구된 이후로는 슬래시액스 스타일 중 제일 많이 쓰이는 스타일인데, 스트라이커 스타일 특성상 조작도 매우 간편한 편이고, 도끼모드를 아예 안 써도 되는 이번 작품 특징상 검귀모드 + 에네르기 차지의 활용으로 검귀모드를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최강 수준의 극딜이 가능하다. 단 검귀모드의 게이지 축적 시간이 느려서 1마리 사냥에서는 별로 효과를 볼 수 없고(멀티의 경우 검귀 사용할 때 쯤 되면 어지간한 강한 몹이 아니면 죽는다) 2마리 이상 연속 토벌에서 그 위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트랜슬래시까지 달면 위력은 더 말할 것이 없으나 방어가 취약해지기 때문에 나머지 1개의 수기는 절대회피로 다는 유저가 많다. 파티원 중에 마비 담당이나 탑승 담당원이 있다면 트랜슬래시로 극딜을 해보자.
한가지 첨언하자면, 특정 모션이 빨라지거나, 주력기의 모션치가 높아지거나, 불편한 모션이 봉인되거나 하는 장점이 있는 다른 스트라이커 스타일과는 달리 슬래시액스의 스트라이커 스타일의 강력함은 순전히 검귀형태 + 에네르기 차지의 성능에 기인하는 것이다. 수렵기술이 갖추어지기 전까지는 오히려 스트라이커가 길드의 하위호환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유의하자.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 불가능
2연베기: 불가능
속성해방찌르기: 가능
- 에어리얼 스타일
역시 지상전에서의 활동이 제약받는지 지상에서는 속성해방찌르기를 사용할수 없다. 단 공중에서는 사용 가능. 또한 도끼 모드일시 전진 찌르기가 삭제되었다. 점프를 할때 도끼 모드는 그냥 밟고 점프하지만 검 모드일때는 자동으로 올려베기를 넣는다. 점프할 때 1회, 내려올 때 1회로 총 2회 공격이 가능하며 탑승 축적치가 높아 다른 무기가 1, 2회 탑승 가능할 때 혼자 3, 4회의 탑승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운 뒤에는 검모드로 약점을 연타하면 된다. 더블 크로스에서 추가된 도끼 세로베기→변형공격은 에어리얼 스타일에서만 불가능하다. 탑승은 좋지만 중요한 수렵기술을 1개밖에 못쓴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또 슬래시액스는 느린 이동속도를 회피거리UP을 띄운 구르기로 커버하는 경우가 많은데, 에어리얼 스타일은 구르기가 모두 에어회피로 바뀌어버리기 때문에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 가능
2연베기: 가능
속성해방찌르기: 조건부 발동 가능
- 무사도 스타일
도끼 모드는 휘두르기 피니쉬가 삭제되고 검 모드는 X연타가 내려베기>뒤로베기>올려베기로 파생된다. 2연베기가 존재하므로 뒤로베기후에 A를 누르면 2연베기도 가능하다. 콤보 넣기는 편해진 상황. 저스트 회피를 성공하면 도끼 모드일 때는 X를 누르면 휘두르기 피니쉬가 나가고 검 모드일때는 빠르게 두번 올려베는 공격이 나간다. 이 때문인지 좌우 휘두르기 이후 나오는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와 구르기 이후 X를 누르면 발동 되는 올려베기가 무사도 스타일에서 삭제됐다. 기술칸은 1개만 장착 가능하다.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 조건부 발동 가능
2연베기: 가능
속성해방찌르기: 가능
체험판이 나왔을 때는 대다수의 헌터들이 꼽는 슬래시액스의 제일 적합한 스타일은 무사도 스타일로 꼽았으나 체험판의 스킬구성, 장비 상태,수기 레벨 등의 문제가 겹쳐서 그랬던 것 뿐이고 발매 이후에는 스킬과 무기가 갖춰지면 스트라이커와 에어리얼이 더 강하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쪽을 사용하는 유저는 그다지 많지 않다.
도끼모드일때 발동되는 휘두르기 피니시가 후딜레이가 상당히 길어서 연속해서 들어오는 공격을 저스트 회피로 피했을땐 무리해서 공격하려고 하기보단 그 자리를 벗어나는게 더 유리하다.
- 브레이브 스타일
다른무기와 마찬가지로 브레이브 상태가 아닐때는 길드스타일에 비해 여러가지 동작이 불가능한데, 특히나 변형베기가 불가능한건 꽤나 치명적. 납도파생으로 변형베기 및 도끼:휘두르기 피니시, 검: 베어올리기, 검:2연베기가 가능하다. 여느 브레이브 스타일과 마찬가지로 브레이브 상태에 진입해야 진가를 발휘한다. 도끼:돌진베기와 도끼:세로베기 외의 동작에서는 납도로 연결되는 속도가 좀 느리고, 납도에서 파생되는 기술들도 동작이 길거나 리치가 짧아서 브레이브 게이지를 모으기는 좀 성가신 편이다.그래도 검귀형태 진입하는 것보다는 훨씬 빠르다.
브레이브 상태가 되면 일반 변형베기보다 강화된 강변형베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슬래시 게이지 회복속도가 빨라진다. 앞구르기가 스텝회피로 변하며 도끼:휘두르기 동작을 중간에[17] 스텝회피로 캔슬할 수 있게 된다. 도끼 모드에서는 스텝을 연속으로 밟을 수 있으며 스텝으로부터 돌진베기, 가로베기 또는 베어올리기로 연결할 수 있다. 전진스텝→돌진베기의 전진거리가 어마어마해서 상당히 먼 거리에서도 여유있게 치고 들어갈 수 있다. 돌진베기는 후딜레이가 짧고 세로베기 또는 변형베기로 연결할 수도 있어서 후속행동의 선택지가 우수하다. 사이드스텝으로 좌우위치를 조절한 후 돌진베기를 꽂아넣는 것도 위치 잡기에 상당히 편리하다. 또한 스텝에서 연결한 베어올리기는 그냥 베어올리거나 구르기에서 베어올린 경우보다 발동속도가 빠르다. 도끼 모드의 편의성이 상당히 증가한 덕분에 템페스트 액스와 조합해서 도끼 중심 플레이를 하기에도 좋다. 검 모드에서는 스텝을 베어올리기 또는 2연베기[18]로 연결할 수 있지만 연속스텝이 불가능해서 도끼 모드보다 기동력이 떨어진다. 검 모드는 구르기를 쓸 수 있을 때에 비해 오히려 더 불편해진 느낌. 또한 검 모드의 모션들은 납도로 연결되는 속도가 느려서 도끼 모드에 비해 납도회피를 급하게 쓰기 어렵다. 기동성과 리치의 도끼, 말뚝딜의 검이라는 역할분담이 더욱 심화된 느낌이다.
그 밖에는 속성해방찌르기의 발동이 빨라지고 피니시의 폭발이 두 번 연달아 일어나며[19] 슬래시 게이지가 남아있다면 도끼 모드로 강제변형되지 않게 되어서 폭딜에 보다 유리해졌다. 속성해방찌르기→전진스텝→속성해방찌르기 콤보는 슬래시 게이지를 순식간에 바닥내버리지만 순간 DPS만큼은 작중 최고 수준이다. 변칙적인 세팅으로 브레이브 스타일에 검귀형태를 채용하면 검귀형태 지속시간 중 속성해방찌르기를 무한정 연발하는 것도 가능하다. 2연 피니시 대신 간이 피니시로 마무리하면 슬래시 게이지와 관계없이 도끼 모드로 변형해버리므로 주의.
브레이브 슬래시액스 말뚝딜의 핵심인 강변형베기는 일반 변형베기보다 파생이 훨씬 자유로우며 위력도 꽤나 강력해서 변형가능한 공격 후 R버튼 연타로 폭딜을 뿜어낼수 있다. R 연타의 경우 검:강변형베기-휘두르기 피니시-도끼:강변형베기-검:강변형베기를 반복하며, 무려 검귀형태에서 횡베기-2연베기 루프를 반복하는 것과 동급의 DPS를 뿜어낸다. R 연타 중 X를 섞어서 휘두르기 피니시 대신 세로베기를 넣어주면 수치상의 DPS는 떨어지지만 한자리에서 화력을 집중하기 좋고, 이 경우에도 검귀형태 중 세로베기-베어올리기 루프를 반복하는 것과 동급의 DPS를 발휘한다. 강변형베기는 2회 타격하며 검에서 도끼로 강변형베기를 할 때에도 2타 중 첫 타에는 병 효과가 적용된다. 더블 크로스에서 병의 상태이상치가 변형베기에서는 확정으로 발생하게 된 점과 맞물려 마비병이나 멸기병도 채용할만한 여지를 만들어주었다.
납도회피 및 연속스텝으로 생존력도 상당히 높으며, 도끼와 검을 오가는 플레이를 장려하는 요소가 많아 '변환자재의 참격무기'라는 슬래시액스 본연의 컨셉에 가장 충실한 스타일로 평가받는다.
- 연금 스타일
조작법이 꽤나 달라지는 스타일. X는 도끼공격, A는 검공격으로 누르는 버튼에 따라서 자동으로 변형하며 공격한다. 다른스타일에서는 변형공격이 불가능한 공격모션이라도 연금에선 가능. 또한 검모드 공격중에 게이지가 바닥나도 다른 스타일과 달리 리로드 공격으로 이어진다.
수렵기술 3개장착은 스트라이커와 같지만, 수렵기술 위주로 한다면 스트라이커쪽이 더 좋다. 더블크로스에서 에네르기차지 약화로 검귀형태 유지가 힘들어졌는데 SP수기로 등록하면 더욱더 유지가 힘들어지기 때문. 어떻게든 SP수렵기술을 자주 발동시키려면 차지를 1로 하거나 맨땅에 절대회피를 쓰는 수 밖에 없다.
다른무기는 "연금 스타일 = 서포트"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슬액의 연금은 서포트보다는 지속적인 공격에 특화된 스타일이다. 조작법도 간단해 졌으므로 초보에게도 괜찮다.
3.6.2. 수렵기술 [편집]
각각의 수렵기술들이 따로 노는 타 무기들과 달리 슬래시액스의 수렵기술은 서로에게 주는 영향력이 매우 강하다.
1. 검귀형태가 트랜슬래시의 위력을 높여준다
2. 에네르기 차지가 검귀형태의 유지시간을 늘려준다
사용 예(스트라이커 스타일 기준): 검귀형태를 쓴다 > 강력한 트랜슬래시를 쓴다 > 슬래시 게이지가 바닥을 보일 즈음 에네르기 차지를 쓴다 > 검귀형태의 유지시간이 길어진다 > 강력한 트랜슬래시를 또 쓸수 있다 > 신나게 때리다보면 다시 에네르기 차지를 쓸수 있다 > 또 검귀형태의 유지시간이 길어진다 > 또 강력한 트랜슬래시를 쓸수 있다 > 무한 반복(...) 다만 더블 크로스엔 너프되었으며 저 짓을 하면 회피기 하나 없는 슬래시액스로서는 반필수라 할 수 있는 절대회피를 못 쓰기에 그렇게까지 널리 쓰이는 조합은 아니다.
1. 검귀형태가 트랜슬래시의 위력을 높여준다
2. 에네르기 차지가 검귀형태의 유지시간을 늘려준다
사용 예(스트라이커 스타일 기준): 검귀형태를 쓴다 > 강력한 트랜슬래시를 쓴다 > 슬래시 게이지가 바닥을 보일 즈음 에네르기 차지를 쓴다 > 검귀형태의 유지시간이 길어진다 > 강력한 트랜슬래시를 또 쓸수 있다 > 신나게 때리다보면 다시 에네르기 차지를 쓸수 있다 > 또 검귀형태의 유지시간이 길어진다 > 또 강력한 트랜슬래시를 쓸수 있다 > 무한 반복(...) 다만 더블 크로스엔 너프되었으며 저 짓을 하면 회피기 하나 없는 슬래시액스로서는 반필수라 할 수 있는 절대회피를 못 쓰기에 그렇게까지 널리 쓰이는 조합은 아니다.
- 트랜슬래시(トランスラッシュ)
도끼 모드로 두 번 휘두르고 검모드로 변형하여 2연베기 이후 속성해방찌르기로 마무리하는 기술. 1성 퀘스트를 시작한 후 얻을 수 있다.
트랜슬래시가 위력 하나는 발군이지만 발동 시간이 길고 헌터의 움직임도 커서 명중시키기도 어렵고 중간 취소가 안 돼서 어설프게 썼다간 마지막 속성해방찌르기를 못 맞추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또한 게이지가 적을때 사용하면 중간에 끊겨 버리기도 하니 주의해야 한다. 트랜슬래시를 잘 못 쓰면 간혹 맵 이동(...)이 되는것도 문제.
팁을 주자면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 이후에 2연베기를 할 때 미묘하게 방향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릴수 있다. 도끼 휘두르기 피니쉬는 리치가 상당히 길기 때문에 2연베기와 속성해방찌르기만 집중해서 명중시키면 된다.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검귀형태를 두른 트랜슬래시의 종합위력은 모든 수렵기술 중 최상위권이다. 모션배율로 따지면 모든 공격 히트 기준으로 약 400 정도로 추정되는데, 여기에 아래 검귀형태 효과까지 받으면 무려 500이라는 정신나간 수치까지 올라간다. 맞추기가 힘들어서 범용성이 낮은 게 문제지만, 도볼베르크나 오스트가로아같은 덩치가 산채만하고 약점도 비교적 노리기 쉬운 일부 몬스터들을 때려잡는 데는 매우 유용하다.
기술 자체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은 편이나, 나머지 슬액 전용 수기가 너무 범용성이 좋은 데다가 서로 시너지효과도 좋고, 보통 수기를 3개 장착 가능한 스트라이커 스타일이라고 해도 마지막 수기로 절대회피류를 넣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주 채용되지는 않는 편.
더블 크로스의 신기술인 템페스트 액스 발동중에 사용시에도 중간의 도끼를 휘두르는 부분의 모션이 좌우 휘두르기+종베기로 변한다. 1.그냥 발동, 2.검귀형태시에 발동, 3.템페스트 액스중에 발동, 4.검귀형태와 템페스트 액스 두개를 모두 사용중일때 발동으로 트랜슬래시는 모션이 4개나 된다. 당연히 공격력도 강화되지만 안그래도 길었던 기술 시전시간은 더욱 더 길어진다.(...) 검귀+템페스트+트랜스는 정말로 강력하지만 3개를 동시에 발동+풀히트는 너무 힘들기 때문에 실용성은 없는 로망이다.
- 검귀형태(剣鬼形態)
몬스터 헌터 크로스 슬래시액스의 핵심.
속성에너지를 무기에 끌어모아 일정 시간 동안 검모드를 강화시키는 기술. 검모드에서 공격하거나 속성해방찌르기를 사용해도 게이지가 줄어들지 않는다. 2성 퀘스트를 시작하면 얻는 슬래시액스의 기술이다.
게이지가 줄어들지 않기에 마음놓고 칼질을 할수 있다. 또한 검모드의 모션 배율까지 올려주니 일석이조.물론 타무기들의 수렵기술과 같이 시전하는 도중 몬스터의 강한 공격을 받으면 취소되니 주의!
시전 후 유지 시간이 정해져 있는 타 수렵기술과 달리 슬래시 게이지의 량에 따라 검귀형태의 유지 시간이 정해지므로 왠만해선 게이지 풀충전시 사용하도록 하자. 그 점에선 에네르기 차지와 궁합이 좋다.[20] 다만 그러면 스트라이커 스타일 제외 강력한 트랜슬래시를 사용 못하는게 문제.
트랜슬래시를 검귀형태 발동시 사용하면 마지막 모션떄 폭발이 아닌 거의 360도를 다 커버하는 강력한 회전베기를 쓴다. 근데 이게 그냥 트랜슬래시를 쓰는것보다 엄청나게 쎄다! 그러므로 트랜슬래시는 왠만해서 아껴두었다가 검귀형태때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유용하다. 위력이 상당히 차이가 나기 때문.
- 에네르기 차지(エネルギーチャージ)
검귀 형태와 최고의 궁합.
슬래시 게이지를 회복하며 검모드의 횡베기로 공격한다. 현재 무기상태와 상관없이 발동가능. 3성 퀘스트를 시작하면 얻는 마지막 기술이다.
사용 시전후에 뒤로베기를 시전하므로 즉시 2연베기를 시전할수 있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사용하면 진짜 편하다. 특히 도끼 모드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게다가 약 1분 30초간 에네르기 차지 2는 회심률을 15%, 에네르기 차지 3는 회심률을 30% 올려주어 간파나 도전자 같은 스킬들과 함께 병행한다면 역회심 무기를 오히려 회심무기로 쓸 수도 있다. 하지만 자주 채용되는 강격병과 강속성병의 슬래시액스의 최종강화형태에서 역회심이 달려있으면서 예리도가 멀쩡한 무기는 고어마가라 특수개체/자보아자길/아마츠마가츠치/가무토 소재의 무기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상태로 검모드로 폭풍같이 난도질을 한후, 게이지가 바닥을 보일 즈음 발동시키므로 다시 게이지가 풀충전이 되어 진정한 의미의 무한 난도질을(...) 보여줄수 있다.
검귀 형태에서 에네르기 차지를 쓰면 검귀 형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수렵기술을 두개이상 사용가능한 스타일인 경우 수렵기로 에네르기 차지와 검귀형태 둘을 채용하는 경우가 잦다.
너무 강했다는 평이 있었는지 예상대로 더블 크로스에선 약화. 필요게이지량이 증가하여 검귀형태 무한유지는 좀 힘들게되었다. 레벨3의 경우엔 기본상태는 필요게이지 中이지만 SP수렵기술로 지정하면 필요게이지가 大가 된다. 레벨1은 小이므로 무한유지는 간단하지만 회심률 증가를 받을수 없으므로 결과적으로 꽤나 너프.
- 템페스트 액스
도끼 모드를 강화시켜주는 기술로 크로스의 수렵기술들이 검 모드에 치중되어 있던것에 대한 반성인 듯. 검귀형태, 에네르기차지와는 정반대로 도끼 모드만 강화시켜주고 검 모드에는 아무 효과가 없다. 도끼:휘두르기 모션 뒤 도끼에 바람을 휘감는 듯한 이펙트와 함께 발동한다. 휘두르기 모션에 공격판정이 있긴 하지만 굳이 몬스터에게 맞추기보다는 버프 동작을 안전하게 완료하는 편이 낫다.
도끼 모드일때 이동속도가 상승하고[21] 돌진베기의 모션이 25% 빨라진다. 좌우 회두르기는 히트수에 비례해서 동작속도가 빨라지며[22] 스테미너 소비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찬스일 때 폭딜을 노리기 쉬워진다. 휘두르기 중 세로베기를 사용하면 강화된 세로베기 피니시가 나가지만 휘두르기 피니시와 비교해서 특별히 강력하지는 않다. 지속시간은 2분 정도이지만, 게이지가 小이므로 재발동은 어렵지 않다. 트랜슬래시 항목에서 전술했듯이 템페스트 액스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트랜슬래시를 사용하면 도끼 공격 부분에 좌우 휘두르기와 세로베기가 추가된다.
도끼 모드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의도는 좋고, 성능도 나쁘진 않은데 딱히 좋은 것도 아닌 애매한 기술이다. 수렵기술을 2개 이상 장착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면 너프되었다고는 해도 검귀형태 + 에네르기차지의 조합이 여전히 강력하고, 수렵기술을 하나만 장착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면 절대회피[임전]을 포기하고 템페스트 액스를 채용하자니 생존성과 예리도 관리가 불안해진다. 템페스트 액스를 쓴다고 해서 도끼 모드가 검 모드를 대체할 수 있을만큼 강력해진다고 보기도 어렵다. 도끼 모드에 한해서는 꽤 효과가 좋은 버프이기 때문에, 깡뎀이 높지만 강격병이 달리지 않은 무기를 들고 일부러 도끼 중심 플레이를 할 경우에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결국 검귀형태나 템페스트 액스나 '변형무기'라는 개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는 근본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었던 셈이다.
3.7. 몬스터 헌터: 월드 [편집]
전작들에 비해 많은 변경점이 있는 바 문서가 분리되었다.
3.8. 몬스터 헌터 라이즈 [편집]
[1] 마치 대검을 태도나 수렵피리처럼 휘두르는 느낌을 준다.[2] 전체 회복시간 일반 100초 정도 집중시 85초 정도[3] 게이지가 0이 된 상태에서 검모드에서 도끼모드로 변형공격을 하면 빈틈이 생기지 않는다.[4] 쌍검의 난무, 건랜스의 용격포, 대검의 리치[5] 대세인 초고출력 빌드의 경우 검방의 비중이 90% 이상이고 도끼 모드는 사실상 초고출력 필살기 연출에 불과하다.[6] 검랜스가 대표적. 건랜스 특성상 포격이 메인인데도 포격을 거의 안 쓰는 스타일이 지금까지도 확고한 주류 세팅이다.[7] 슬래시액스 프론티어란 의미로 비전서 항목에는 S액스F 라는 괴상한 명칭으로 적혀있다.[8] 시전시간은 건랜스의 용격포에 1.5배 수준에 범위는 얀쿡 몸 전체 수준으로 과하게 넓다.[9] 이 점은 수인주 스킬 찰나의 방어와 겹치기 때문에 굳이 찰나의 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찰나의 방어의 반사 데미지를 생각하면 충분히 채용할 만하다.[10] 가드성능을 발동하면 그 가드 유지 시간을 늘릴 수 있다. 회피성능과 비슷한 효과.[11] 게이지가 부족한 상태서 검모드 발동시 리로드 되며 도끼상태서 점프중에 리로드도 가능.[12] 이 조건을 만족하는 건 오직 발굴 장비뿐이다. 정확히는 강속성병인 제작장비중에는 잠겨진 속성이 붙어있는 무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멸룡병이나 마비병등이 가진 특성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13] 스트라이커 스타일은 다른 스타일보다 수렵기술 게이지가 빨리 찬다.[14] 회피동작할때 예리도가 회복되는 바라크레기온을 쓴다면 임전회피도 필요없다.[15] 전작인 4G에서도 비슷한 문제점을 가진 무기가 있었는데 바로 차지 액스. 도끼모드는 변형 가드포인트을 발동할 때만 쓰이고, 나머지 모션은 거의 쓰이지가 않았다. 심지어 고출력해방베기조차 검모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그나마 변형발도베기를 제외하고 거의 쓰이는 일이 없었으나, 크로스로 넘어오면서 스타일 별로 각각의 모드의 장단점을 살리기 위해 잘 안쓰이던 모션들을 사용하게 되면서 하향은 먹었어도 모드 밸런스가 알맞게 되었다.[16] 에어리얼은 불가능.[17] 왼쪽으로 휘두른 뒤 오른쪽으로 휘두르기 전[18] 납도파생 2연베기보다 약간 배율이 낮다.[19] 폭발 하나의 위력은 기존보다 약하다[20] 검귀형태에서 에너지 차지를 사용하면 지속시간이 초기화 된다. 에너지 차지는 필요량이 극소이므로 사실상 무한 유지.[21] 자기강화 버프를 받은 수렵피리 수준.[22] 최대 25%까지 빨라진다. DPS로 따지면 100% 회심률과 동급의 증가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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